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
쿠쿠다스77
23
1275
11
0
2시간전
글들 읽다가 과외쌤 썰 있길래 내 경험도 풀어보고 싶어서 써본다.
글재주가 없어서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네. 우선 중학교때 과외쌤과 있었던 일들부터 풀어놔볼게.
중2 때까지 공부는 안했고 사실 전교에서 바닥 수준이었어. 그래도 만화에 관심이 있어서 혼자 그림을 그리곤 했지.
그렇다고 그림을 잘 그리진 못했어. 그냥 따라 그리는 수준이었고 만화동아리나 그런데는 아싸라서 들어가진 않았어.
학교에서 내가 혼자 그림그리고 하는 걸 아는 사람도 없었고. 중2가 끝날 때쯤 내 성적은 고등학교도 실업계 아니면 완전 외곽으로 가야했지.
그런데로 학교 갔다가는 아마 왕따당하고 그럴거 같았어. 엄마가 학교가서 상담받고 오더니 엄청 심각해졌고 나의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걱정이 많아졌지.
난 외아들이고 엄마아빠 둘다 일을 다니고 있어서 집에 혼자 있는 경우가 많았어.
부모님이랑 회의를 한 결과 내가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니까 엄마는 예고 쪽 알아보자고 했는데 내가 예고갈 정도로 그림을 잘 그리진 못했거든.
우선 미술학원을 알아봤는데 1달 다니다가 내가 적응 못하고 학원 자꾸 빠지니까 그만두게 되었어. 사실 미술학원갔더니 다 누나들이고 내가 적응하긴 쉽지 않더라고.
그래서 결국 미술과외도 하기로 결정하고 알아보는데 과외쌤 찾기도 어렵더라구. 그러다 우리 앞집에 살던 누나가 있었는데 미대출신이고 예고에서도 일했었다하더라고.
미술쌤으로 일하다 그만두고 쉬고 있다고 했는데 자세한건 잘 몰랐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계약직으로 옮겨 다녔던 것 같아. 나이는 35살인가 나랑 20살차이 난다고 뭐라했었으니까.
우선 생김새를 말하자면 같은 동네라 그런지 회색 츄리닝을 자주 입었고 검정머리를 뒤로 묶고 다녔어.
몸매는.. 가슴은 좀 작고 B컵이라고 했지만.. ㅎㅎ 골반이 시원하게 뻗었고 허벅지가 얇아서 다리사이?가 좀 있었어.
키는 165?몸무게는 아마도 50전후였을 것 같아. 얼굴은 약간 요즘 말많은 하영? 같은 얼굴인데 그냥 좀 진한 인상임..
아무튼 과외쌤이랑 원래 동네에서 마주친일이 많았어서 그렇게 낯을 가린 않았어. 학원도 그만뒀으니 솔직히 우리 엄마 입장에선 여기 올인했던 것 같아.
과외는 일주일에 3번 만나기로 했고 하루에 3시간 정도씩 했던 것 같아. 3시간동안 그림 계속 그리고 옆에 붙어서 고쳐주고 다시 그리고를 반복하는거였어.
시간은 항상 저녁먹고 7시부터 10시까지 했었어. 다들 알겠지만 중3남자애면 당연히 자위도 많이 하잖아? 하루 한번씩 처리를 해도 스치는 바람에 서던 시절인데 ㅋㅋㅋ
일주일에 3번씩 과외쌤이랑 딱 붙어서 있자니 좋으면서도 힘들더라고.. 솔직히 말하면 과외 첫날부터 자꾸만 발기되어서 안들키려고 움직이니까 집중 못해서 엄청 혼났거든.
완전 루틴처럼 저녁 먹고 방에서 한발 뽑고 과외 하러가는 게 일상이었어. 아 그리고 과외는 쌤네에서 했어. 집이 2충 구조인데 1층은 그림그리는 작업실로 되어있어서 거기서 하는 게 좋겠다고 했거든.
그렇게 과외시작하고 1달정도 지났고 나도 그림이 조금씩 느는 것 같았어. 우선 원통이랑 삼각뿔 같은거 연필로만 그리는거였어. 소묘라는건데 진짜 지루하게 그거만 계속 했던 것 같아.
그러다 쌤이 내가 평소에 그리던 그림들을 좀 가져오라는거야. 알겠지만 나는 만화보고 그렸으니까 다 여캐들 따라그린게 대부분이었고 누구 보여준적도 없고 보여줄 생각도 없었기때문에
야한 그림도 많이 그렸었어 ㅋㅋㅋ 그래서 쌤한테 좀 보여주기 민망하다고해지. 그랬더니 쌤이 내 그림 성향을 알아야 그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그냥 가져오라하더라고..
솔직히 맨날 쌤네 가기전에 한번씩 뽑고 갈 정도로 성욕이 넘쳤고 당연히 쌤 상상하면서도 많이 했기 때문에 보여주는 것도 좀 꼴린다는 생각을 했어.
그날 밤에 과외쌤에게 보여줄 생각으로 쌤 얼굴 비슷한 느낌으로 해서 완전 야한 그리을 그려 넣었지.. 쌤머리스타일이랑 체형? 가슴 작고 골반 큰? 여자가 여러 남자한테 당하고 있는 그림이었어..ㅋㅋ
다음 시간에 그림 가져갔고 주면서 "쌤 진짜 뭐라 하시면 안돼요..."라고 함..쌤도 "알았어. 얼마나 이상하길래 그러니"라면서 그림 봐줬어.
처음엔 형태력 같은게 좋다는 둥 선이 이상하다는둥 하다가 야한 그림들 나오니까 "음.. 너 나이때는 그럴만 하지 ㅋㅋㅋ "하면서 웃으셨어. 그러다 마지막 쪽으로 갈수록 수위가 좀 높아지고
쌤이랑 비슷하게 그린 그림 나오니까 아무말 없어졌어.
우선 쌤이 평가해주기로는 따라서 그리는 건 잘하는 것 같은데 형태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리는 느낌이라 원통이나 도형같은 이해가 없는 것 같다고 설명을 해줬어.
예를 들면 팔을 그리거나 하면 원통을 알아야하고 가슴이나 엉덩이를 그릴때는 구(공같은 모양)를 알아야하는데 잘 이해를 못한것 같다고 그러면서 팔이랑 팔뚝을 자기 몸에 빗대어서 알려주고
가슴도 손짓하면서 말했어. 그때 쌤은 흰티셔츠에 얇은 회색 츄리닝을 입고 있었어.
내가 쌤한테 "잘 이해가 안가요 팔이랑 원통이랑 생긴게 다른데.." 이랬더니 열변을 토하듯 "왜 달라. 잘봐 이렇게 동그렇잔아 "하면서 내 손으로 팔을 만지게 했어.
솔직히 이때 난 이미 발기 상태라서 일어서지 못할정도였고 ㅋㅋㅋ 그림 따윈 관심도 없이 잘 모르겠다고 했지.. 사실 그때는 진짜 이해못했었어.
쌤이 자기 손으로 동그라미를 만들면서 스스로의 가슴에 대면서 " 봐 여긴 완전 구 형태잖아. 축구공이나 농구공처럼" 이랬는데 쌤 가슴이 작으니까 이해가 더 안갔어 오히려 "세모난거 아닌가요?" 이랬지.
쌤이 "아 내가 작아서 그런가.... 자 그럼 이쪽 봐봐. 이쪽은 이해돼?" 하면서 일어서서 반쯤 뒤돌아서 한쪽 엉덩이를 자기손으로 움켜잡으면서 말했어. 난 이해가 잘 안되기도 했지만 그냥 이 상황이 재밌으면서
내가 발기도 되어있다보니 어버버했던 것 같아. 그랬더니 내손을 잡더니 쌤 엉덩이를 움켜지는 느낌으로 잡게 해줬어. "어때 동그랗지? 공이랑 비슷한 느낌 나지 않아?" 답답해하면서 쌤이 말했고 난 "네.. 알것 같아요"하면서
쌤의 엉덩이를 만지작 거렸어.
"이렇게 이해력이 부족하면 그림이 잘 안늘어." 쌤은 답답함이 좀 풀렸다는 듯이 말했고 난 "아 알았어요. "하면서 흐지부지 넘어갔어.
쌤이 그림 얘기를 계속 했고 나한테 오늘 뭐 느낀거 없는지 이해한거 있는지 물어봤는데 내가 그날 배운거 원통이랑 구 같은거 조금은 이해한 것 같다고 했고
여자 몸 그릴 때 그냥 그린거고 실제로 보고 그린게 아니라서 솔직하게 잘 모르겠다고 했지. 그러면서 "쌤은 야한 그림 봐도 아무렇지도 않은가봐요. 싫어하실 줄 알았어요."라고 했어.ㅋㅋㅋㅋ
쌤이 그말 듣고 엄청 웃더라고. 그러면서 "야 쌤은 더 야한 것도 많이 그려. 너가 그린 건 야한 것도 아니야. 그리고 예술은 야한게 아니야." 이러는데 솔직히 좀 궁금하면서도 부끄럽더라고.
그러더니 쌤이 그리는거 보여준다길래 작업실에 가려져있던 그림들 보여줬는데 진짜 그림들이 다 옷입은 사람이 하나도 없고 여자는 혼자에 ㅈㅈ들을 엄청 그리거나 그냥 상상이상으로 야했어.
솔직히 대화하다가 어느순간 발기도 풀렸었는데 그림 보면서 진짜 풀발되서 엉덩이 뒤로 빼고 서서 그림들 보는데 자세히 보니 여자 모델이 다 쌤인 거 같은거야. 내가 쌤한테 "이거 혹시 다 쌤이에요?"
이랬더니 "맞아. 난 다른여자는 안그려 그냥 나를 모델로만 그리고 있어" 이러더라고. 그러더니 "ㅇㅇ아 너 아까부터 너무 아프겠다 화장실이라도 다녀와 ㅋㅋㅋ"하면서 엉덩이를 툭툭 쳤어.
난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고 진짜로 변기에서 네 번정도 흔드니까 바로 쌌어. 그리고 그날은 수업을 마무리 했어.
그림을 이틀에 한번만 그리니까 흐름이 끊긴다고 매일 3시간씩 그린다 생각하고 수업 없는 날도 작업실에 와서 그림 그리기로 했어. 그래서 작업실 열쇠를 받았지.
다음날 매일 하던 루틴에서 저녁밥먹고 한발뽑기를 안하고 작업실로 갔어. 불도 내가 키고 내 자리에서 그림을 그리려다가 쌤 그림 다시 보고 싶어서 찾아봤어.
역시 엄청 꼴리더라고. 그림중에 내가 그린것 처럼 여러 ㅈㅈ들이 둘러져있고 쌤이 중간에서 받아먹듯이? 있는게 있었는데 그걸 보고 엄청 뽑았던 것 같아.
그날 이후로 내 루틴은 저녁먹고 쌤그림보고 한발뽑고 그림그리는 것으로 바뀌었어. 처음엔 휴지에싸보고 쌤 앞치마에도 싸보고 쌤 앉는 의자에도 싸보고 나중에는 쌤 그림에도 쌌어.
수업이 있는 날에는 내가 싼 곳?에 쌤이 앉거나 만지거나 하니까 더 꼴리고 뭐 이런 연속이었지.
그러다 어느날 쌤이 그림그릴 때는 완전히 이해하고 그려야하고 모델은 원래 찾기 힘들어서 사진을 많이 참고한다고 말한적이 있어. 난 그걸 새겨들었지ㅋㅋㅋㅋ
다음날 수업이 없는 날 작업실에 책장이랑 종이들 모여있는걸 뒤져봤더니 게이?잡지 같은게 있더라고 거긴 진짜 ㅈㅈ들이 엄청 많이 나오더라 ㅋㅋㅋ
그러다 페이지 넘기는데 중간에 프린트한 종이로 사진들이 있는데 ㅂㅈ사진 가슴사진들 있고 역시나 쌤의 사진들이 있었어. 다 하나같이 엄청 야하게 하고 있는거였고
그림에서 본 자세라던지 그런게 다 있던거지. 게다가 확대로도 뽑아두고.... 난 그날 이후로 그 사진들로 계속 ㅈㅇ했고 여기저기 싸재끼다가 결국 쌤에게 걸리게되는데.
한번에 쓰기 힘드네요. 반응봐서 이어쓸게요!
(이미지는 그때 쌤 모습 AI로 만들어봤는데 분위기는 조금 비슷한 것 같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바람의머큐리
건강함
힘쌘남자
네오포스
끝니드기
찰모찌
골용이
신나브러
길마
Ada17
육육
김사앙
Mskim83
팁토스타킹
메로나맛있어
익호
계명04
정지지지만
나이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