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친한 아줌마한테 알몸 보인 썰 (2)
홍홍이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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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22:26
요즘 이런 저런 일도 정신이 없다가 드디어 2탄 얘기를 적네요ㅜ
회사 샤워실에서 알몸을 보이고 나서 2주 전쯤인 8월 중순에 어떻게 하다가 그 아줌마 집 근처에서 술을 마셨어요.
1차는 양꼬치, 2차는 맥주집에서 먹었는데 혈기왕성한 나이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좀 돼서 발정이 났다가도 이성을 되찾아서 모텔 가자고 할까 하다가 집 앞까지 데려다 드렸습니다.
집 앞에 도착하니 지하철은 끊겨서 카카오 택시를 부를려고 하는데 아줌마가 자기가 택시비 주겠다고 맥주라도 더 마시고 가라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손도 씻을 겸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데 평상시에 집에서 오줌을 쌀 때 화장실 문을 안 잠그다 보니깐 그냥 문만 닫고 싸고 있었는데 그 분께서 갑자기 취하셨는지 문을 확 열고 나서 제 자지를 보시더니
"아 미안해 나도 갑자기 급해가지고.. 근데 여전히 예쁘네~" 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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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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