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적인 흑인 엉덩이 만지면서 딸친썰
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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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22:22
얼마전 있던일임. 난 엉덩이 매니아임.
육덕적인 몸에 바지로 가려지지않는 남미스타일 큰 엉덩이를 좋아함.
가끔 드라이브겸 바람쐘때도 외국인들 구경하러다님. 업무 특성상 그런 지역을 많이 다니기도함.
우연히 담배와 마실것 사러 들어간 편의점에 큰엉덩이 흑인녀가 편의점에 들어옴. 소주사서 나가길래 나도 살것 사고 나가서 말검. 너 예쁘다 어디서왔냐 하니 케냐 라고함.
오 반갑다 어쩌구하며 걸으며 약간의 토킹함. 한국엔 언제왔냐. 뭐하러 왔냐 등등 5분정도 걸엇나 집에 다왔다는거임. 그래서 난 약간의 성적인 부분을 어필하며 너 몸매도 예쁘고 멋지다 이런 칭찬하며 혹시 나 조금 도와줄수 있냐고 물었음. 그랬더니 무슨도움? 하길래 웃으며 그냥 조금 얼버무렸음.
걔가 잘못 이해한건지 뭔지 모르겠으나 그친구가 집에 화장실 있다고 쓰라는거. 그래서 오? 하며 같이 집으로 들어갔음. 나는 솔직히 섹스는 모르겠고 너 엉덩이 보면서 딸쳐도 되냐고 물어볼랫거든 ㅋㅋㅋ 구경해달라고...
뭐 여튼 어찌저찌 집으로 들어갔고 그친구가 화장실을 안내해줌 난 기지를 발휘해서 혹시 샤워해도 되냐고 물었고 그친구가 수건하나 주며 허락하길래 들어가서 이제 어떻게 풀어가야하나 궁리함. 대충 씻고 문을열어두고 몸을 절반정도만 밖에서 보이게 내 몸을 수건으로 막 닦으며 말을검.
그친구는 거실 식탁에 앉아 소주마시고있었음.
근데 슬쩍 화장실쪽 보는게 나한테 딱 보였음. 그래서 다 씻고 수건으로 앞만 가리고 나갔음. 수건이 작아서 앞뒤 다 가려지지않음. 앞을기리면 뒤가 훤하고 뒤를 가리기엔 앞이 다보임. 그래서 앞을 가리고 양쪽 끝을 잡고 부엌겸 거실식탁 근처로 감. 그친구는 식탁에 앉아있기에 수건으러 가린 내 거시기와 눈높이가 비슷한 상황 .
나는 이래저래 말을걸고 연락처도 받고 담배도 같이 피우며 토킹함. 이때 엉덩이쪽을 보는데 밝은데서 보니 이 레깅스가 완전 폴리? 비닐같은 재질이 아닌지 엄청 얇아서 그런지 살색이 엄청 보이는거임. 난 어물쩡 서있다가 쪼그려 앉아서 이야기를 이어감. 너 엉덩이 엄청 크고 섹시하다 이랬더니 자기는 이렇게 태어낫대 ㅋㅋ 그래서 계속 칭찬해주면서 한번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웃으면서 앉은채로 엉덩이를 만지기 쉽게 살짝 내쪽으로 해줌.
만지면서 감탄을 연발함.
이게 푸석푸석하고 그냥 살이아니라 만지면 살짝 보드랍고 탱탱한데. 그 탱탱함의 강도가 말이안됨 ㅋㅋㅋ
손으로 움켜쥐면 쥐어는 지지만 원래대로 되돌아가려는 그 탄성이 엄청낫음..ㅋㅋㅋ 그래서 와 정말 멋진 엉덩이라고 너무 섹시하다고 계속 칭찬함. 당연히 나는 발기했고.앉아있다가 살짝 일어낫음 . 수건으로 양쪽을 .가리며 있기에 양쪽에서 팽팽하게 당겨진 수건 가운데로 내 존슨이 볼록하게 튀어나와있음. 대놓고 보라고 한거지 ㅋㅋ
그거 보더니 웃으면서 수건위로 툭툭 치며 웃음 ㅋㅋ 그래서 난 수건 치우며 내껀 어떠냐고 전라상태로 옆에 당당히 섯음.
그친구가 "나이스 딕 . 빅앤 하드" 하며 주물주물 만져줌 그래서 나도 잠깐 일어서 봐라 하니 일어나줌. 참고로 난 큰편 아님 ㅋㅋ
그러고 또 앉아서 술먹길래 이러저런 이야기하다 나 싸도 되냐 너가 보는앞에서 싸고싶다고했더니 그러라고함 ㅋ
거실바닥 무릎꿇고 앉아서 엉덩이 만지며 아임 커밍!@@ 을 외치며 바닥에 주륵주륵 쌋음 ㅋㅋ 다 싸고 그친구가 휴지 가져다 주길래 닦고 좀 있다가. 급 현타와서 나 일 마저 해야한다. 일 마치고 연락하겠다고 하고. 연락하자 하고 나왔음 ... 그닥 예쁜 얼술이나 몸매는 아니였고. 몸매도 통통했지만 그 엉덩이 하나만은 정말 예술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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