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나이트에서 만난 여대생
DoKKa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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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 때가 한 참 88올림픽때문에 뉴스는 그 이야기로 도배를 하던 시절
나와 만나고 있던 아줌마는 저녁에 가계를 하기에 난 저녁시간은 자유로왔다
난 고등학교를 공고로 가고 싶었지만 인문계로 가게되었고 공고간 동네친구들이랑 멀어졌다가 다시 어울리기 시작했고
공부보단 노는게 좋았던 고2시절 해만 지면 시내에 있는 나이트 즉 닭장에 가서 놀았다

엄청 넓지는 않지만 가운데 스테이지도 큼직하니 있고 앉아서 먹는 사람보다 서서 몸 흔들며 먹는 사람이 많았던 그 때
이름하여 바덴바덴 나이트 그 시절에 나이트도 많이 있었고 입장도 자유로웠고 술도 담배도 자유로웠던 시절이였다
토요일 오후엔 아줌마와 질퍽한 섹스를 즐기고 아줌마 출근하면 동네 친구들이랑 덴덴에 가서 놀았었다
저녁 9시에 입장해서 12시정도까지 놀다가 집에 오곤 했는데 그 날 닭장엔 사람이 더 많았다
그리고 자리에 앉은 우리는 스테이지를 스캔하며 어디서 춤을 출지 보고있었고 두명은 브레이크를 배운 놈이고 한 놈은 춤에 미쳐서
서울까지 가서 나이트 댄스를 배우고 올만큼 춤에 미쳐있는 놈이였다
뭐 난 춤 노래엔 재능이 없지만 구경하는 재미로 가는 거라서
그렇게 친구놈들은 스테이지로 가서 춤을 추고 놀았고 난 그 모습을 구경하며 놀았고
그리고 두 스테이지가 지났을 무렵 한 테이블에서 부킹이 들어 왔다
춤생춤사 친구들은 부킹엔 관심이 없었던지라 거절을 했고 잠시후 그 부킹을 걸었던 여자 2명이 우리테이블에 찾아왔다
친구들은 춤추러 나갔었고 나 혼자 앉아 있는데 앞자리에 앉더니 거절한 이유를 말해보라고 따지듯 물었다
" 여기 춤추러 온거라서 여자엔 관심이 없어요"
여자 두분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가지도 않고 앉아만 있고 친구들이 춤을 다추고 들어 오면서 그 모습을 보았다.
" 야 지훈 그새 또 꼬셧냐"
" 아닌데 이 분들이 온건데 아까 부킹넣엇던 분들이라네"
그렇게 말하고 난 화장실로 갔고 돌아 올때 쯤이면 갔겠거니 했다
그런데 그 여자 두 분이랑 깔깔거리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그래서 테이블에 갔더니 나보고 저기 여자측 테이블에 가라고 했고 나와 친구한명은 여자측 테이블에 뻘쯤하게 가게 되었다
그 테이블에도 두명의 여성분이 있었고 다가오는 우리를 보고 자리에 앉으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 테이블에서 만난 여자가 여기 공립대 국문과를 다니는 여대생 이였고
화장은 많이 안했지만 좀 야한 여자였다
시간이 좀 흐르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조금 친해졌고 술도 담배도 안하는 나를 아주 희한하게 쳐다보았다
" 넌 뭔 재미로 여기 놀러오는거야? 춤도 안춰 술도 안마셔 담배도 안해 "
" 음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 "
" 동물원에서 동물들 구경하는 재미겠구나 그래서 재미는 있고"
"응 사람들 모습 보면 재미있지"
" 아무튼 특이한 애야 넌 "
그러곤 손을 잡더니 날 화장실쪽으로 끌고 갔다 그기 화장실은 원래 남여가 분리 되어있었는데 그 땐 공용사용으로 바뀌었을 때엿다
소변기쪽은 남자들이 많았지만 여성쪽 사용하는 곳은 사람이 적었었다
" 내가 너 더 희한한 경험 하게 해줄께 "
나와그 여대생은 여자측이 사용하는 화장실로 갔고 제일 끝쪽 한 칸은 도구함으로쓰고 있었다
그 칸으로 나를 밀어 넣고 문을 잠그고 나에게 키스를 해댔다
그 여대생의 입에선 술냄새와 담배냄새 그리고 묘한 침액이 흘러 나왔다
그렇게 키스를 하더니 나에게 물었다
" 너 섹스 해봣어? "
당연히 오후에도 한 바탕 뛰고 왓지만
" 아니 못해봣는데 "
" 그래 그럼 내가 섹스의 경험을 선사해주께 기대해라"
그리곤 그 칸에 있던 물품들을 잠시 정리를 하더니 바지와팬티를 벗기고는 변기에 나보고 앉으라고 했다
그렇게 앉은 나의 성기위로 그 여대생은 팬티만 벗은체 삽입을 했고 상하로 운동을 시작했다
그 화장실이 워낙 씨끄러워서 비명을 질러도 밖에선 안들릴 정도라 그 여대생은 신음을 참지 않았다
내 허벅지가 다 젖을 정도로 물을 쏟아내면서 혼자서 아주 열심히 운동을 하더니
" 아 안되겠다 일단 나가자 "
그리곤 팬티를 입고 난 바지와 팬티를 올리고 밖으로 나갔고
나의 손을 잡고 근처 여인숙으로 갔다 그 때 15000원인가 했는데 여인숙운영은 그의 할머니들이 많이 하고있었다.
허름한 여인숙안에 들어가자마자 발정난 암캐처럼 내 바지와 팬티를 벗기더니 바로 성기를 물고 빨아댔다
" 너 처음아니지 처음치곤 이상한데"
" 아닌데 처음인데 "
라며 구라를 쳤고 그 여대생은 가웃뚱하면서도 입으로 계속 빨아댔다
그리고 삽입을 하고 둘은 뒤엉켜 섹스를 했다
섹스가 끝이 나고 그 여대생이 덴덴에 자주 오냐고 물어서 자주 간다고했다
" 그래 그럼 가끔 가면 너 볼수 있는 거네 "
이러면서 다시 내 성기를 물고 빨았고 한 차례더 섹스를 하고 여인숙에서 나왔고
그 여대생은 택시를 타고 집에 갔었다.
그리고 그 일이 있고 얼마 후 2천당구장에서 친구들이랑 내기 당구를 치고 2천당구장 앞이 그 지역에서 이름난 사창가가 있다

내기당구는 사창비 내기 였었다
그렇게 나와 친구가 지고 그 사창가로 걸어 가는데 한 장소에서
" 야 ~~야~~ 여기 여기 "
이런소리가 들려서 호객을 하나 보다 했는데 갑자기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 야 지훈 야~~야~~"
그리곤 바라본 곳엔 한 여성접대객이 서 있었는데 멀어서 인지 얼굴이 안보였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그 장소로 걸어갔고 가까이서 본 그 여성얼굴도 못 알아보았다
" 저 누구세요 어떻게 제 이름을 "
" 야 나야 나 덴덴에서 봣잖아"
"덴덴? 혹시 그 여대생?"
" 그래 임마 나 그 때 그 여대생"
" 그런데 여대생이 이런 곳에서 일해도 되나?"
" 뭐 어때 즐길거 즐기고 돈도 벌고 일석이조"
그렇게 내기당구에서 이긴 친구 둘은 그 가계에서 픽해서 들어갔고 남은 한 놈도 옆에 있다가 그 여대생이 이야기해서 한명 픽해서 들어갔다
밖에 있는 의자에 앉아 그 여대생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는 남자들이 다 이상하게 봐서
그 여대생 방으로 자리를 옴겼다
" 여기서 일하다 대학친구나 아니면 교수들에게 들키지 않음?"
" ㅋㅋ 너도 봤지만 못알아 봣잖아 나 평상시와 달라서 못알아봐"
"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못알아보지 난 그 날 처음 본거라 못알아 본거고"
" 그래 정 의심이 들면 다음에 보여줄께 "
그래서 2천 당구장에 자주 가니 찾아 오라고 했다 그리고 장사 방해 된다고 그 마담이 말해서 난 밖에서 친구들 기다리고 그 여대생은 자기 일을 하고

그 일이 있고 2일후 당구장에서 당구 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툭 툭 치는 거였다
팔엔 국문학이론 & 철학은 무엇인가 그 두권의 책을 들고 흰색 짧은 주름치마에 하늘색 셔츠를 입고 어깨엔 작은 백을 차고 아주 여대생차림의 여자가 서 있었다
" 자 봐 이러고 다니는데 그 때랑 상상이 안가지 "
" 햐 진짜 그러네 완전 요조숙녀 차림이네"
당구장 남자들은 그 여대생을 보느라 바빳고 그 여대생은 한바퀴 돌아 보였다
" 오늘은 내기 안하나?"
" 아 오늘은 내가 공사가 다망해서 갈 시간이 없어"
" 그래서 요즘 덴덴도 안오시는 거였군 내가 그기서 일해서 거부감?"
" 아니 진짜 내가 바빠서 그래 "
" 알았어 그럼 오늘 봤으니 데이트 한 번 "
난 당구를 치다말고 그 여대생이랑 나갔고 영화를 보고싶다고 해서
근처에 있었던 시민극장에 들어갔다 영화가 목적이 아닌 여대생이였지
진짜 사람이 적었음 그기서 위에 탓을지도 모른다
영화 시작 부터 끝날때까지 내 성기를 잡고 빨기도 하고 흔들기도 하고 사정하면 다 삼키고
그렇게 영화가 끝나고 근처 커피숍에 가서 커피 한잔하고 그 여대생은 일터로 난 집으로
그렇게 그 여대생은 발정기가 되면 2천당구장에 날 찾아오고 근천 여인숙가서 섹스하는 사이가 되었었다
내가 고3때 주혁이 집으로 들어가면서 관계는 끊어지게 되었지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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