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은 근친(실화)7

안녕하세요?
12월이 되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97년 7월을 시작하는 첫째 월요일있었던 거사를 이야기하겠습니다.
가기 싫은 군대지만 어쩔 수 없기에... 정기휴가 외 4주에 한 번은 2박3일 외출이 있다는 공군에 96년 3월 입대했습니다.
근데 4주에 한 번이라는 외출이 정확히 6주에 한 번인데 정기휴가와 가끔 얻는 특박을 섞으니 꽤 자주 바깥 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나오면 친구를 만나거나 클럽을 가서 엔조이 상대를 구해 하루를 즐기기도 했지만 대부분 밤은 누나와 밤새 합체하며 보냈습니다.
제가 휴가를 자주 나오니 어릴 적부터 절친, 집성촌에서 자랐으니 아버지끼리 8촌이면 우리는 10촌 정도 되겠네요.
그 친구가 97년 7월 첫째 월요일 공군 입대한다고 했는데 날짜를 맞춰 정기휴가(14박15일)를 쓸려고 했는데 상황이 꼬여서 입대 하루 전날 나올 수 있었습니다.
휴가를 나와 친구 삐삐에 메세지를 남기고 만화방에서 시간을 죽이다가 확인하니 그 친구는 그 친구의 엄마와 진주로 간다고 합니다.
그때 충북의 시골마을에서 충주 시내까지 시내버스를 타고 충주에서 대전으로 대전에서 진주로... 중앙고속도로도 개통되기 전이라 오전에 출발해도 오후 4~5시는 되어야 진주에 도착합니다.
저는 대구에서 근무했으니 진주까지 2시간 조금 더 걸리거든요. 먼저 진주로 가서 기다려 오후 늦게 친구와 친구 엄마를 만났습니다.
제 글 4화에서 썼던가? 울 아버지와 합체 경력이 있는 아줌마인데 귀여운데 야하게 생겨서 요염함이 있습니다.
키는 155정도인데 약간 마른 거 같지만 남자들이 좋아하는 부위는 살이 많은 명품 몸매? 허리와 종아리는 가는데 허벅지에 살이 많고 가슴도 적당히 있고 꽉 차는 B컵?
하여튼 그렇게 친구와 그 친구 엄마를 만나 진주에서 같이 고기를 구워먹고, 아직 술을 많이 못 마실 때라 셋이서 소주 2병 마셨나? ㅋㅋ 적당히 취기도 올라와서
노래방도 가고 .. 시내 한 두 바퀴 돌아도 갈 곳이 없어서 캔맥주 3개? 과자 조금 사서 여관으로 왔죠.
먹고 이야기 나누다가 시간도 적당히 늦었고 내일 군대 갈 놈이 있으니 잠이 오겠냐마는 자리를 정하고 누웠죠. 순서는 친구엄마 친구 나..
뒤척이다가 잠이 들었나봅니다. 깊은 새벽, 깨서 화장실을 갔다가 왔는데 밖의 달빛인지 가로등인지 들어와서 친구 엄마의 모습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이상하게... 아시죠? 가슴이 뛰고 설레는 거? 조마조마하고... 망설이다가 친구엄마 앞으로 가서 앉아 얼마나 망설이면서 시간을 보냈는지...
결국 조심스럽게 가슴에 손을 올립니다.
한참을 있다가 잠잠함에 얇은 치마와 팬티로 덮여진 둔덕 위에 손을 올립니다.
얼마나 그렇게 있었을까? 손바닥으로 둔덕을 감싸쥐듯 몇번을 그랬나? 움찔거림을 느끼고 놀라서 급히 제 자리로 와서 누워 쫄아서 동태를 살피는데 조용합니다.
그렇게 또 뒤척이다 잠깐 잠이 들었는지 어수선한 분위기에 깨니 벌써 다 씻고 나갈 준비를 하고 있길래 저도 씻고 나왔는데 친구 엄마가 조금 어색했지만 내색을 하지 않으니
그냥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고 .. 그렇게 시간을 맞춰 입대 배웅을 하고...
저와 그 친구 엄마와 둘이 귀향길에 오릅니다.
진주에서 대전으로 대전에서 충주로 오는데 계속 울다가 그쳤다가 반복하는 친구 엄마를 달래다보니 손도 잡아드리고 "울지마세요, 제가... " 하면서 위험하지 않은 훈련소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오는데 어제부터 여행이 길고 잠도 못 자서인지 그 상황에 잠깐 졸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졸 수 밖에 없는 게 충주에 도착하니 시골마을로 가는 막차가 끊긴 늦은 저녁입니다.
그때는 신용카드 이체 이런 게 없죠. 오직 현금을 들고 다니건 시기, 셋이 먹고 자고 쓰고 이동하다 보니 현금이 다 떨어졌습니다.
시골마을까지 택시비가 25,000원 정도, 여관은 15,000??
결국 선택은 7000원 하는 여인숙에서 자기로 했으니 주머니 사정이 얼마나 형편없었는지..
갈 때도 없고 돈이 없어 저녁도 대충 때우고 여인숙에 좁은 방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누나가 있는 자취방에 가라고 하셨고 저도 그럴려고도 했는데 어찌 여자 혼자 여인숙 방에 두고 가냐?? 떼를 쓰기도 했지만 갈 수도 없더라구요.
괜찮다고 둘이 여기 자는 게 몸도 마음도 더 불편하다고 가라고 했는데 우겨서 결국 거기서 거리를 두고 눕습니다.
아무리 여름밤이 짧다지만 갈 곳이 없어 일찍 누웠으니 밤은 깁니다.
편한 잠자리가 아니지만 전날 피로도 있고 뒤척이다 잠이 들었다 눈을 뜨니 자는지 안 자는지 친구 엄마의 숨소리는 고릅니다.
미친놈이 어제도 그랬으면서 오늘 아들 군대 보낸 아줌마 자는 모습에 또 주체할 수 없이 가슴이 뜁니다.
얼마나 또 망설이다 몸을 움직였는지 아줌마 옆에 가서 누워 팔을 두르고 있다가 보지 언덕에 손을 올려 몇 번의 만짐이 있었나?
옆으로 돌아눕습니다.
후다닥 떨어져서 숨죽이던 저는 누나한테 그랬던 것처럼 조심스럽게 제 아래를 노출 시키고 아줌마 팬티 위 엉덩이 골에 제 자지를 대고 지긋이 앞으로 압박합니다.
약간을 움찔거림? 깨어있는 느낌 알았습니다.
한참 그렇게 있다가 여자와 섹스에 익숙한 제가 만족할 수 없으니 이성의 끈을 놓은 듯 합니다.
아줌마의 팬티를 조심스레 내리기 시작했는데...
아줌마가 엉덩이를 앞으로 빼고 팬티를 올리면서 뭐하냐고 확 일어납니다.
저는 바지를 내린 상태인데... 정색을 하면서 나한테 옷 입으라고 하는 아줌마를..
"진짜 어릴 때부터 좋아했어요, 보면 떨렸어요"
제가 생각해도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면서 아줌마를 밀어눕히고 안으며 실갱이 끝에 팬티를 뒤에서 부터 벗깁니다.
엄청 강력하게 밀어내긴 했지만 옆방에 사람들이 있으니 소리는 지르지 않더라구요.
아줌마도 나도 둘 다 아래를 벗도 밀어내고 안고 실갱이 하는데
덩치 큰 제가 위에서 안으려고 하고 155도 안 되는 아줌마가 아래에서 밀어내려고 하는데
다리를 오므리고 있었지만 결국 제가 다리 사이에 비집고 들어가니
자지 보지 부위가 맞대이잖아요.
그 상황에서 전 구멍을 찾으려고 따라가면 안됩니다.
피하려고 버둥거리면서 입구가 맞춰지기도 하고
155도 안 되는 여자가 180이 넘는 덩치를 밀어내다 지쳐 움직임이 둔해졌을 때 맞춰지기도 합니다.
딱 느낌이 오는 순간 한 번에 밀어넣었습니다.
2/3 쯤 들어가는데 덜 들어가는 느낌이 있어서 더 세게 밀어넣었는데 뚫리는 느낌? 끝까지 넣었는데
바르르~ 파르르~
진짜 파르르 떠는데 눈도 촛점을 잃어버리고... 저도 놀라서 한참을 가만있으면서 안고만 있었습니다.
그 친구 아버지도 키가 165? 우리 아버지도 170이 안됩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제 자지가 16cm?? 큰 편이긴 하지만 여자가 감당을 못 할 정도로 크진 않는데 그 아줌마 보지가 좁고 깊이도 얕은 거였습니다.
2/3 정도 들어갔을 때 걸리는 느낌을 뚫었는데 그런 느낌이 첨이었다고 하니.. 작은 자지만 겪었나 봅니다.
하여픈 그렇게 한 참을 파르르 떨다가 진정이 되니 더이상 저를 밀어내지도 않고 축 늘어져있습니다.
천천히 약하게 움직이다 조금 깊이 넣으면 아픈 신음을 내길래 얕게 움직이다가
뒤집어 내가 아래 눕고 아줌마를 위에 올려놓아도 그냥 엎드려있지 빼지는 않아..
내가 아줌마의 엉덩이와 허리를 잡아 위 아래로 서서히 움직이기를...
그렇게 조심스레 약하게 음미하듯,
알죠? 누나와 그랬던 것 처럼.. 3시간은 그렇게 음미하듯 천천히 했습니다.
적응이 되서 깊은 삽입을 하면 "아~" 하면서 단발의 신음도 나오고...
마을이 크지 않은 집성촌에서 자랐다고 했죠?
그 친구 엄마는 집안이기도 하고 저와 친구가 동갑이니 제가 아주 어렸을 때
저에게 젖을 물린 적도 있구요,
또 제 기저귀를 갈아준 적도 있는...
젖을 물리고 기저귀를 갈아줬더 애가 커서
보지에 자지를 넣고 있는 거죠.
그게 잠깐의 섹스는 다음이 없을 수도 있는데 3시간 넘게 보지에 자지를 넣고 있으면 다음이 있습니다.
힘으로 넣고 잠깐의 섹스는 강제가 될 수 있는데
3시간 넘게 합체한 남녀는 서로 교감이 이루어진 사이라고 보면 됩니다.
제 휴가가 14박 15일이라 그 날 이후
며칠이 지난 다음 제가 그 친구 엄마를 또 찾아갑니다.
난처해하고 밀어내지만 또 먹을 수 있는 관계가 되죠.
또 먹고 또 먹고... 그러면 익숙해지고
다음에 이후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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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궁금해지네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