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갔다가 대딸 받은 썰(1)
망상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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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3년 전에
내가 이 마트에 처음 들어오고
4개월 정도 됐을 때 일임.
마트에 자주 오는 손님 중에
30대 중반인가 후반인가 된다고 들은
노처녀가 있음.
이 여자 손님 이름이 한씨라서
이제부터 H라고 부르겠음.
H는 약간 포동포동한데
그에 걸맞게 엉덩이와 젖이 커서
난 보면서 항상 좀 꼴렸음.
마트에 올 때도
디자인이랑 색상은 조금씩 다르지만
꽃무늬의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원피스가 허벅지도 반이상 노출하고
가슴도 많이 파여서
골이랑 젖무덤까지 보이는 경우가 많았음.
그리고 얼굴도 항상 웃는 상에
나이에 비해 약간 동안으로
그렇게 미인은 아니라도
꽤 호감 가는 인상이었음.
그 H가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배달을 가면
슬립? 캐미솔?을 입고 나를 맞아주는 거임.
그러고 문을 열어준 후 자기는 들어가서
내가 앞에 서있는데
고개를 숙이고 신발을 정리하는데
파인 가슴 안으로 젖가슴이 젖꼭지까지 다 보였음.
나중에 얘기하겠지만
이보다 더한 일들이 앞에 많이 있어서
난 이건 일부러라는 느낌이 딱 왔음.
그래서 난 당황하지 않고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그 젖가슴을 그냥 구경했음.
H는 피부는 약간 까무잡잡했는데
젖꼭지는 오히려 붉으스름 했고
유두가 크고 상대적으로 유륜은 작은데
처음 봤을 때부터 유두가 발딱 서 있었음.
발기되어 있는 유두가 딱
엄지와 검지로 잡고 살살 굴리기 좋게 생긴 게
존나 먹음직스러웠음.
진짜 마음 같아서는 바로 옷 벗기고
이빨로 잘근잘근 물고 싶더라.
그리고 앞으로 숙여서 그런가
젖이 처지면서 역삼각형으로 산모양이었는데
처음 봤을 때
딱 봐도 한 손에는 절대 안 잡히겠더라.
못해도 D는 넘어 보였음.
그렇게 입맛을 다시며
H의 유두하고 젖을 구경하는데
신발 정리를 다하고 고개를 드는
H하고 눈이 딱 마주침.
H가 일부러라는 확신이 있었지만
그 순간 괜히 약간 불안하고 눈치가 보였는데
H는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웃으며
“죄송해요. 괜히 기다리셨죠”
하면서
내가 건네는 물건을 그냥 받더라.
처음은 그렇게 넘어갔음.
그리고 한 2주 넘었나....
H 집에 그동안 배달을 네 번 정도 더 갔는데
항상 그런 슬립 차림으로 배달을 받았고
난 그냥 그 젖가슴만 계속 구경하고
다른 액션은 못 취하고 있었어.
그런데 그날은 다른 상황이 생겼어.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1 | 배달 갔다가 대딸 받은 썰 (3) : 여기가 절정 (2) |
| 2 | 2026.09.01 | 배달 갔다가 대딸 받은 썰(2) (5) |
| 3 | 2026.09.01 | 현재글 배달 갔다가 대딸 받은 썰(1)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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