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은 근친(실화) 2024 - 3

일단 방에 들어온 이상 급할 건 없습니다.
취기도 오르고해서 바로 침대에 누우며
"누나도 누워, 조금이라도 쉬자"
"난 괜찮아"하며 협탁 의자에 앉길래 (여자는 모텔까지 들어와서도 쉽게 주지는 않죠 ㅋ)
내가 몸을 일으켜 누나를 침대로 이끌어 눕혔죠. "에이, 편하게 있자~ 내가 취해서 힘들어"
누나를 눕히고 내가 옆에 누웠다가.. . 잠시 숨을 고른 뒤 누나 쪽으로 팔을 뻗으면서
"팔베게 해줄께, 이리와"
"됐어, 괜찮아"
"뭘 돼? 내가 누나랑 가까이 있고싶어서 그런다고" 하면서 팔베게를 하고 누나를 바라보며 옆으로 눕고 누나는 천장을 바라보며 누웠습니다.
한 손은 팔베게, 놀고있는 한 손을 누나 가슴에 올리니 "야아~ 치워" ㅋㅋ 무시하고 누나 가슴을 움켜쥐었다 놓으며
(순간적인 공략 계산, 누나가 원피스를 입어 가슴을 개방하려면 등뒤 지퍼를 내리고.. . 번거롭습니다. 바로 밑을 공략합니다.)
"옛날처럼 하자고.. 우리 그러려고 여기 왔는데" 하면서 가슴을 만지던 손을 내려 바로 치마를 걷어올려 팬티 속으로 한 번에 진입, 보지를 손바닥 안에 움켜쥡니다.
"야!! 아악!!" 다리를 오므리며 내 손을 떼어내려해도 벌써 보지를 움켜잡은 손을 뺄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여전히 작네, 갈라진.. 구멍이 손가락 하나 들어가기 버겁겠다 ㅋ" 하며 더 힘을 주어 움켜잡으니
"하지 마.. " 저항을 멈추고 말을 흐립니다.
"누나는 옛날처럼 누나 손으로 누나 보지를 잡은 내 손을 감싸누르며 나를 도와주면서 누나 느낌을 찾아야지ㅋ "
오늘은 어릴 때처럼 만지는 게 다가 아니라 "여기 내꺼 넣을 거야"하며 누나 손을 내 바지 속으로 인도해서 자지를 잡혀줍니다.
"너무 커"
"아니, 내가 큰 편이긴 한데 여자랑 섹스하기 적당히 약간 큰 편이라고... 이상하게 내가 만난 여자는 작은 자지만 만났나봐 ㅋ 다 놀라더라"
"나 신랑 말고 본 적 없는데"
"ㅇㅇ(누나 친동생) 했다며?"
"어릴 때 잠깐이야"
여기서 누나와 어릴 적 이야기를 나눴는데 길어질 거 같으니 잠깐 줄여서 쓰겠습니다.
사촌누나도 어릴 때 남동생이랑 호기심에 만지고 비비고 관찰하고 했는데 삽입을 한 거 같답니다.
삽입을 한 거 같다? 동생이 자지가 작은 편인 듯한데 신체 발달 전이라 더 작은?
우리 누나와 나는 비비면서 마찰에서 오는 쾌감을 느낀 게 전부였는데 그 동생은 넣으려고 했다는 겁니다.
누나가 확실한 깊은 삽입은 못 느꼈는데 맞춰져서 들어온 적이 있는 듯 하다고..
나도 이해가 안 되지만 몸의 주인 당사자가 그러니 그런가 보다 해야죠.
"섹스까지는 모르겠지만 국민학교 6학년 때 이 보지에 자지가 들어왔다는 거잖아"하며 누나 보지를 움켜쥡니다.
"아악!! 아퍼... 근데 신랑 말고는 진짜 남자 만난 적 없어" 하는데 손바닥이 미끈거리며 보짓물이 스물스물 나옵니다.
그래서 나도 어릴 때 친누나와 병원놀이, 자취하면서 중3 때(누나 고2) 처음 삽입... 지금도 만나면 한다는 말을 다 털어놓으니
"알아, 지금까지는 놀랄 일인데 너네 선을 넘었을 거라 생각했어, 그리고 지금 너랑 이렇게 있는 거 니 마누라가 아니라 니 누나꺼 뺏은 기분이야"
헐, 지금 사촌누나는 내가 우리 와이프의 남자가 아니라 친누나의 남자로 생각된답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친척들이 우리 누나를 키도 크고 예쁘다고 하고 또 공부도 잘 하고... 그래서 우리 누나랑 있으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ㅋㅋ 뭐 그랬다네요. 그래서 지금 누나 남자를 뺏은 기분이라 좋다고...
가운데 손가락을 보지 갈리진 틈을 지그시 쓰다듬다가 세워 보지 구멍에 넣으니... 누나가 몸을 들어 마중 .. .
팔베게 한 손을 빼고 내 바지를 벗어 던지고 누나 팬티를 벗기고 바로 다리를 벌리고 순식간에 자지를 보지에 맞춥니다.
손가락이 들어갔을 때 충분히 젖었는데도 좁디좁은 보지, 딱 생각나는 보지가 있습니다. 친구엄마...
보지에 자지를 맞추고 바로 대가리를 넣으니 "으악~~ " 당황하며 내 배를 밀어내는 사촌누나
달래듯 안고 뺏다가 다시 천천히 역시나 반쯤 들어가니 간섭? 안이 막혀서 안 들어가는 느낌,
이런 보지는 뚫어줘야죠. 천천히 뺏다가 천천히 반만 넣으면서 긴장을 풀길 몇 번... 2/3가 들어가니 숨을 끊어 참으며 내 배를 밀어내는 누나 손을 치워 서로의 가슴을 닿이고 목을 감싸안으며 끝까지 뿌리까지 넣습니다. 꾸욱~~~
바르르 떨면서 나를 안은 누나 손이 풀어지고 밑에 깔려있는데 나한테 안겨 들려있는 듯?
세상 좁은 보지, 한 참의 여운을 느낀 뒤 삽입한 채 누나를 일으켜 앉히고 원피스를 위로 벗기고 브래지어도 풀고... 둘 다 알몸으로 조용하게 강하지 않지만 쫀득한 섹스를 이어갑니다.
이제 이 사촌누나도 나와 여건이 허락되면 몸을 섞는 사이가 되겠죠.
"세상 쑥맥인 줄 알았던 ㅇㅇ(사촌) 녀석이... 나는 우리 누나랑 비비고 마찰만 했는데 국민학교 때 이 보지에 자지를 넣었다니... " 이제 누나 보지는 ㅇㅇ(사촌)가 아니라 내꺼라고 대답하라고 몰어세우며 섹스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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