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은 근친(실화) 2024 - 2

늦었습니다.
그렇게 사촌누나와 약속을 조율하던 참에 우리 누나가 토요일 보자는 연락이 옵니다.
뭔가 야릇한 눈치? 우리 누나와 약속 전에 사촌누나에게 연락을 해서
"토요일에 우리 누나가 온다는데 같이 볼래?"
"같이?? ... 셋이?"
보통은 그래, 좋아라는 대답이 나와야 되는데 애매한 대답을 한다는 건 나와 둘이 보려고 했다는 거죠.
제가 근친 경험자라 근친을 관심있게 보니
호기심과 사고? 욕구 때문이겠지만
어릴 때 서로 보여주고 만지고 비비면서 성을 공유하고 사춘기 때 섹스까기 한 남매는 가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40이 넘도록, 아직도 일주일에 2번은 합을 맞추는 경우는 찾기 힘들 겁니다.
보통의 남매는 아니겠지만 우린 고등학교 때 자취할 때 몇년을 누나 보지에 내 자지를 넣은 채 음미하는 섹스를 하다가 잠들기를..
마주볼 때는 항상 키스를 하고 입술을 맞댄 채 잤습니다.
속궁합도 중요하지만 외모도 진짜 중요합니다. 키스할 때 누나에게 "예쁘다"는 말을 할 정도로 .. 누나도 "너도 잘 생겼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사촌누나를 보고 만나게 되면서 어릴 때 추억으로 야릇한 기분이 들고 기대를 한다는 거?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있을 수 없습니다.
토요일은 누나가 오면 어머니와 가족끼리도 봐야되니... 대충 이런 핑계를 대고 금요일 퇴근에 맞춰 사촌누나와 둘이 만났습니다.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소주를 마신 게 2병을 비울 때가 되어서야 어색함이 누그러지고 웃는 것도 자연스럽게 서로 편해졌음을 느낍니다.
"나 누나 본다고 오늘 이상하게 설레더라"
"나도 시계만 봤어 ㅎㅎ"
"왜"
"좋아서?"
"ㅋㅋㅋ 그게 무슨 말이야?"
.
.
술이 과해집니다. 지금 들어오는 술이 4병 째입니다.
내가 손바닥을 피면서
"나 이 손에 그때 누나 감촉을 아직도 잊지 않았다"
"뭐" 사촌누나가 처음에는 모르겠다던 표정에서 약간 당황하는 표정으로 바뀝니다.
"어릴 때 내가 누나 만지다 들켰을 때 누나가 혼내지 않고 내 손등을 감싸누르면서 더 잘 만지게 도와줬잖아.. . 작고 아담했는데 ㅋ "
"무슨 말이야? 미쳤어? 내가 언제?"라고 하는데 화가 난 게 아니라 주변을 살피면서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오늘 먹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
.
조금 진정되고 어런저런 대화가 이어질 때
"누나는 나 만지면서 느낌? 기분? 그런 거 없었어?"
"크다는 생각?" 아직은 버벅거리고 약간 당황한 말투로 누나가 대답합니다.
"뭐가 커? 다른 거 봤어?"라고 물으니
"너 나 첨 만진 거 아니잖아?"라고 누나가 되물어 옵니다.
"무슨 말이야?"
"내가 외갓집에 놀라갔을 때 그 틈에 내 몸 만질 정도면 니가 매일 옆에 자는 너네 누나 몸 안 만졌겠냐?"
순간 놀랐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누나를 당황시키며 반응을 즐기면서 분위기를 끌고 갔다면 한 방에 역전 당한 기분입니다.
"그럼 누나도 나 말고 다른 거 보고 만져봤다는 거네? 누나 ㅇㅇ(사촌 누나의 동생으로 나와 동갑)?"
"어릴 때 호기심이지... "
이 대답으로 둘 다 근친을 인정한 꼴.
"커서는"
"뭐? . . 미쳤어? 어릴 때 그냥 그때 호기심이지"
술병이 다 비워집니다.
남자인 내가 더 마셨지만 둘이 소주 4병은 누나도 취해 보입니다.
"나갈래?
"한 병만 더~~ " 살짝 애교 섞인 ㅋㅋ
"술 마셔서 운전 못 해, 집까지 거리가 있으니 걸어가면서 이야기하자"
걸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사촌누나가 먼저 아까 이야기를 꺼냅니다.
"니가 나한테 커서도 물었잖아? 난 진짜 어릴 때 그게 다야, 넌 뭐 더 있지?"
"무슨 말이야?"
"너넨 둘이 자취했잖아? 너네 누나 이쁘고"
"누나(사촌)도 예뻐"
"있지?"
"누나는 왜 ㅇㅇ(사촌누나 친동생)랑 거기서 끝이야?"
"어릴 때는 호기심이고 그게 다야, 근데 어릴 때도 너 보면 니가 키가 커서 그런가 남자로 보여서 설렌 적 많아"
"헐.. 나도 누나가 누나지만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ㅋ"
"그래서 니 첫여자가 니네 누나야?"
"미친, 갑자기 무슨 소리야?"
"하루 옆에 자는 나한테 그 정도면 니가 매일 니 옆에 자는 니네 누나 그냥 두겠냐? 걱정하지 마.. 소문 안 낼께 ㅎㅎ 그땐 친동생 친누나 이런 거 보다 너랑 같이 자는 니네 누나가 부러웠어.."
"누나, 우리 그때 하던 거 다시 해볼래"
"미쳤어? 다 늙어서.."
"아직도 집 멀어.. 술도 취하고 그냥 조금 쉬다가 가자"
"어디서?"
"카페도 불편하고 저기(모텔을 가르키면서)?
"됐어.. 내가 너랑 저런데 갈 사이냐?" 말은 저렇게 하지만 끝이 내려가는 말투 ㅋ
"취한다고~ 조금만 편하게 있다가 가" 하면서 모텔 쪽으로 끄니 끌려오는 사촌누나.
"조금만 있다가 갈께요" 방을 잡고 들어갑니다.
또 글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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