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어플로 만난썰
홍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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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한 10년쯤 전에 일이에요
한때 대학커뮤 어플에 19금 썰이나 구인 등이 유행했었고 시험 기간만 되면 남자건 여자건 몸매(올누드) 인증을 막올리고 평가받고 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러다 어느 대학에서 음란물 관련 유통? 이런 죄목으로 한 미친놈이 신고하면서 죄다 경찰 수사를 받았다는.. 그런 이유로 이런 문화가 한번에 없어져 버렸죠..)
아무튼 생각해보세요 어쩌면 학교 다니다 마주칠, 도서관 앞자리 ? 혹은 같이 강의듣는 저사람이? 밤에는 커뮤니티에 나체 사진을 올린다? 사진찍어 올릴때 보인 옷이라던지 시계 목걸이 등등이 눈에 익는데? 이런 상상 혹은 실제로 사진올린 사람의 정체을 알아버리면 얼마나 꼴리겠어요 혈기 왕성한 20대 인데.. 아무튼 그런이유로 대하구마다 커뮤 어플이 활성화 되고 실제로 올린 사진도 보고 야톡도 하고 폰섹도 하고등등등 그런 와중에 만난 썰입니다
각설이 길었내요
어쨌든 지금 기억으로는 너도 나도 사진 찍어 올리던 시즌은 아니고, 조금 지나서 커뮤 글리젠도 안되던 시기였던거 같은데 그때 누가 글을 쓴거에요 사진 올릴때 ㅇㅇ녀 , ㅇㅇ녀 진짜 이뻤는데 누가 전설이였는데 ... 하면서 댓글에도 누가 이쁘다 이런 댓글이 달이면서 관심 받고 싶어하던 ㅇㅇ녀가 진짜 등장해버린거죠.. 잠깐이였지만 그찰라에 보고 쪽지를 보냈죠.. 일상적인 얘기, 섹적이 얘기 하며 1~2주를 연락 했던거 같아요..
그때는 제가 휴학 중이였나.. 방학이였나 아무튼 학교에 없던시기라.. 학교가게 된날 혹시 만날수 있어? 이렇게 연락을 했고 상대는 알겠다고 했죠. 저는공대였고 상대는 인문대? 인가 문과계열 대학이였어요
어쨋든 만나기로 약속하고 학교내부 건물로 갔는데...도저히 못찾겠는거에요.. 사람은 지나가는데 제가 사진으로 받아본 실루엣( 누드로 몸매가 상당했었어요) 이 없어서 아 실패인가.. 할때 연락이 왔죠 저를 봤는데 지인이 주변에 있어서 아는척 못했다. 밖에서 보자하더라구요
그래서 시키는 곳으로 가니 ...? 저애가 맞나 하는 애가 있더라구요.. 대학교에 보면왜 전혀 안꾸미고 공부만 하고 다니는 여자있죠.. 조용히 학교다니고 책읽거나 애니메이션 좋아할거 같은.. 패션도 약간 빈티지는 아닌데 색이 바랜 ㅅ컬러감에 옷들 입고다니는 너무 제가 상상한 모습이링은 안어울리는 친구였어요
아무튼 반갑게 인사를 하고 그때 당시 제가 무슨 일 때문에인가 정장을 입고 있서서 너무 불편하고 해서 편한옷으로 갈아 입고 싶었거든요.. 차가 있었어서 그친구를 차에 태우고 그런 얘기를 하니 본인 자취방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자연스레 들어가서 옷을 갈아 입는데 원룸이였으니 뭐 실분리가 안되어 있어 세탁실에서 갈아 입었죠..
옷갈아 입으면서 보니깐 그친구 속옷이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니트 류를 입고 있어서 몸매를 확인 못했었는데.. 속옷을 보니 맞았어요.. 사진으로 보던 그친구 ㅋㅋㅋㅋㅋㅋ 쨋든 옷입구나가니 그친구도 안경을 벗고 트레이닝 옷으로 갈아 입었더라구요 안경을 벗으니 나름 또 미모가 괜찮아 보여서 불끈했었죠..
그렇게 나오서 식사하면서 간단한 반주하고 나와서 걷는데 이제 집에 가라는 거에요? 술먹었는데 대리 부르라고.. 아( 그친구를 ㅇ이라 할게요)
ㅇ: 얼른 대리불러
나: 아냐 데려다 줄게
하면서 어깨동무 하는데 불끈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백허그를 하면서 바짝 밀착을 했죠
ㅇ: 아 밥만먹으려 했는데.. 왜 섹각을 잡어 얼른 대리 불러
나:알겠어 좀만 이러구 있자
이렇게 실갱이를 하며 어느세 ㅇ 집앞.. 가라는거 그냥 따라 가니 또 아무 거부 없이 집에 들여 보내 주더라구요. 들어가서 같이 침대에 누워서.. 입으로는 가라고 하는데 옷위로 가슴을 만져도 거부를 안하고 해서 옆에 누워서 계속 얘기를 하다가 연락할때 그친구가 자위기구 있다고 자위할때 그거 쓴다고 했던게 생각났어요
나: 딜도 구경 시켜줘
ㅇ: 그거? 딜도는 아니구 진동오는거야
하더니 가져 오더라구요
그거 구경하다가( 그친구 성향이 s였고 저는 바닐라였거든요)
ㅇ: 나랑 하고 싶어?
나: 응
ㅇ: 10분 줄테니깐 나 꼴리게 해봐
그말 듣고는 바로 제옷과 ㅇ의 옷을 벗겨 버렸죠
벗기니깐 진짜 이쁜몸이더라구요.. 제가 지금까지본 몸중에 top 3정도 가슴은 1등.. 개인적으로 많이 큰 가슴은 안좋아 하는데 c컵 정도에 하나도 안처진 가슴
아무튼 그때부터 가슴 애무, 하고 클리도 애무하고 빨아주는데.. 별반응이 없어요 시간은 가는데.. 아 어쩌지 ㅇ을 뒤로 뒤집어서 혀로 애무 해줬죠... 귀부터 시작해서 목뒤 어깨 하고 .. 기립근입으로 애무 하면서 내려와서 똥꼬까지.. 이렇게 애무하면 여자분들 다좋아하던데... ㅎㅎ 한번 해보셔요 그렇게 하니 좀 반응이 오더라구요
보지에서 진짜맑은 끈적한 물이 조금씩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ㅇ: 10분 지났어 꺼져
나: 아 조금만더 해볼게
하면서 손가락을 보지에 넣어 버렸죠
ㅇ: 헉.. 그런다고 되겠어
나: 어때?
ㅇ: 그래도 g스팟은 찾네?
그때 제가 문득 ㅇ에 성향이랑 대화 뉘양스를 파악해버렸어요
나: 만족하세요?
ㅇ: 똑바로 못해?
나: 죄송해요
ㅇ:꼴려야 따먹어 줄꺼 아니야?
나: 잘못했어요 따먹어 주세요
이런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제 부랄을 쾈 잡아 버리는 거에요... 너무 당황했죠
나:컼
ㅇ: 어쭈 계속안해 그만 할까?
나: 아녀 너무 좋아서 그래요 (아파 뒤지 겠는데.)
ㅇ: 귀엽네 ㅋㅋㅋ
이게 맘에 들었는지 ㅇ 이 뒤돌서 저를 눕히고는 여상으로 바로 넣어 버리더라구요..
와 근데 진짜 아까 말했던 그 투명하고 끈적한 애액이 제 고추를 싹 감싸는데 보지느낌 보다 그 애액느낌이 진짜 황홀했어요
그이고는 제 뺨을 때리는데
찰싹 찰싹( 시발 진짜 그만할까 ㅋㅋㅋ)
ㅇ: 좋아 개새끼야?
나: 네 너무 좋아요
ㅇ: 아해봐
나: 아~~
침을 벹더라구요 개같은년이ㅋㅋㅋ
ㅇ: 잘하네
나: 따먹어 주세요 계속
그러고는 제가 상체를 이르켜서 서로 마주보고 앉은 자세로 계속하다 제가 싸버렸죠 ㅋㅋㅋ
ㅇ: 아직 만족못했는데 싸면 어떻게?
나:...
현타가 와서 가만 있으니 서랍에서 콘돔을 꺼내는 거에요 그걸 지 손에 끼우고는 제고추에 묻은 남은 정액이랑 애액을 발라서 제똥꼬를 살살 만지더니 손가락을 똥꼬에다가 푹
ㅇ: 너같은 개새끼는 여기도 따줘야해 ㅋㅋ 좋니?
나: 헉 그만해
ㅇ: 뭘그만래 ㅋㅋ
나: 아 아
근데 제가 원래 성향은 없지만 똥꼬가 성감이거든요 ㄸㄲㅅ 받는걸 겁나 좋아해서.. 생각 보다 좋더라구요.. 그렇게 조금 받다가 그 지 자위기구( 진동되는 c링같은거? ) 그걸 콘돔에 씌우고 넣으려기에
나: 나 그거는 아니야 그만하자 미안
ㅇ: 아 무ㅓ야 하자고 따라올때는 아니고
ㅇ: 재미 없게 꺼져 다른 개새끼 부를꺼야
이러더니 진짜 카톡을 막하더라구요...
ㅇ; 아는 오빠 오니깐 빨리 꺼져
저는 속으로 저 씨발년 진짜.... 가슴때문에 참는다.... 하고 는 나왔습니다..
쨋든 저일을 계기로 sm플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다가 지금은 스위치성향으로 개발됐어요 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야동이나 플레이는 s가 끌리는데 관계할때는 m 이 끌리더라구요 ㅋㅋㅋ 아무래도 저씨발년때문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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