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미군이랑 붙어먹은 아내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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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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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쓸게
정윤이는 미군에게 넘어가서.. 모텔에서 질싸당했고.. 침대에서 알몸으로 놈과 뒹굴고 있었고.. 어디냐는 내 물음에 닉이 싫어한다는 핑계로 답하지 않았다..
수화기 너머에서.. 대답 대신.. 하.. 하는 정윤이의 숨소리와.. 정윤이의 매끈한 등줄기를 혀로 핥는 듯한 닉의 소리가 들림.. 쯉쯉거리는.. 나는.. 귀기울여 들었고..
정윤이의 몸을 핥는 미군새끼.. 정윤이는.. 하아.. 하며 숨을 몰아쉬며 내 질문에 답하지 않았고.. 으으.. 하는 목소리와 쯉쯉거리는 소리안 들리고..
나는.. 정윤이에게.. 닉이 뭐하고 있는데? 하고 묻고.. 정윤이는.. 하.. 응? 하고.. 나는.. 닉이 지금 뭐하고 있길래 그러냐고.. 하고..
정윤이는.. 아.. 그냥.. 옆에서.. ㅠ 하고.. 나는 구체적으로 말해달라고 얘기했고.. 정윤이는 잠시 뜸을 들이다.. 하.. 엉덩이 만지고 있어ㅠ 하고.. 나는.. 빠는 소리 들리는데?
정윤이는.. 아ㅠ 내 허리.. 빨고 있어.. ㅠ 하..ㅠ 하고.. 나는.. 네 엉덩이 만지면서 허리 핥고 있는거야 그새끼가? 하고..
정윤이는.. 으응..ㅠ 하고.. 곧.. 아아ㅠ 닉ㅠ 하고.. 나는 뭐하는데? 하고.. 정윤이는.. 아래만져ㅜㅜ 하고.. 니익ㅠㅠ 하는 정윤이.. 놈의 굵은 목소리가 들림..
이제 끊으라는 놈의 거친 목소리가 들림.. 정윤이가 알아들을 수 있게.. 쉬운 영어로.. 말투는 단호하게.. 정윤이는.. 하아ㅠ 하고.. 닉이.. 끊으래.. 하는 정윤이..
곧.. 쓰읍.. 하아.. 하는 소리를 내는 정윤이.. 나는.. 잠깐만.. 닉이 뭐하는데.. 묻고.. 닉의 재촉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정윤이는.. 미안ㅠ 끊으래.. 하.. 하고.. 닉ㅠㅠ 하는 정윤이.. 그리고.. 전화를 끊음.. 나는.. 흥분해서.. 다시 전화를 걸었음..
전화 연결음만 들리고.. 전화를 받지 않고.. 네번째 전화하니.. 통화 거절음이 들림.. ㅅㅂ.. ㅈ같은 기분이 들고.. 동시에.. 뭘하고 있을까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궁금함..
하는 수 없이 또다시 긴 기다림.. ㅅㅂ.. 그러다.. 또 한시간쯤 지났을까.. 정윤이의 카톡이 왔다.. 나는 바로 켜보고..
머해? 하는 정윤이.. 나는.. 차에 있는데.. 어디야? 묻고.. 정윤이는.. 차에서 뭐해? 하고.. 나는.. 너 기다리지..
정윤이는.. 잠시 답이 없다가.. 모텔 잡아놓은 거 아니야? 하고.. 나는.. 혼자 가라고? 하고.. 정윤이는.. 가서 자..
나는.. 너는?? 하고 물었고.. 또 답이 없는 정윤이.. 잠들었는지.. 아예 답도 없고.. 통화도 안됨.. ㅅㅂ.. 썅년.. 어디서 뭘하고 있는건지..
나도 곧 차에서 잠듬.. 긴장했는지 피곤했고.. 눈떠보니 해가 중천에.. 시동걸어놓고 잠들어버린..ㅋㅋ 바로 폰을 켜봤지만.. 정윤이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음..
나는 바로 정윤이에게 전화.. 하지만 받지 않음.. 오전 7시.. 아마 닉의 품에서 잠든듯.. ㅅㅂ.. 둘이 밤새 어떻게 보냈을까.. 잘생긴 미군 품에서 벌거벗고.. 따먹힌 내 와이프.. 정윤이년..
나는 좀 더 기다림.. 대체 어느 모텔인지 어딘지도 알 수 없으니.. ㅅㅂ.. 일단 담배피고 기다렸고.. 여러가지 감정이 들었다.. 피곤하고.. 더러운 기분.. 그리고.. 흥분감..
한참이 또 지남.. 10시도 넘고.. 나는 또 정윤이에게 전화를 걸었고.. 한참 연결음이 들리다.. 통화 거절.. ㅅㅂ.. 깨어있는 정윤이..
나는.. 바로 다시 전화걸음..
그리고.. 전화를 받음.. 말이 없고.. 나는.. 정윤아? 하고 불렀지만 말이 없고.. 곧.. 하아.. 하는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아아.. 아.. 하는 정윤이의 신음소리..
나는.. 정윤아.. 하고 다시 부르고.. 정윤이는.. 하아.. 왜? 하고.. 대답하고.. 나는 괜찮아? 하고 묻고.. 대답대신 쪽쪽거리는 소리.. 나는.. 하고 있어? 물었고..
정윤이는.. 잠시후.. 응.. 아아.. 하고 대답했다.. 시발.. 나는.. 좋아 이년아? 하고.. 정윤이는.. 으윽.. 흡.. 하아.. 하는 신음소리를 냈다.. 아아.. 아아.. 닉.. 하는 정윤이..
나는.. 닉이 박고 있어? 하고 물었고.. 정윤이는.. 하아.. 으윽.. 윽.. 아윽.. 하는 소리를 내고.. 곧 쪽쪽 거리는 소리.. 닉의 거친 숨소리도 들림.. 정윤이가.. 아앙.. 닉.. ㅠ 하는 소리도..
정윤이가 잠깐ㅠ 하앙.. 하고.. 닉의 거친 목소리.. 정윤이는.. 허스번드.. 하아..아.. 아앙.. ㅠ 하고.. 닉은.. 거칠게 뭐라고 빠르게 지껄이며 박는듯.. 정윤이가.. 아아아.. 아아앙.. 앙앙앙ㅠ 하며 신음소리를 크게 냄..
나는..듣고 있다가.. 정윤아.. 다시 부르고.. 정윤이는.. 하아..하.. 응.. 하고.. 나는.. 어떻게 박히고 있는데? 하고.. 정윤이는.. 몰라ㅠ 하아ㅠ 미치겠어ㅠ 하아아.. 닉ㅠ 하아ㅠ 하고 있고..
닉의 거친 숨소리와 정윤이의 자지러지는 신음소리가 곧 들림.. 정윤이는.. 아아아! 앙앙앙. 하며 교성을 질렀고.. 곧 파열음이 들림.. 놈이 폰 뺏어서 던져버린듯..
멀리서 들리는 정윤이의 신음소리.. 닉이 욕설섞인 말을 하며 정윤이에게 박는듯 했다.. 정윤이 엉덩이 잡고 뒤치기하는지.. 찰싹거리는 소리가 간간이 들림..
그러다가 또 끊어짐.. 끊긴건지 끊은건지.. 나는 또 딸잡고.. 뜨거운 정액 싸버림.. 시발년.. 남편두고.. 누구한테 간거야.. 백인새끼한테..
다시 정윤이에게 연락이 온건 생각보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정윤이는 차야? 톡으로 물어봤고.. 그렇다고 하니.. 모텔주소 좌표찍어줌.. ㅅㅂ.. 바로 근처 모텔이었네 ㅅㅂ..ㅋㅋ
정윤이는 30분 뒤에 오라고 했고.. 나는 담배를 피우고 차를 몰고 모텔로 갔다.. 여인숙같은 낡은 모텔.. 정윤이는.. 퇴실했는지 옷입고 밖에 서있고.. 닉이 옆에서 정윤이 허리 잡고 서있었고..
나는 차 좀 멀리대고 둘이 뭐하나 지켜봄.. 놈은 정윤이를 뒤에서 끌어안았고.. 정윤이는.. 웃으며 뒤돌아보고 놈이 뽀뽀하니 받아줌.. 지나가는 사람 시선도 신경 안쓰는듯.. 애인처럼 끌어안고 빨아댐..
곧 둘이 끌어안고.. 닉은 정윤이 엉덩이 대놓고 쓰다듬고.. 정윤이 끌어안고 목덜미에 얼굴 파묻고.. 정윤이는.. 닉의 등에 손올린채 안겨있고.. ㅅㅂ..
나는 정윤이에게 전화걸었고 정윤이는 폰을 한번 보더니 닉에게 뭐라고 속삭이고.. 상관없다는듯 뽀뽀하는 닉과 받아주는 정윤이.. 정윤이는 닉에게 눈웃음치며 애교부림..
나는 짜증도 나고.. 바로 차몰고 앞으로 갔고.. 정윤이가 차를 봄.. 닉에게서 조금 떨어졌지만 보란듯 정윤이 허리를 낚아채는 닉.. 정윤이는 살짝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고..
닉은 묘하게 웃으며 잠시 후 정윤이를 놔줌.. 정윤이는.. 고개를 살짝 숙이고 차에 탔고.. 닉은 정윤이에게 뭐라고 했고..
나는 정윤이가 차에 타고.. 차를 몰고 그곳을 떠났다.. 정윤이는 말없이 조수석에 앉아 폰을 보고..
놈이랑 톡하는지 뭐 치고있고..
나는.. 조금 차를 몰다.. 정윤이에게 걔랑 톡하는거야? 물음.. 정윤이는.. 아.. 하며 대답 안하고 다시 침묵..
나는 걔 맘에 들었어? 어땠어? 했고.. 정윤이는.. 잠시 뜸들이다.. 좋았어.. 라고 함.. 내 눈치 보고.. 나는 잘생겨서? 하고 물었고..
정윤이는.. 아.. 그치..ㅎㅎ 하고.. 나는 괜찮아.. 하고.. 민수보다 좋았어? 물어봄.. 정윤이는.. 아.. 그냥.. 민수거보단 큰데 좀 말랑했어.. 함.. 근데 군인이라 체력이 좋은듯? 하고..
나는.. 그래서.. 전화도 안받고 섹스한거야? 했고.. 정윤이는 미안.. 닉이 받지 말래서..ㅎㅎ 하고.. 나는.. 걔 말 되게 잘듣네? 했고.. 정윤이는.. 둘이 놀아도 된다며.. 하고..
나는 받아치는 정윤이를 보자 더 꼴림.. 조수석에서 다리꼬고 앉은 정윤이.. 허벅지를 쓰다듬음.. 콘돔 안꼈지? 했고.. 정윤이는 약먹었어..
그래서.. 닉이랑 또 만나기로 햇어? 물었고.. 정윤이는.. 몰라.. 넌 또 만났으면 좋겠어? 물음.. 나는.. 너가 좋다면? 했고.. 정윤이는.. 다음주 주말에 또 나올 수 있대..
순간 꼴려서 정윤이 치마속에 손을 넣음.. 정윤이는 그냥 두었고.. 정윤이 보지털이 만져짐.. 노팬티.. ㅋㅋ 팬티어딨어 하니.. 대답없고..가방에 넣은듯..
나는 바로 앱켜서 근처 모텔 찾음.. 정윤이는.. 뭐해? 했고.. 나는 대답없이 근처 호텔 잡아서 차를 몰았다.. 정윤이는.. 모텔가게?? 집에 안가? 했고.. 나는 대답 안하고..
모텔에 도착했고.. 정윤이는.. 피곤해ㅠ 했지만 데리고 올라감.. 끓어오르는 질투심과 분노.. 흥분을 이기지 못했고..
정윤이는 조용히 따라왔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눕히고 키스했다.. 정윤이는 받아줬고.. 허벅지 쓰다듬으며 키스함..
정윤이 옷을 벗기고 개처럼 따먹음.. 정윤이는.. 나 진짜 피곤해ㅠ 하면서 일단 받아줬고.. 자지를 빨게 함.. 촙촙하며 열심히 빨아주고..
곧 정윤이 눕히고 다리를 벌림.. 빨개져 있고 약간 부은듯한 정윤이 보지.. 혀로 정윤이의 보지를 청소하듯 핥았다.. 내 영역이니까.. 정윤이는.. 아ㅠ 하며 날 내려다봤고..
정윤이 클리를 혀로 핥고.. 정윤이 다리를 만졌고.. 정윤이는 누워서.. 아아ㅠ 하고 있고..
일어나 자지를 넣음.. 정윤이는.. 다리를 벌리고.. 손가락을 입에 넣고.. 아아.. 하면서 박힘.. 나는.. 축축한 정윤이 보지에 자지를 넣어댔고..
정윤이에게.. 별로야? 하고 물어봄.. 정윤이는 대답없이.. 아..아.. 했고.. 미적지근한.. 느낌.. 나는 정윤이 보지에 개처럼 박아댐..
그래도.. 정윤이도 살짝 흥분되는지.. 아아..아.. 하고.. 나는.. 정윤이에게 백인대물한테 박히니까 좋았어? 묻고.. 정윤이는.. 하.. 또 그소리야.. 하고..
나는 어땠는데? 아침에도 하더니.. 하며 박고.. 정윤이는.. 하.. 좋았지.. 하고.. 나는.. 얼마나 좋았는데? 하고.. 정윤이는.. 존나 커ㅠ 하고.. 하.. 함.. 나는 크니까 좋았어?
정윤이는.. 조았지..아.. 체력이.. 좋아.. 하.. 했고.. 매너도 좋던데?.. 하.. 하고.. 나는.. 욕하던데 매너가 좋았다고?
몰라ㅠ 좋았어.. 하.. 하는 정윤이.. 나는.. 걔가 사귀자면 사귈거야? 하고.. 정윤이는.. 하아ㅠ 생각해보고? 하고.. 나는.. 다시 개처럼 박아댐..
나는 정윤이에게 키스하며 박았고.. 남편있는데 미군이랑 사귄다고? 하니.. 정윤이는.. 하.. 넌 괜찮잖아.. ㅎㅎ 함..
나는 걔가 그렇게 좋아? 묻고.. 정윤이는.. 응..개 좋아.. 하.. 나는.. 잘생기긴 했더라.. 하니.. 정윤이는.. 몸이 진짜 좋아.. 아.. 하고..
아까는 어떻게 따먹힌거야? 묻고.. 자는데 넣어서 놀랐어.. 하아..ㅠ 하는 정윤이.. 걔 존나 커.. 하고.. 나는 그래서 흥분됐어? 내전화 생깔정도로? 하니..
존나 좋았어.. 시발.. 하아.. 하고.. 너가 자꾸 전화해서.. 닉이 화났어ㅠ 하는 정윤이.. 나는.. 담에 걔 만날땐 전화하지 말까? 하니.. 몰라.. 하는 정윤이.. 그래서 뒤로 박힌거야? 묻고.. 정윤이는.. 응ㅠ 하고..
그렇게 정윤이를 시원하게 따먹고.. 모텔에서 좀 쉼.. ㅅㅂ.. 정윤이 자고.. 대실시간 끝나고 집으로 돌아감.. 일요일까지 계속 잠잔 정윤이..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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