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새 엄마 (실화이자 진행형)
Jaesung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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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시간전
100% 실화
본인 25살 대딩
새엄마(48인가 49살)
고딩때 아빠 재혼
아빠 50대 초 공장 좀 큰거 운영
큰돈버는 부자는 아니여도 월 3,4천은 버는듯
(우연히 대화 들음)
새엄마 아빠 모임 소개받아 결혼
둘다 돌씽
새엄마 얼굴보면 누구구나? 할순없지만
네이버 이름 검색시 인물정보랑 이미지에 얼굴 나옴
조연이나 단역배우등으로 일하는중으로 이쁨
군대 다녀오고 나서부터임
그냥 굳이 엄마라고 부르진않고 누구랑 얘기치 엄마라 칭하고 지금까지 엄마라 부르진 않음
친하지도않고 그렇게 사이안좋지도 않은 그냥 한집서 큰불편없이 살고있음.
결과: 두번 둘이 섹스함
계기: 아빠 해외 출장 잦음. 그시기에
둘이 서먹해서 저녁먹음서 소주반주후 잠
새벽에 자다 오줌마려워 나가려는데 거실 쇼파가 피면 침대되는거였는데 밖에서 티비소리인지 소리들림
팬티만 입고 나가려다 거실서 티비보나? 싶어 살짝 문열음
쇼파가 좀 커서 성인이 잠자도될정도 근데 거기누워서 얇은이불덮고 손안에 넣고 들쓱거리는거임
한손은 폰보며 티비켜놓은상태
내가 보는 문쪽 시점은 새엄마의 머리쪽 위라 날볼수가 없는 배치
보니까 폰으로 야동보며 자위하는거임
순간 내ㅈㅈ도 풀발기에 개꼴림
5분 더 구경함 그냥 폰보며 소리없이 조용히 자위였음
순간 내상태
술먹었겟다 급꼴려서 떡치고싶은 이성상태
그냥 장실갓다 거실가서 티비 리모컨찾는첛하며 여기서주무세요?
하니 자는척함
리모컨 찾다보니 머리위에. 잇어서 깨움
방서 자세요
하니 어 잠들엇네? 하고. 머라머라함
안잣어? 하길래 잠 안와서 티비보려 나왓다함
글고 쇼파앉아서 티비채널 넘기다 영화채널 틀음
근데 이불덮고 안일어나길래 혼자 생각한게 옷다벗엇나보다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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