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 않게 후장 경험한 썰
디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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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0대 초반 이야기입니다.
저는 주위에 유흥이나 여자 얘기할 때 조금 빠져 있는 포지션이었고, 실제로도 크게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있었고요 참 예뻤고 엉덩이가 진짜 굉장했는데 아쉽네요.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친구들은 마사지에 다녀온 얘기를 하고 뭐 이건 얼마고 저건 얼마더라, 괜찮은 여자도 제법 있더라
그 중 한 친구는 아예 사장님께 항상 사정사정하며 제발 젊은 사람으로 부탁한다고 하면 잘 들어주신다 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친구들은 오피를 다니기 시작했고 저는 그때도 유흥같은 것도 몰라고 헌팅도 그냥 들어오는 헌팅만 했지 제가 먼저 번호를 묻거나 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일이 조금 고된 일을 했어서 온몸이 뭉쳐있는 상황이라 겸사겸사 마사지를 한 번 받아봐야겠다. 물론 여자가 예쁘고 정말 애들 말처럼 "서비스?" 를 한다면 바로 해야겠다 생각해서
현금을 뽑아서 집에서 지하철역 한 정거장 떨어진 곳으로 갔습니다.
신분증 검사를 하고 샤워 필요하냐는 사장님 말에 씻고 왔다고 한 후 방에 들어가서 대기하는데 정말.. 너무 두근두근 대더라고요
우선은 옷을 벗고 아로마 팬티 한 장을 들고 어디가 앞인가 보고 있는데
똑똑, 벌컥
아.
서로 아. 하고 잠시 멈췄다가 죄송하다고 문을 닫아주셨는데 그분은 저의 얼굴과 고추를 쳐다보셨고, 저는 그 분의 얼굴과 가슴을 쳐다봤습니다.
블랙핑크의 리사 하고 정말 흡사했습니다. 솔직히 제 취향의 얼굴은 아니지만 그래도 취향이 아닐 뿐 예쁜 얼굴은 다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가슴이... 정말 엄청나게 크더군요 쫄티를 입고 있었는데 얼굴이 세 개같더라고요.
근데 그러고나니 발기는 됐지 아로마 팬티 앞뒤는 모르겠고 일단 입었더니 귀두가 살짝 빼꼼하고 나오더라고요.
아 모르겠다.
네 들어오셔도 돼요.
들어오시고 인사를 한 후 바로 누웠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하는데 자꾸 웃으면서 띵똥 띵똥 하시더라고요
뭐 서로 몇 살이냐 이런 질문 하고 운동 하냐 그런 대화를 하면서 또 시원하다보니 발기는 자연스레 풀렸었고 물론 허벅지랑 엉덩이 할 땐 자꾸 발기가 돼서 꼬추 포지션을 바꿔주곤 했는데
그걸 보고 자꾸 웃으면서 엉덩이를 토닥 거리길래 포지션 잘 잡았지만 수정하는 척 계속 했었습니다. 이건 좀 부끄럽네요.
어쨌든 그러다가 뒤집으라고 해서 몸을 뒤집고 마사지를 하는 와중에 내 고추를 툭툭 치고
"이거, 와이~"
..왜가 어딨습니까 미치겠는데..
저도 모른다고 답하니까 그냥 제 옆에 누워버리더라고요
원래 이런 건가 어리둥절 했지만 최대한 아닌 척 머리 쓸어넘기다가 목과 가슴 사이에 상당히 불편하게 팔을 올려뒀습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막 웃더니 "유 콘돔?"
네 사실 전 어느정도 기대를 갖고 왔기 때문에 여자친구와 쓰려고 구매해놨던 콘돔을 가져왔었습니다.
"예..스?"
말이 끝나기 무섭게 수건을 들고 제 몸에 오일을 벅벅 닦아내더라고요
어 이게 뭐지 뭐지 하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기대하던 가슴을 만졌는데
...딱딱..하더라고요... 엄청나게.. 아 이거 수슬이구나.. 벗겨보니 완전히 형태가 고정 되어 있더라고요.
아니 왜 이런 수술을 하는 건지 정말 짜증이 났지만 엉덩이만큼은 수술이 아니더라고요 다만, 제 여자친구 엉덩이가 더 컸습니다.
전 애무를 그리 즐기는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현재는 아주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해주기보단 받아버렸는데 정말 잘 빨아주더라고요 근데 이것 또한 뭐 별 생각이 안 들던 게 그때 여자친구는 항상 첫발은 입으로 해서 정액을 삼키고 시작했기 때문에
흥분도가 조금은 덜 했습니다.
여튼 섹스를 하는데 계속 입을 두손으로 막고 엌엌 대길래 조용히 해야 하냐니까 조용히 해야 된다고 세게 박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어쩌겠습니까 말 들어야지.
그러다가 그럼 뒤로 하면 안 되냐고 하니까 "어? 허?..디?" 이러길래 "빽, 빽 포지션"하니까
"음... 오케이" 하더니 자세 잡고 제 걸 비비다가 넣더라고요 이상하게 빡빡하다? 근데 엄청 조이네 싶어서
신나게 막 흔들다가 갑자기 뭔가 ... 뭔가 이상해서 내 고추를 쳐다보니까 콘돔이 터져있더군요
몇 번 이런 일이 있었기에 별 신경은 안 쓰고 계속 하려고 봤더니 후장인 겁니다.
첫 마시지에 첫 후장을 경험하게 됐는데 전 애초에 후장은 별 감흥이 없었는데 막상 박다보니 다른 맛이 있긴 있더군요
이럴 때 아니면 언제 해보냐 싶어서 그냥 세게 엄청 박았습니다 사실 저도 좀 아프긴 하더라고요 빡빡해서
마사지사는 입을 막은 채로 사실상 소리를 지르고 있었고 저는 그냥 무시하고 끝까지 세게 박아서 결국 사정을 했습니다.
마사지사는 그 자세 그대로 그냥 떨고만 있어서 아 정말 후장으로도 느낄 수가 있구나 싶었고 제 고추를 봤는데...
..지금 당장 씻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엉덩이 토닥이면서 고생했어요. 했는데 내 고추를 빨아주려고 하더라고요 콘돔 찢어져서 후장이지만 안에 쌌는데 신경도 안 쓰는지..
보지도 아니고 후장에 넣었던 거라 빨게 하긴 좀 그래서 "노 유어 .. 빽.."이랬더니 알겠다고 하더니
한숨 푹 쉬면서 덜덜 거리면서 일어나서는 자기 이름 말해주고 또 띵똥이라고 말하면서 뽀뽀를 쪽쪽쪽쪽 진짜 열댓 번을 하더니 나갔습니다.
뭐 그 뒤론 그냥 샤워하고 나가는데 사장님께서 마사지 잘 받으셨어요? 하시길래 네 또 오려고요 하고 나왔습니다.
막상 그때 생각하면서 줄줄 써보니까 별로 재미도 없고 쓸데없이 긴 글이 되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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