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은 근친(실화) 6

제가 고3 올라가던 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충격적이고 집안의 큰 기둥이 빠진 느낌에 불안감도 있었지만 차츰 안정이 되면서 시골집에 홀로 있는 엄마가 외롭지 저와 누나의 자취생활은 크게 달라질 게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서로 모른 척, 모르고 살고 있지만 엄마도 누나와 나의 관계를 눈치는 챘을거라 생각합니다.
한 번은 겨울이 시작되기 전 주말에 누나와 시골집에 갔을 때, 내가 고3이니 누나가 대2 였을 겁니다.
밤에 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옵니다.
옛날 시골 한옥집은 문앞이 한기가 들어와서 춥습니다. 내가 문앞에 잔다니까 굳이 엄마가 문앞에 눕고 누나가 가운데 난 안쪽에 누웠습니다.
누나와 매일 자취방에서 삽입을 하고 섹스를 즐기다가 마지막은 누나가 돌아누우면 뒤에서 삽입한 채 젖을 만지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자지로 보지속 느낌을 음미하다가 잠들었는데 그냥 자려니 도저히 옆에 누나가 눈에 들어오고 문쪽에 엄마가 있었지만 누나한테 손을 댑니다.
손바닥으로 보지를 쥐었다 폈다 손가락으로 갈라진 틈을 살살 쓸고.. 조금씩 젖는다는 걸 느낄 때 누나가 눈을 크게 뜨고 나를 보면서 내 손을 빼려고 합니다.
엄마가 신경쓰이고 불안했겠죠.
조심스럽게 실갱이를 하다가 결국 누나가 엄마 쪽으로 돌아눕고 엉덩이를 저에게 줍니다.
조심스레 누나 츄리닝과 팬티를 엉덩이만 깔 정도로 내리고 나도 츄리닝과 팬티를 자지만 꺼낼 정도로 내리고
뒤에서 삽입을 합니다.
움직이지는 못 하고... 누나 앞에 엄마가 있는데...
나중에 누나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겨울이 밖에서 한기가 들어오는데 엄마가 문쪽을 보면서 우리를 등지고 잤다는 거,
42살 여자가 얼마나 잠귀가 밝은 줄 아냐? 우리 엄마가 둔한 사람도 아니고
우리 남매가 선을 넘은 거 알고 계신다. 다만 말을 못 하지만.. ."
그리고 남매가 선을 넘을 수 있다고 봅니다.
호기심이든 욕구이든.. 여러 상황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지속되는 건 쉽지 않다고 봅니다.
저랑 누나는 궁합도 잘 맞고 어쩌다 자꾸 하다보니 정들었는지 서로 다른 이성을 만나면 질투도 하고...
그래서 버스나 기차 여행도 참 많이 다녔습니다.
다른 도시에 가서 손 잡고 연인처럼 데이트도 하고 바다도 보러가고...
근데 보통 연인들이 하지 않는 거,
누나가 어려서부터 내숭도 심하고 부끄러움도 많은 성격인데
저와는 첨부터 어려서부터 서로 몸을 공유?한 사이라 내가 호기심에 시도하는 것들은 거절하면서도 몇 번 조르면 결국은 허락합니다.
계란을 충격이 아닌 손바닥으로 쥐면서 압력을 가하면 깨어지지 않는다는 거 알죠?
고딩 때 누나와 섹스도 하는게 보지를 관찰하거나 무언가 넣고 싶은 마음도 생겨서 보지 속에 계란을 넣었습니다.
계란이 깊이 들어가면 가로로 자리잡는데 손가락으로 세로로 방향을 틀고 누나가 보지에 힘을 줘서 밀어내면 밀려나온다던가...
내가 자지를 넣은 채 잠드는 게 습관이다 보니 누나도 내꺼 하루종일 계속 넣고 있고 싶다고 해서
자지는 내가 잠들면 작아져서 빠지고 아침에는 서로 학교도 가야되니
계란을 넣은 채 못 빼게 하고 잘 때도 있었고 아침에도 못 빼게 하고 계란을 보지에 넣은 채 학교에 보낸 적도 있어요.
그리고 워낙 별 거 다 하다보니 20살 때 제가 대학 신입생 때 여자 문제로 누나 속을 좀 썩였는데
우는 누나를 달래면서 섹스하던 날
원래 물이 많은 누나인데 엄청 더 젖더라구요.
뒤에서 하다가 내가 똥꼬에 몇 번 시도한 적 있는데 살짝 살짝 피하면서 거부하던 누나가 그 날은 가만있습니다.
내가 "넣는다"
누나가 "... " 대답이 없습니다.
"아프면 뺄께"
"아!!"
"뺄까"
"아니.. 천천히 해... "
그렇게 후장을 시작하고 조금씩 가끔 후장에 하게되면서 후장도 길들여지고
그때부터 사정을 참거나 입이 아닌 후장에 시원하게 뿜습니다.
근데 요즘도 제 키가 큰 편인데 그 시절 182 정도 되는 키에 덩치가 좀 있고 자지가 좀 큰편이고
사정을 할 상황이 아니면 하다가 보지에 넣고 잘 만큼 컨트롤 마음대로 가능하고
그리고 아주 어릴 때부터 서로 탐해서 서로를 너무 잘 알 정도로 익숙하고...
누나도 그랬지만 저도 학교에서 여자 쪽에서 먼저 저에게 데시를 하는 경우가 여러번 있을 정도로 나름 외모도 빠지지 않구요.
벌써 섹스에 길들여진? 아니 나와 익숙해졌다고 표현하겠습니다.
누나가 제가 제대할 때까지 한 번도 딴 남자를 안 만났습니다.
저한테 집착해서 ㅜㅜ
제가 좀 문란해서 다툰 적이 많았는데 제가 대학 졸업하던 26살 때 이틀인가 집에 안 들어갔는데
누나가 울면서 "나 딴 남자랑 잤어"라고 말합니다.
그때 엄청나게 문란한 생활을 했으면서 나도 모르게 화가 나서 주변에 보이는 거 다 엎고 나와서 몇 일 또 집에 안 들어가고
그렇게 누나랑 사이에 금이 갔는데 누나는 그때 그 남자랑 결혼하고
근데 남매가 그렇잖아요.
영원한 이별은 할 수 없는 사이니까 ㅋㅋ
임신해서 만삭이 되면 친정에서 몸을 풀잖아요.
ㅜㅜ
그 만삭으로 친정에 온 누나와 사니까 3일 만인가?
아니 10년을 자취방에서 같이 살면서 매일 섹스하던 여자잖아요.
아무리 만삭이지만 같은 집에 사니까 3일 만에 보지에 자지를 넣게 되더라구요.
누나가 50이 된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 많게는 두 번 몸을 섞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충격적이고 집안의 큰 기둥이 빠진 느낌에 불안감도 있었지만 차츰 안정이 되면서 시골집에 홀로 있는 엄마가 외롭지 저와 누나의 자취생활은 크게 달라질 게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서로 모른 척, 모르고 살고 있지만 엄마도 누나와 나의 관계를 눈치는 챘을거라 생각합니다.
한 번은 겨울이 시작되기 전 주말에 누나와 시골집에 갔을 때, 내가 고3이니 누나가 대2 였을 겁니다.
밤에 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옵니다.
옛날 시골 한옥집은 문앞이 한기가 들어와서 춥습니다. 내가 문앞에 잔다니까 굳이 엄마가 문앞에 눕고 누나가 가운데 난 안쪽에 누웠습니다.
누나와 매일 자취방에서 삽입을 하고 섹스를 즐기다가 마지막은 누나가 돌아누우면 뒤에서 삽입한 채 젖을 만지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자지로 보지속 느낌을 음미하다가 잠들었는데 그냥 자려니 도저히 옆에 누나가 눈에 들어오고 문쪽에 엄마가 있었지만 누나한테 손을 댑니다.
손바닥으로 보지를 쥐었다 폈다 손가락으로 갈라진 틈을 살살 쓸고.. 조금씩 젖는다는 걸 느낄 때 누나가 눈을 크게 뜨고 나를 보면서 내 손을 빼려고 합니다.
엄마가 신경쓰이고 불안했겠죠.
조심스럽게 실갱이를 하다가 결국 누나가 엄마 쪽으로 돌아눕고 엉덩이를 저에게 줍니다.
조심스레 누나 츄리닝과 팬티를 엉덩이만 깔 정도로 내리고 나도 츄리닝과 팬티를 자지만 꺼낼 정도로 내리고
뒤에서 삽입을 합니다.
움직이지는 못 하고... 누나 앞에 엄마가 있는데...
나중에 누나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겨울이 밖에서 한기가 들어오는데 엄마가 문쪽을 보면서 우리를 등지고 잤다는 거,
42살 여자가 얼마나 잠귀가 밝은 줄 아냐? 우리 엄마가 둔한 사람도 아니고
우리 남매가 선을 넘은 거 알고 계신다. 다만 말을 못 하지만.. ."
그리고 남매가 선을 넘을 수 있다고 봅니다.
호기심이든 욕구이든.. 여러 상황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지속되는 건 쉽지 않다고 봅니다.
저랑 누나는 궁합도 잘 맞고 어쩌다 자꾸 하다보니 정들었는지 서로 다른 이성을 만나면 질투도 하고...
그래서 버스나 기차 여행도 참 많이 다녔습니다.
다른 도시에 가서 손 잡고 연인처럼 데이트도 하고 바다도 보러가고...
근데 보통 연인들이 하지 않는 거,
누나가 어려서부터 내숭도 심하고 부끄러움도 많은 성격인데
저와는 첨부터 어려서부터 서로 몸을 공유?한 사이라 내가 호기심에 시도하는 것들은 거절하면서도 몇 번 조르면 결국은 허락합니다.
계란을 충격이 아닌 손바닥으로 쥐면서 압력을 가하면 깨어지지 않는다는 거 알죠?
고딩 때 누나와 섹스도 하는게 보지를 관찰하거나 무언가 넣고 싶은 마음도 생겨서 보지 속에 계란을 넣었습니다.
계란이 깊이 들어가면 가로로 자리잡는데 손가락으로 세로로 방향을 틀고 누나가 보지에 힘을 줘서 밀어내면 밀려나온다던가...
내가 자지를 넣은 채 잠드는 게 습관이다 보니 누나도 내꺼 하루종일 계속 넣고 있고 싶다고 해서
자지는 내가 잠들면 작아져서 빠지고 아침에는 서로 학교도 가야되니
계란을 넣은 채 못 빼게 하고 잘 때도 있었고 아침에도 못 빼게 하고 계란을 보지에 넣은 채 학교에 보낸 적도 있어요.
그리고 워낙 별 거 다 하다보니 20살 때 제가 대학 신입생 때 여자 문제로 누나 속을 좀 썩였는데
우는 누나를 달래면서 섹스하던 날
원래 물이 많은 누나인데 엄청 더 젖더라구요.
뒤에서 하다가 내가 똥꼬에 몇 번 시도한 적 있는데 살짝 살짝 피하면서 거부하던 누나가 그 날은 가만있습니다.
내가 "넣는다"
누나가 "... " 대답이 없습니다.
"아프면 뺄께"
"아!!"
"뺄까"
"아니.. 천천히 해... "
그렇게 후장을 시작하고 조금씩 가끔 후장에 하게되면서 후장도 길들여지고
그때부터 사정을 참거나 입이 아닌 후장에 시원하게 뿜습니다.
근데 요즘도 제 키가 큰 편인데 그 시절 182 정도 되는 키에 덩치가 좀 있고 자지가 좀 큰편이고
사정을 할 상황이 아니면 하다가 보지에 넣고 잘 만큼 컨트롤 마음대로 가능하고
그리고 아주 어릴 때부터 서로 탐해서 서로를 너무 잘 알 정도로 익숙하고...
누나도 그랬지만 저도 학교에서 여자 쪽에서 먼저 저에게 데시를 하는 경우가 여러번 있을 정도로 나름 외모도 빠지지 않구요.
벌써 섹스에 길들여진? 아니 나와 익숙해졌다고 표현하겠습니다.
누나가 제가 제대할 때까지 한 번도 딴 남자를 안 만났습니다.
저한테 집착해서 ㅜㅜ
제가 좀 문란해서 다툰 적이 많았는데 제가 대학 졸업하던 26살 때 이틀인가 집에 안 들어갔는데
누나가 울면서 "나 딴 남자랑 잤어"라고 말합니다.
그때 엄청나게 문란한 생활을 했으면서 나도 모르게 화가 나서 주변에 보이는 거 다 엎고 나와서 몇 일 또 집에 안 들어가고
그렇게 누나랑 사이에 금이 갔는데 누나는 그때 그 남자랑 결혼하고
근데 남매가 그렇잖아요.
영원한 이별은 할 수 없는 사이니까 ㅋㅋ
임신해서 만삭이 되면 친정에서 몸을 풀잖아요.
ㅜㅜ
그 만삭으로 친정에 온 누나와 사니까 3일 만인가?
아니 10년을 자취방에서 같이 살면서 매일 섹스하던 여자잖아요.
아무리 만삭이지만 같은 집에 사니까 3일 만에 보지에 자지를 넣게 되더라구요.
누나가 50이 된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 많게는 두 번 몸을 섞습니다.
[출처] 첫경험은 근친(실화) 6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179017
[초대박]핫썰닷컴 여성회원 인증 게시판 그랜드오픈!!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
이 썰의 시리즈 | ||
---|---|---|
번호 | 날짜 | 제목 |
1 | 2024.10.10 | 첫경험은 근친(실화) 2024 - 4 (108) |
2 | 2024.05.16 | 첫경험은 근친(실화) 2024 - 3 (124) |
3 | 2024.05.15 | 첫경험은 근친(실화) 2024 - 2 (141) |
4 | 2024.02.21 | 첫경험은 근친(실화) 2024 - 1 (213) |
5 | 2024.02.16 | 첫경험은 근친(실화) 연재했던 둔덕입니다. (147) |
6 | 2023.05.29 | 첫경험은 근친(실화) 16 (258) |
7 | 2023.05.07 | 첫경험은 근친(실화) 15 (267) |
8 | 2023.04.14 | 첫경험은 근친(실화)14 (308) |
9 | 2023.04.12 | 첫경험은 근친(실화) 13 (311) |
10 | 2022.12.17 | 첫경험은 근친(실화) 후기 (312) |
11 | 2022.12.14 | 첫경험은 근친(실화)12 (353) |
12 | 2022.12.07 | 첫경험은 근친(실화)11 (370) |
13 | 2022.12.05 | 첫경험은 근친(실화)10 (404) |
14 | 2022.12.04 | 첫경험은 근친(실화)9 (455) |
15 | 2022.12.02 | 첫경험은 근친(실화)8 (435) |
16 | 2022.12.01 | 첫경험은 근친(실화)7 (514) |
17 | 2022.11.28 | 현재글 첫경험은 근친(실화) 6 (484) |
18 | 2022.11.13 | 첫경험은 근친(실화) 5 (494) |
19 | 2022.11.13 | 첫경험은 근친(실화) 4 (629) |
20 | 2022.10.27 | 첫경험은 근친(실화) 3 (499) |
21 | 2022.10.26 | 첫경험은 근친(실화) 2 (531) |
22 | 2022.10.26 | 첫경험은 근친(실화) 1 (703) |
모찌얌 |
03.27
+34
소심소심 |
03.21
+56
고양이광 |
03.14
+20
익명 |
03.14
+7
소심소심 |
03.06
+42
익명 |
03.01
+33
멤버쉽 자료모음
- 글이 없습니다.
Comments
484 Comments
굿
굿
아 정말 꼴릿하네요. 대단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3 Lucky Point!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글읽기 -100 | 글쓰기 +5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44,77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