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은 근친(실화)10

누나와 섹스할 때, 마지막 처리가 번거롭고 또 임신의 불안 때문에 사정을 하지 않고 끝냈다.
입싸를 할 때도 있었지만 아무리 내 요구를 다 들어주는 누나이지만 입으로 받으면 속이 안 좋다고...
그게 우리 집안 단점인 모양이다.
나도 보빨을 못 한다. 누나, 친구 엄마... 또 다른 여자... 비위가 약해;;
그래서 항문 삽입이 수월할 정도로 적응이 되었을 때부터 마지막 사정은 항문에 토했다. 쏟았다.
항문 섹스 경험이 있고 후장 삽입이 수월할 정도로 해본 사람들은 이해하기 쉬울 텐데...
우리 누나가 물이 많다고 말했던가?
항문에 자지를 삽입하고 보지에 손가락으로 만지거나 넣어보면 항문에 삽입한 자지 탓에 좁아진 보지지만 많이 젖은 탓에 손가락이 쑥 들어가고
얇은 피부막으로 항문에 들어가있는 내 자지가 만져진다.
아주 어릴 적, 초딩부터 호기심으로 시작한 관계
내가 고2 때, 누나가 20살 때
누나 보지에 계란을 넣기도 하고 계란을 넣은 채 외출도 하고 학교를 보내기도 했다. 저녁에 꺼내서 후라이를 해서 먹고 ㅋ
그렇게 호기심에 욕구에 할 거 다 하던 사이로 내가 40대에 접어들 무렵, 누나는 42살이겠지.
2015년??
그 시절 소라넷은 많이 알고 공유도 하고 체험?한 사람도 많을 거야
남들이 올린 사진을 보다가 나도 누나도 저 사람들보다가 사진이 예쁘게 나올 듯 한데 싶어서
누나와 섹스 중 이쁜 장면이나 부위(가슴 허벅지 보지 엉덩이 다리.. )를 찍어 와이프 사진이라고 여러번 올렸어.
그리고 그 사진 중에는 후장 사진과 후장 삽입 장면도 여러 각도에서 여러 체위로 찍어서 올렸지.
원래 쪽지가 많이 오긴했지만 후장 섹스 장면을 올리니까 쓰리섬 문의가 엄청나게 오더라.
누구나 그렇지만 동시삽입에 대한 호기심은 있잖아?
누나와 섹스 중에도 항문에 자지를 넣고 보지속은 만지거나 자극하면서 자지 하나가 더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하면 누나도 흥분해서 거부는 안 하는데
섹스가 끝난 현실에서는 절대 그런 거 못 한다고 발뺌을 하지.
근데 반복에 반복을 더하니까 면접은 보자? 지원자를 받아봤어.
절대 비밀보장을 말하지만 그래도 전번 나이 사진 키 몸무게를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면 누가 보내주냐?
ㅋㅋ 생각보다 섹스에 미치고 굶주린 미친 인간들 많아서 성기 길이, 성기 사진도 보내주더라.
닳고 닳은 사람이 아닌 착해보이고 조금 잘 생겨보이고...
나도 183이지만 초대남 키도 180이 넘고 몸무게도 적당하고
"오늘은 뭘 하려는 게 아니다. 오늘은 가볍게 그냥 맥주 한 잔 하고 헤어지고
그 쪽도 마음에 들면 다음에 나오고 우리도 와이프(누나)가 허락해야 다음에 볼 수 있다.
맥주는 내가 사겠다."
근데 내가 다루기? 컨트롤하기 쉬운 상대? 전화 통화도 해보고 말투나 억양을 다 따져서 고른 상대인데 나이가 21살,
누나한테는 어차피 감정없이 섹스 도구로 초대하는 건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
차라리 발기력이 좋아 우리 상황에 더 잘 맞을 수 있다고 설득하기를 일단 맥주 한 잔하는 자리는 갖겠다고
또 꽂혔던 게 친구 엄마랑 내가 21살 차이인데 누나랑 그 초대남이 21살 연하라는 단순한 조건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렇게 나 누나 그 아이, 셋이 만났다.
누나가 너무 애라고 미쳤다고 부끄러워하더니 맥주를 한 잔 하고 대화가 길어지고 시간을 보내면서 쓰리섬 상대라는 걸
조금씩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웃고...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
헤어지고 누나와 돌아오면서 "어떤데?" "모르겠다"... 헉!! 거절을 하지 않는다.
바로 그 아이에게서 문자가 온다.
"너무 떨려서 말을 잘 못 했는데 형님과 형수님(와이프)이 허락하시면 저는 언제든 괜찮습니다."
호칭은 내가 형님이라고 부르라고 했다.
누나가 오늘의 약속 때문에 매형한테 친정간다고 하고 왔기 때문에 공식적인 외박 기회는 자주 있는 게 아니다.
그리고 지금 누나도 딱 거절하지 않고 망설이는 상태이기에 나도 모르게 순간 흥분해버렸다.
"지금 어때?"
"네?"
"그냥 오늘, 지금 하자고"
"저야 괜찮습니다"
누나가 놀란 눈으로 "안돼!!"라고 했지만 내가 그 애와 약속을 잡고 차를 돌리니
"이 또라이새끼... "하면서 목소리가 작아진다.
처분을 따르겠다는 뜻이지.
헉, 갑자기 일이 생겼습니다.
사무실에 손님이 와서.. 내일이나 모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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