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 관리부 여실장-2
김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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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마주보고 앉아서 맥주를 마시는데 그녀가 조심스러워보이고 떨려하는게 느껴졌다.
나)오늘 덕분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실장)잘드셨다니 다행이네요
나)대표님께 말씀 들었어요.
실장)네....그...저...
나)괜찮습니다. 지난번에 절 계속 보고계셔서 무슨일인가 생각했거든요
실장)네.
나)그런데 저는 결혼했는데 아시죠?
실장)네 알고있어요
나)그래도 괜찮으세요?
실장)누군가를 그렇게 처다본적이 없었어요. 남자에 대해서도 잘모르고 아직 결혼 못한거보면 아실거잖아요
나)결혼이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죠
실장)그렇지만....못생긴거아니깐 연애도 쉽지않고 남자들이 관심있어하지 않더라구요
나)아직 인연을 못만나신거죠~연애도 안하셨어요?
실장)30대는 했는데 40넘어가니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면서 살고있어요
나)그런데 어떻게 용기 내셨어요?
실장)그냥 회의실 들어오는데 계속 눈이가더라구요 그래서 오빠한테 얘기한거구요
나)네
실장)그런데 이렇게까지 될지는 몰랐어요
나)지금 이상황요? 좀 당황스릡죠?ㅎ
실장)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나)이렇게 오셨으니 있는 술이나 마시죠^^
그렇게 우리는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고 취기가 정점에 이르자 나는 응큼한생각을 하게 되었고 오늘은 봉사를 해야겠단 생각을했다.
그녀가 화장실을 간다고 들어가고나서
나는 옷을 다벗었다...조금기다리니 변기 물소리가들리고 손씻는 소리가 들리길래 문을 열고 들어갔다.
깜짝 놀라는 그녀
나는 그냥 그녀를 돌려서 키스를했다.
놀라서 거부하던 그녀는 서서히 나를 받아주었고 우리는 카스를 했다. 잠점 나의 ㅈㅈ가 커지가 그녀도 느꼈는지 ㅈㅈ를 만져주었다.
나)우리 씻을까요?
실장)네
그녀는 나가서 옷을벗고는 다시 들어왔는데 몸매가 안좋았다ㅜㅜ
가슴도 처졌고 배도 많이 나왔고 쉽지않았다.
그래도 정성껏 씻겨주고 그녀도 나를 씻겨주었다.
다씻고나서 다시 키스를 하며 그녀의 가슴을 만졌고 꼭지를 만지니 그녀의 몸이 떨려왔다.
그리고 그녀의 ㅂㅈ에 손을 가져대니 따뜻하니 흥분이 되는것 같았다. 오랫동안 남자의 출입이 없었던곳이라서 최대한 천천히 움직였고 그녀의 ㅂㅈ가 벌어지기를 기다렸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녀가 내려가더니 ㅈㅈ를 입에 넣고 빨아주었는데 어설프긴했지만 노력하는것 같아서 머리를 쓰담으며 그녀의 입술을 느꼈고 한참을 그렇게 빨리고나서 몸을 닦고 침대로갔다
그녀를 눕히고 키스를 하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가슴을 빨고 ㅂㅈ를 만지니 물이 많이 나와있었다. 더 내려가서 혀로 자극하니 신음하는그녀...클리를 자극하며 빨아주며 손가락하나를 넣어보니 꽉잡았다
더 넣어보니 그녀의 신음이 커지고 숨소리도 커졌다 다시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하며 손가락을 움직였다
그녀의 몸은 떨리며 계속 반음을했고 마침 손가락한개가 다들어갔다
물은 엄청많았지만 꽉잡아주는 ㅂㅈ로인해서 쉽게 움직이는 않았고 천천히 오랜시간 움직이니 조금 벌어졌다.
그렇게 다시 손가락 두개를넣었고 그녀는 더 힘들어했다.
나)아파요?
실장)참을만해요~오랜만이라서 그런가봐요
나)금방 괜찮아 질거에요
실장)기분은 좋네요~더해도 될것같아요
손가락 두개를 움직이자 그녀의 신음은 더커졌고 내혀를 뽑아먹든이 빨았다.
실장)이제 넣어주세요 더는 못참겠어요
나)아직 준비가 안되신것 같은데요?
실장)괜찮아요~그냥 넣어주세요 제발....
제발이라고했다.
그녀는 내가아닌 남자의 ㅈㅈ를 원하는듯했다
나는 앉어서 그녀의 ㅂㅈ에 ㅈㅈ를 비비다가 넣었다
입구에서 부터 힘들었지만 넓혀놔서 금방들어갔다.
끝까지 집어넣자 그녀는 우는 소리를 나며 꽉조였고
나는 쪼임에 ㅈㅈ를 빼버렸다
순간 쌀뻔했다~그녀의 쪼임이 장난이 아니다
손가락으로 느끼는거랑은 확실히 달랐다
다시 넣어달라는 그녀
진정하고 다시 넣었다
쪼임이 엄청나다
지금까지 여장중에 최고의 쪼임이었다
술을 안마셨으면 그냥 쌌을거다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했고~그러는 계속 신음하며 좋다고했다
오랜만에 하는분이라서 한자세로만 했다
그렇게 한동안하니 몸을 부르르 떨더니 다리에 힘이 엄청들어가더라
순간 ㅈㅈ에 따뜻함을 느꼈고 ㅈㅈ를 빼니 물이 계속 나왔다
오랜만에 절정을 맛본 그녀는 한동안 누워있다가 다시 넣어달라고했고 그렇게 다시 넣고 움직였고 그녀는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좋다고 계속해달라고했다.
나도 더는 못참고 쌀것같았다.
나)이제는 쌀것같아요
실장)입에 싸주세요~먹고싶어요
ㅈㅈ를 빼서 그녀의 입에 물리니 잘빨아주었고 좀지나서 그녀의 입에 사정했다. 다받아내고는 삼켜버린 그녀. 그리고는 다시 ㅈㅈ를 빨아주었고
실장)고마워요~너무좋았어요
나)고맙다고는 하지마요. 저도 좋았습니다.
실장)혹시 한번더 하실수있으세요?
나)가능하죠~
그녀는 나를 눕히고는 작아져있는 ㅈㅈ를 입에 물고는 빨아주있고
그렇게 우리는 그날밤 총3번을 했고 퇴실전에 한번더 하고 헤어졌다
갑자기 봉사를 두명한테 할일이 생겨버렸다.
세명의 여자와 하면 ㅋㄷ을 써야하나 걱정인데 막상 ㅋㄷ을쓰면 의심할것같아서 그러지도 못하고ㅜㅜ
내일 유부녀 만나기로 했는데...세명 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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