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자매 1
엄마의 형제는 삼형제인데 엄마가 맏이이고 그 다음에 이모, 셋째이자 막내인 삼촌이 있다.
삼촌보다 두살위인 숙모는 이모와 고등학교때부터 대학까지 같이 졸업한 절친사이여서 나는 아직까지 숙모를 예전처럼 명복이모라고 부른다.
숙모에겐 명자라고 부르는 언니가 한분 있다.
나이는 우리엄마보다 세살아래, 나와는 25년차이로써 엄마뻘이다.
나는 그를 명자아줌마라고 부른다.
명복이모는 삼촌과 결혼하기전부터 날 무척 고와했었다.
사춘기에 들어서면서부터 나는 명복이모와 섹스를 하는 상상을 하군했다.
그것은 언젠가 이모와 명복이모가 목욕하는것을 훔쳐본적이 있었는데 육덕녀인 이모는 젖통도 엄청크고 보짓털도 와쉬쉬한게 마치 하마처럼 보였지만 명복이모는 내 손바닥에 잡힐만한 젖통과 보짓털도 듬성듬성 아주 예쁘게 나있었다.
내가 한창 좆대가리를 부풀려가지고 헉 헉대던 19살나던 해, 나는 당시 중국산둥의 어느한 축구구단의 코치로 있던 외삼촌을 따라 그 구단에서 프로선수로 있었다.
구단경영진에서 삼촌이 실력이 안되는 조카를 1군선수로 경기에 출전시키군 한다고 불만을 표출했다.
나는 삼촌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드는것 같아서 시즌 초반에 귀국했다.
귀국하는 길로 곧장 나는 명복이모가 혼자있을 삼촌네 집으로 향했다.
삼촌은 한달에 한두번 집으로 왔다가군 했다.
그것도 구단의 승인하에 2박3일짜리 휴가를 다녀오군 했었다.
내가 귀국할때 칭다오공항에 날 배웅하러 나왔던 삼촌은 다음달까지는 휴가를 못갈것 같다고 숙모인 명복이모에게 말해주라고 했다.
명복이모는 두팔을 벌려 "조카야 어서 와" 하면서 날 포옹해줬다.
집안에 들어서니 숙모의 언니인 명자아줌마도 와있었는데 숙모와 둘이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 어머, 혁수 왔구나. 보기 좋아졌네~에. "
명자아줌마는 동생인 명복이모와 생김과 체구가 비슷했다.
다른점이 있다면 시력이 좀 안좋아 안경을 꼈을뿐이다.
명복이모가 집에서 입군했던 옷을 입고있는것으로 보아 명자아줌마는 집으로 갈 잡도리가 아니였다.
아마 대학때 데모에 몇번 참가한걸 갖고 툭하면 민주인사흉내를 내군하는 남편과 또 다툰것같았다.
부푼 마음으로 나는듯 달려왓건만 뜻밖에 명자아줌마는 실로 불청객이 아닐수 없었다.
나는 은근히 화가 났지만 표현은 못하고 시무룩해가지고 권하는 술을 들이마셨다.
" 혁수야, 뭔 일 있니? 왜 시무룩했어?! "
" 아네요. 아무 일도 없어요. "
술을 평소보다 좀 많이 마셔서인지 나는 어느새 뚝 떨어졌다.
갈증이 너무 나서 물을 찾았는지 " 자, 물 마셔 " 하고 명복이모가 물컵을 주었다.
물을 다 마시고 다시 누우면서 보니 왼쪽엔 명자이모가 누워 자고 있었다.
아마도 술을 마시다 그냥 다 뻗어 잠든것 같았다.
얼마쯤 잤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깨어나보니 캄캄했다.
다만 내 양 옆으로 두 여인이 등을 돌려누워 자고 있었다.
나는 캄캄한 어둠속에서 누워있는 형체가 희미하게 보이는 명복이모에게 살금살금 기여갔다.
그리고 둥글 넙쩍한 엉덩이에 손을 댔다.
그 순간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것 같았다.
보이지 않았지만 숨을 죽이고 명복이모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쌕쌕 숨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마치 숨이 멎어버린것처럼..
나는 엉뎅이를 쓸어만지던 손을 떼어 젖가슴위를 덮었다.
그리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젖가슴을 잡은 손을 움직였다.
명복이모는 마치 시신처럼 꼼짝하지 않았다.
점점 과감해진 나는 명복이모의 티셔츠안으로 손을 넣어 잔등에 채워진 브래지어의 후크를 풀었다.
그리고 느슨해진 브래지어를 제끼고 물큰한 젖가슴을 손으로 비볐고 두번째 손가락과 세번째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잡아 돌렸다.
그러자 꼼짝안고 있던 명복이모의 입에서 숨소리가 미세하게 들리더니 점점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 하야하~ 하야하~ 하야 하~ "
자지 않는다는것을 분명히 알수 있었다.
자지 않으면서도 제지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더 꼴렸다.
이젠 바로 눕혀놓고 티셔쯔를 턱밑까지 걷어 올려놓고 젖을 주므르고 키스를 했고 보지를 탐닉했다.
" 그만, 그만해~ 흠~"
그만하라는 소리에 나는 흠칫했다.
한것은 명복이모라고 생각하고 주무르고 있는 이 여인은 명복이모가 아니라 명자아줌마였던것이다.
분명히 내게 물컵을 준 여인은 명복이모였고 명자이모는 왼쪽에 누워있었었다.
명자이모에 대해선 평소에 성적욕구를 품었던적이 없었으므로 좀 당황했고 어떻게 내가 지금 그녀를 주무를수 있는지 영문을 알수없었지만 그렇다고 멈출수는 없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저졌고 명자아줌마는 지금 흥분을 느끼면서 나를 거부하지 않고 있었다.
" 아줌마, 나 만족시켜줄꺼지요? "
" 어뜨케~ 하~아~"
나는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벗겨냈다.
그리고 나도 팬티를 벗어버리고 배꼽까지 우뚝 솟은 내 좆대가리를 엄지손가락으로 앞으로 밀었다.
그리고 손을 떼는 동시에 반충되여 돌아오면서 내 아랫배를 때리는 좆대가리의 소리가 떡 떡 들렸다.
내가 좆대가리를 보짓구멍입구에 대자 그녀는 " 흑! "하며 흠칫했다.
내가 서서히 쓰윽 밀어넣자 그녀는 마치 온 몸에 경련이 와서 굳어진듯 하며 두손으로 내 엉덩이를 힘껏 받쳐올렸다.
내가 폼푸질을 박력있게 하자 그녀는 고양이울음소리 비슷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나는 명복이모가 깨어날까봐 그녀에게 옆방으로 가자고 부추켜 일으키고 옆방으로 가서 야수같이 해댔다.
그녀도 거칠어졌다.
나는 학창시절 조명희선생님을 먹을때처럼 휴대폰의 녹음기능을 켜놓았다.
그 녹취를 올리는것으로 숙모자매 첫번째썰을 마친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아줌마니아

윤지
키아라
elephant
호예쓰
모오어
색골난망
almun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