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마사지관리사썰(게이주의)
후나훈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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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전에 삘받아서 글 몇개썻다가 댓글보는 재미가있어서 또씁니다ㅎㅎ
댓글 보니까 보기 불편하다는 분들이 있어서
문장길이를 최대한 짧게해서 써보겠습니다.
그래도 불편하면 난몰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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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간 노출증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소에도 마사지 받을때 남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나는 발기되는걸 참을려고 하지 않고 일부로 보여주는 편임
원래는 마사지 다니는게 나쁜??목적이아니라
진짜 순수한 몸 풀기위한 목적으로 다녔었는데
다른사람 마사지 노출썰 이런거 보면서 나도 해보고싶은거임.
원래는 남자 마사지사 찾는 것도 쉽지않고 양성애자인 나는
딱히 특정 성별 마사지사한테 받아야 겠다는 생각없이 받아왔지만
남자 마시자 관리사한테 받고 싶은거임,,
그렇게 수많은 구글 검색과 블로그 리뷰와 마사지구인 페이지 이런데서
남자 관리사있는지 겁나찾아봄,,
남자 관리사는 진짜 여성손님만 받는 관리사 아니면 찾기힘들어서
못구하나 싶었는데, 리뷰보니까 건마인거같은데 남자관리사가 있다는거임
물론 한국사람은 아니고 젊은 중국관리사라는 글만봄.
정보가 많지 않았던터라 여자로 치면 슬랜더 게이용어로는 슬림,슬근,스탠의
몸매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블로그상 특성상(홍보목적) 몸매리뷰가없어서
직접가봐야 랜덤으로 관리사 몸매를 알수있었음.
가기전 전화로 남자관리사한테 받고싶다고 예약하고 준비를 하고 찾아갔음.
딱 들어가니 중국인 여성분이 카운터에서 맞이했고 남자관리사로 예약했다니까
마사지 팬티주고 침대에 갈아입고 누워있으라는거임.
마사지 자주 가는 사람들은 알지만 누워있으면 누가들어올지 기대되면서
들어오는 사람 1초만에 얼굴,몸매 스캔함.
다행히 여성리뷰가 많던 곳이라 그런지 훈남상의 중국인 같지않은
한국스타일의 슬림근육스타일의 관리사가 들어옴. 개이득ㅋㅋ
천장보고 핸드폰하면서 슬쩍 스캔하고 누워있는데 남자관리사가
베개 가져다주면서 엎드려서 누우라해서 돌아누움.
이거 꿀팁인데 은근슬쩍 ㄲㅊ 노출할려면 ㄲㅊ방향을
배쪽으로 올려서 내가 엎드리면서 깔아눕는 자세가아니라.
ㄲㅊ를 허벅지 사이로 내려서 누워야함. 그래야 관리사가 볼수있음
스스로 세팅을 끝내고 시작은 어느 마사지와 다르지 않게 뭉친거 먼저
풀어주고 오일마사지를 시작했음. 원래 다른 건마 마사지는 엉덩이에
수건 같은걸로 덮고 최대한 터치 안할려고 하는데
이 남자관리사 스타일인건지 아니면 같은 남자라 별생각없었는지
수건 안덮고 그냥 팬티만 살짝 엉덩이골 보일정도까지만 내리는거임.
나로서는 완전 좋았고 남자 손같지 않게 생각보다 엄청부드러웠음.
관리사가 서툰말로 어디가 불편하냐 물어보길래 허리 엉덩이 종아리쪽이
특히 많이 뭉쳤다고 말해줌.
물론 나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렸지만 나는 이떄 약간 어라? 신호가옴
보통 마사지는 그냥 팬티위에 오일하면 미끄러지고 하니까 수건같은걸
깔고 미끄러지지 않게 해주는데 팬티를 내린거보면 어쩌면 오늘
해피엔딩각이다 싶었음. 엉덩이랑 허벅지 허리 마사지하면
내 몸이 어쩔 수 없이 흔들리면서 ㄲㅊ가 자극되고
나는 머리에는 야한생각만 가득하기에 자연스럽게 풀발기가됨.
아까 말했다싶이 ㄲㅊ를 허벅지쪽으로 내려서 누워놨기에 풀발기되면
마사지사는 100퍼센트 볼 수 밖에없음. 보인다 생각하니까
흥분되서 발기는 풀리지않고 내가 은근슬쩍 시원해서 내는척
신음소리 같은걸 살짝살짝 냄 ㅋㅋ 이때 아마 이 관리사도 알았을꺼임
얘 지금 흥분상태구나.. 그렇게 뒤쪽 마사지끝나고 앞으로 돌아누으라는데
돌아누을때 팬티 정리하는 척 은근슬쩍 발기된 ㄲㅊ팬티옆으로 살짝 뺴놓음.
관리사 살짝 당황해하더니 보고는 내 ㄲㅊ를 살짝 팬티안으로 넣어주는거임
말투로 말해줌. 가슴마사지받을때 일부러 만지는건 아니지만 손전체로
가슴부위 오일마사지바르면서 돌려가면서 마사지하면 ㅈㄲㅈ슬쩍슬쩍
터치되는데 대놓고 만지는것보다 살짝 터치되는게 더꼴림 포인트인데
계속 자극되는거임, 마사지사는 내머리위쪽 방향에서 마사지해서
관리사 숨소리랑 관리사의 냄새? 같은거를 맡을 수 있는데
살짝 향수같은걸 뿌렸는지 좋은냄새 났음. 아마 오일냄새 같기도함.
나로서는 ㅈㄲㅈ 자극되지 관리사 숨소리랑 냄새맡아지지
ㄲㅊ완전 터질려고 하는거임ㅋㅋ 쿠퍼액 살짝 나왔을 수도있을 정도였음
그러고 이제 하체하는데 하체 시작전에 골반쪽이랑 사타구니쪽 가면서
손으로 꾹눌러주는거있는데 나는 이미 풀발기니까 아마 관리사
당항횄을꺼임 ㅋㅋ 게이라고는 생각도못할텐데 내가 발기해 있으니까 ㅋㅋ
걔가 장난치려는 건지 유머스럽게 넘길려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나보고 갑자기 괜찬나요? 외국인말투로 물어봄 일부러 안괜찮다 그러니까
관리사 피식거리면서 웃는데 약간 분위기가 풀어진느낌이여서 오히려 좋았음.
하체마사지 받을때 이제 딱 느끼는데 허벅지쪽에 오일바를때
손이 사타구니 까지 들어와서 꼬추나 부랄쪽 손이 닿을정도로 깊숙히
오일바르면 내 경험상100퍼 마지막 서비스해줬음.
이 남자관리사는 그냥 아예 이제는 사타구니 까지 오일 발라버리는거임
내 팬티가 삼각이니까 사타구니에 껴있을꺼아님? 근데 오일바르면서
내 팬티를 밀어낼정도로 발랐음, 이건 나는 100퍼 신호다 생각하고 그냥
신음 안참은 이때부턴 그냥 숨소리많이내면서 얕게 신음내니까
그 관리사도 오케이 사인이라 생각했는지 팬티벗어도되요? 물어서
내가 네 안그래도 불편했어요하니까 팬티 관리사가 벗겨줌.
이때나는 혹시나 관리사가 발기했을지 문득 그게 궁금해서 관리사
아래 계속쳐다봄.. 반바지였고 헐렁한 바지여서 그런지 잘보이지는 않았지만
헐렁한거 치고는 좀 나와있는거 같아서 살짝 중발기 상태였던거같음.
허벅지 마사지할려고 내 옆쪽으로 앉아서 마사지하는데
내손이 관리사 ㄲㅊ있는곳에 놓여져있는거임.
속으로 아 어떡하지 은근슬쩍 만져볼까 말까 진짜 고민 엄청하고있는데
내 고민이 무색하게 관리사 본인이 슬쩍 내손에 닿일듯 터치하는거임.
처음에 나는 관리사 허벅지나 그냥 몸인가 싶었는데 눈떠서보니
본인 바지입은채로 ㄲㅊ쪽을 내손에 비볐던거임.
보자마자 바로 그냥 손으로 관리사 ㄲㅊ 덥석잡음.
침대형이였어서 걔가 서서 하면 ㄲㅊ위치가 딱 내손위치라
그냥 대놓고 만짐 나도 관리사도 발기되는게 느껴지고 나도 풀발기고
관리사가 그냥 이제는 말없이 내 ㄲㅊ 그냥 대딸중이였음.
나도 삘받아서 허벅지쪽으로 손넣어서 만질려니까 잠깐 거리더니 그냥
바지를 벗는거임 그래서 팬티안으로 넣어서 ㄲㅊ만졌고
걔는 오일을 내 자지에 뿌려서 이제 슬슬 위아래로 본격적으로 흔드는데
와 이느낌은 오일대딸 받아본사람은 알겠지만 신음을 참을 수 없음.
그냥 몸이 베베꼬이면서 허리나도모르게 쭉 뻣으면서 몸을 드는데
자극 겁나되면서 귀두자극 미치는데 머리에는 관리사 자지 빨고싶다는
생각이 머리에 계속 맴돌아서 미칠거같은거임.
걔도 이제 다른 여자 마사지사들이 대딸해줄려는 것처럼 내 다리 사이에 앉아서
내다리 본인 허벅지위에 올리고 젤 발라서 해주려는데
그렇게 앉아버리면 내가 걔꺼 못빤다 생각하니까 자리 바꿀려고할때
내가 일어나서 빨아도되요? 그냥 대놓고 물음.
그 관리사는 자기는 받을 생각은 못했는지 살짝 고민하길래
내가 팬티그냥 허벅지까지 내려서 반응 볼랬는데 거절안하길래
그냥 입에 넣어서 내가 빨아줌 ㅋㅋㅋ
냄새는 전혀안났고 내 정신적 흥분도는 그냥 터지기 직전
오랄 해주는거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뇌가 녹을꺼 같은 느낌드니까
미친듯이 빨아버림. 오히려 내가 관리사를 침대에 눕히고 내가 엎드려서 빨았고
관리사가 신음참으려는데 세어나오는 소리 내면서 내 머리 부여잡고 박는거임
켁켁거리긴 했지만 어찌됐는 오랄은 계속했고 쌀거같다고 신호주길래
입싸는 내가 싫어해서 걍 쌀거같을때쯤 손으로 대딸해줌.
걔 싸자마자 약간 현타온것처럼 누워있길래 걔 허벅지사이에
무릎끓고 서서 나혼자 자위함. 보통 게이였으면 내가 자위할떄
관리사 손으로 해주거나 그랬을텐데 게이는 아니였던거 같음
막상 본인이 싸고나니 나는 도와주진 않아서 나혼자 오일발려있으니
미끌미끌하게 자위해서 걔 자지위에 쌋는데 그건 안피하더라 개꿀ㅋㅋ
나는 쌋는데 현타는 안와서 관리사 쳐다보면서 슬쩍 키스해볼랬는데
거부하길래 속으로 오케이 이정도도 만족 이럼 ㅋㅋㅋ
걔가 시간 10분정도 남았는데 마사지 더 받을꺼냐기에
그냥 괜찮다하고 관리사 나간다음 침대에 누워서 한발더뺴고 씻으러감
샤워실가니까 관리사도 이제 씻기 시작한지 얼마안된거같아서 옆에서
같이 씻음. 내가 처음이냐 물어보니까 갑자기 폰으로 번역기 꺼내더니
여자랑은 몇번있고 남자는 본인이 대딸해준적만 있지만 입서비스 받은건
처음이다 라고 번역되있는거임 ㅋㅋㅋ 기분좋았음.
내가 다음에도 오면 해준다니까 머쓱거리면서 오케오케 이러길랰ㅋ
귀여웠음. 그렇게 마무리하고 집에갔음. 집에가서 계속 생각나서
다음에도 찾아갈려고 몇번했는데 그사람 근무시간이랑
내 시간이랑 안맞아서 아직 못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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