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썰)미국 촌마을에서 한국인 좋아하던 안경 백인녀 따먹은썰 2-1
글로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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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최근일도 바쁘고 한국에서 외국인 섹파 2명있는데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파워풀 섹스는 힘들어서 2명다 보내고 요즘 요양중
저번에 글쓰다 말아서 2번 얘기해줌
1. 미국에서 필리핀계랑 라스베가스에서 있던일
2. 미국 촌마을에서 한국인 좋아하던 안경 백인녀 따먹은썰
2-1. 안경 백인년 흑인녀랑 2대1썰
3.유럽여행중 만난 인연이랑 2주간 야스여행
이전에 라스베가스 일에서 써있듯이 출장으로 챗스워스를 다녀왔어 회사에서 수입하는 장비에 문제가있어서 해결및 개선을 위해 출장을 갔는데 이곳이 한인들이 많이산다는데 모르겠다 내가 출장온동안 본적이 있어야지 한인교회나 태권도 도장도 있었는데 내가 그냥 못본걸지도 아무튼
오늘의 썰주인공 이름은 마리나
일단 그녀의 외모를 설명하면 백인이고 코랑볼쪽에 주근깨가 어느정도있고 약간 풀초록색? 어두운 초록색 눈동자에 갈색 비슷한 머리를 가지고 키는 한 170정도? 안경은 반태였나 무태였나 썻고 몸매는 e컵인데 일본누나처럼 탱탱보다는 약간 쳐지듯한 그럼 가슴에 살짝 아랫배는 있는데 짧은티를 입고 통큰 청바지를즐겨입는 골반은 가슴에 비해 아쉽지만 잡는 맛은 있는 그런여자였지.
마리나를 만난건 출장 4일차쯤 식당은 비싸니 마트가서 먹을거 사먹으며 살아가던 나였기에 마트에서 식품좀 사고 파워볼 기계에서 1게임을 살까 5게임을 살까 고민하던중 5게임을 사기에는 돈부족한것을 알게되고 1게임사려하니 나에게 돈을주며 만나게되었어.
마리나는 가슴때문인지 너드 느낌인지 약간구부정하게 다녔는데 옷은또 짧은데 약간 펑퍼짐하다고해야하나? 그래서 숙이면 가슴골이 더잘보이는 특이한 여자였어 생각해보면 그때 어필한걸지도?
암튼 나는 그런 마리나에게 당첨되면 너도 돈줄게하면서 스몰토크를 했고 어디서왔냐 뭐하러왔냐 하고 말하다가 저녁 식사 안했으면 같이 먹을래하니 쑥스러워하며 그러자고했어.
내가 숙박하고있는 호텔로가는데 마리나가 어디서 배웠는지 하오체? 연기대사? 뭐라하지 암튼 특이한 한국말로 대화를 시도했어 지금 생각해봐도 대화내용은 기억안나고 어투가 겁나특이하네만 생각남 호텔 숙소에 들어오니 대충 냉동음식도 돌려먹고 내가이전에 사놨던 맥주도 마시면서 대화해보니
걍 한국인 좋아하는 그런여자였어 드라마를 보면서 독학으로 한국말을 배웠는데 자기로망은 한국인과 결혼하는거라고했지 그래서 내가 여기 마을에 한국인 없냐고 물어보니
어자피 한국에서 도망쳐서 미국온 루져나 루져 자식들이여서 그들은 한국인인척하는 미국비주류다 하더라고 특이한 생각하네하고
손을 쓱잡으니 취기도 오르겠다.
서로눈을 지긋이 마주고보 조금씩 잎이 가까워줬어 막 서양영화보면 키스할듯말듯 서로 신음비슷한 소리내고 대사하는것처럼 기억도 안날싸구려 영어대화랑 한국어 대화를 하면서 점점 가까워졌지 이제 서로 입까지는 2cm정도 서로의 숨결이 느껴지고 입김이 느껴지고 눈은 계속 서로를 보고 서로의 코는 이미 마주치고 지나갈때 마리나가 말했어
키스를 원하시옵니까?
생각지도 못한 한국어 대사를 들으니 나는 그만 빵터졌고 분위기는 서로 막 웃으면서 어색해지려고하는데 그대로 청춘영화처럼 웃다가 침대에 누웟지 다시 분위기잡으려는데 마리나는 이미 나랑 하겠다고 마음먹은건지 한손으로는 내볼을 한손으로는 내손을 잡았어 서로가 다시 가까워지며 살살간을보는데 마리나쪽에서 먼저 내머리를 당겨서 나에게 키스했어 서로의 혀가 술래잡기하듯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이내 마리나가 내혀를 감싸고 빨고 내 입술을 살짝물고 하다보니 얇게 침으로 만들어진 줄이 생기고 이내 입을 떼었어.
마리나는 나를 완전히 눕히고 엉덩이는 성난 내곳을 살살비비고 양손은 내가슴위에 두고 여성상위같은 자세를 취하고 혀를 낼름거렸어.
그러고는 다시 숙여 키스를 하며 볼 목 내옷을 올리고는 가슴을지나 배 그러고 내 바지 지퍼를 입으로 내리고 손으로 바지를 살짝 벗겼지 이후에는 내팬티앞에서 멈추고는 입로 팬티 밴드를잡고 살짝씩 올리더라고 그때문에 내 그곳의 윗부분이 팬티위로 나왔고 나와 눈이 마주친 마리나가 살짝웃으며 손으로 팬티를 내렸어 그러고 완전히 나온 내그곳을 보고는 손으로 살살 만지면서 귀두끝을 손톱으로 살짝누르면서 요염한 표정으로 혀를 내밀고 침을 아래로흘렸어.
그러고는 손으로 살살 흔들어주는데 침이 윤활해서 야한소리가 났지 나는 생각지도 못한 마리나의 섹스 경험치에 황홀해하고있는데 이내 입이 나의 귀두 근처까지 내려가 눈을 치겨뜨고 날보면서 귀두 끝에 침을 실처럼 흘리고 살짝 혀로 건드렸어 그때 까지 그녀의 한손은 내 그곳을 살살 기분좋게 흔들었고 한쪽손은 자신 아래로 내려갔어 이내 요염하게웃고는 나의 그곳을 입에넣고 쭉내려갔다 양볼이 홀쭉해질정도로 진공으로 팰라를 하는데 천천히 하지만 내그곳의 완전 끝까지들어가게 하는 기분좋은 팰라였어.
나는 황홀해하며 씨발 기분좋다하니 마리나가
씨발좋아 하면서 갑자기 빠르게 움직였어.
미국도착후 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쌓였는데 갑자기 쩌는 스킬을 당하니 싼다고 말도 못하고 갑자기 사정하는데 오히려 마리나는 완전 끝까지 나의 그곳을 입에 밀어넣고 사정이 끝날때 까지 기달려줬어 그동안 모였던 나의 정액이 몇번의 울컥거림으로 마리나 입에 들어가니 그녀의 볼이조금 부풀고 그동안 그녀는 나랑 눈을 마주쳤지
내가 사정이 끝난것을 보고는 천천히 입을떼서 나의 정액을 마지막까지 모아서 입안에 넣고는 두손을 모아 정액을 뱉었어
입에서부터 뭉텅거리면서 나오고 이내 실처럼 길게 정액을 뱉고는 내눈을 보고 손을 들어올려 정액과 그려의 침이 섞인 액체를 길게 늘어뜨려 입으로 넣고 손가락을 빨고 마침내 꿀꺽삼켰지 그러고나서도 자신의 손가락을 빨더니 내 그곳에 키스를 해주고 화장실로 옷을 한올한올 벗으며 들어갔어 그녀의 큰 가슴에 브라위로 가슴살이 나오고 문신하나없는 그녀의 몸을 감사하니 그녀는 어느세 화장실 문앞에서 속옷만 남기고는 나에게 come on 하면 다섯손가락을 차례로 접었어
아래거는 옛날에 썼던거
(글로벌썰)일본인 그녀2-1 https://share.google/G1UZvFTZUCjEKGj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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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u |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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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u |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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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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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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