내가 경험했던 썰 -2
나도와이프수간시키고싶다
1
233
0
0
2시간전
아까 적던 글 이어서 마저 적을께요.
아줌마가 개의 무게에 못견디고 뒤로 엉덩 방아 찍듯이 뒤로 넘어졌고 팬티가 무릎아래로 걸려 옆으로 돌려 앉듯 한쪽으로 엉덩이를 내미는 자세가 되었고
개는 그틈을 노려 아줌마의 엉덩이 밑을 핥아 댔다. 아줌마는 시멘트 바닥에 자신의 오줌이 뭍어 있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그상태를 유지하고 있는게,
지금 생각하면 개에게 의도적으로 자신의 몸을 핥도록 유도한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난 보통땐 학교를 가서 이런 장면을 처음 보게 되었는데 놀라움 그자체였다.
아줌마는 잠시 그렇게 엉덩이를 개한테 빨리더니 땅을 짚고 엎드리는 자세를 취했고 한쪽 발목에 팬티가 걸려 있는 상태로 내려간 치마를 걷어 허리춤으로 걷어 올리며
배아래로 움켜쥐고 새하얀 엉덩이를 들어 내놓았다. 나는 그걸 보고 몹시 흥분했다.
그때 내 나이 고3때였고 한창 욕구가 강할 나이었다.
개는 몇번 아줌마 엉덩이에 대고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더니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올라타서 펌핑질을 해대는것이었다.
몇번은 잘못 찔렀는지(아마도 항문에 들어간것 같음) 아줌마가 아아아~ 하고 아프다는듯이 소리를 질렀고 그러다가 개가 아줌마의 구멍을 제대로 찾아 들어갔는지
뒷다리가 아줌마 엉덩이에 꽂혀 매달린 상채로 공중에 붕뜬 상태로 허우적 대며 박아대는게 보였다.
나는 자지가 꼴려 미친는줄 알았다.
그때 지금처럼 성능좋은 카메라 휴대폰이 있었음 찍어 놓았을텐데, 너무 아쉬운 생각이 든다.
그러다가 고물상 입구쪽에서 누가 사람찾는 소리가 들렸고 아줌마는 개를 떠밀어 내고 일어나 팬티를 끌어 올리고 치마를 내리며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고물상 입구쪽으로 가며 내 시야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난 조금전 아줌마의 몸속에 들어가 있던 황구의 시뻘건 개자지가 보였고 개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마지막 사정을 하는것 같았다.
개들도 남자들처럼 사정할때는 다른걸 못하는것과 같은것 같았다.
그렇게 나는 실제 고물상 아줌마가 개와 붙어서 섹스하는걸 직접 목격했다.
이후에 태풍이 와서 개집 스레뜨가 날라가서 다시 교체를 한것 같은데, 아예 담벼락 까지 지붕을 쳐놔서 더이상은 아줌마가 개에게 밥주는걸 볼수 없었다.
아마도 그 이후로도 개와 여러번 붙어서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여자들 개한테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인테넷 글을 많이 읽었다.
내 아내는 교장이신 장인의 교육자 집안에서 자라서 인지 정말 보수적이다 ,
섹스라는건 단지 구멍속에 자지를 넣고 사정하고 내려오는게 전부다.
아내는 그시간 가끔 자신의 해드폰을 들여다 보는 경우도 있다. 정말 의무적으로 나와 섹스를 한다.
성교 자세도 내맘대로 바꾸지 못한다. 그냥 매번 정자세로 누워서 다리만 벌린 자세다.
난 신혼때부터 절반은 아내와 섹스 절반은 자위로 내욕구를 충족시켰다.
다른 부부들처럼 적극적으로 달려들어서 하는 여자들을 보면 정말 부럽다.
할수만 있다면 나도 강사모회원님 아내분과 탄이가 즐기는것 처럼 , 와이프를 개와 수간을 시켜보고 싶다.
정말 꿈같은 일이지만, 난 내 와이프가 개자지에 구멍이 뚫려 쾌감에 비명소리를 지르는걸 들어 보고싶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9 | 현재글 내가 경험했던 썰 -2 (1) |
| 2 | 2026.08.29 | 내가 경험했던 썰 -1 (1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프리바다
디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