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서 여행
가을남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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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가끔 초대로만나던 형님과 셋이 속초로 여행가자는 말이나왔네요 1박2일로 셋이놀다가 잘때는 형님한테 와이프양보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여행계획을 짜고 날짜는 9월4일로 정했습니다 날짜가 다가오고 형님이랑 톡을주고받다가 형님이 넷이갈까 하는 말씀을하셨고 저는좋지요 했더니 형수님에게 말해보겠다고 하시더군요
몇칠후 형님이 형수님도같이가기로했다는 톡이왔고 가슴이 두근두근했어요
당일날 와이프랑 퇴근한후 만나서 형님계시는지역으로 들려서 형님과 형수님을 만났습니다 차에태우고 가는길이 너무 조용했고 어색했습니다 그러다 분위기좀 바꿀려고 휴게소에들려서 커피와 호두과자를 사서 먹으며 이야기를하니 분이기가 좀 바뀌더군요 속초시장에들려 회랑 오징어순대 납작만두에 회무침이었나 이렇게사서 편의점에 들렸는데 형님과 형수님이 술을 좋아하시더라구요 소주랑 맥주를 잔득사서 숙소로 갔습니다 숙소는 큰방에 화장실이 같이있었고 작은방 옆에 또다른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금요일밤인데 이미숙소는 놀러온사람들이 술마시고 놀고하는 분이기가 여기저기에서 들렸고 우리도 한상 차려 술과저녁을 먹기시작했죠
일상적인 대화였습니다 이런저런 사는이야기 직장생활 아들딸이야기 형수님은 저보다 6살정도 많았던것같아요
몸매는 나이에비해 그리 뚱뚱하지도않았고 얼굴도 평범했습니다 살짝 도도해보여서 긴장도 됬고요
그런데 형님이 술을좀 많이마시는듯했어요 형수님은 맥주다섯캔 큰걸로 이정도드시면서 조금씩 술기운이올라오시는것같았고 우리부부는 원래술을잘못해서 조금씩 맞춰주기만했어요 형님은 좀 많이취해버렸고 형수님은 살짝취해보였어요
형님은 흡연을안하시는데 형수님은 전자담배를 술마시며 가끔 발코니에서 한번씩피우시다 술이조금취한뒤엔이젠 쇼파에서 한번씩 피우시더라구요 저도 흡연을 하는데 그래서 형수님 쇼파에서 피우시는모습을보고 옆에 있으니 형수님이 피우시던담배를주며 피워보라는거예요
그래서 한모금빨아보니 전담도 나름 맛이 괜찮더라구요그렇게 형수님과 딱붙어 담배를피우며 자연스럽게 형수님 허벅지에 손을 올렸습니다 아내와 형님은 식탁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술을마시고 순간순간 내가신경쓰였는지 아내랑 형님이 살짝살짝한번씩 보는게 느껴지더라구요
하지만 형수님과저는 저혀 그눈길을 신경쓰지 않았어요 오히려 그눈빗을 즐겼죠
반바지 입은 형수님에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지며 담배를 나누어피는데 담배맛이 좋더라구요
그러다 조금 더 진도를 나갈려고 가슴을 만지려위로 손을 넣을려고 하는데 형수님이 손등을 탁치는데 속으로 내가너무 눈치없이형님 앞에서 그랬나 했는데 형수님이 옷늘어나 하더니 내손을잡고 티밑으로 손을 넣어주더라구요
그렇게 와이프와 형님에 눈빗을즐기며 스킨쉽을하는데 형수님이 내 발기한 자지를 손으로 한번 툭 치시더니 뭐야벌써 이거어쩔꺼야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내자지를 옷위로 꽉잡으시면서 이거어떻하지 그러시더라구요
역시 이런자리는 술이 필요한것같아요 도도해보이고 이러지않을꺼같아보이던 형수가 내자지를 움겨잡으며 우린 조금씩 괘락을 즐길준비를했습니다
다시술자리로가 이야기를 나누다 다시 쇼파에안자 담배를피우며 스킨쉽을하며 즐거운시간을보내며 점점 달라올라술자리를 정리했습니다
형님이 먼저술취한몸을 이르켜 큰방에있는 샤워장으로들어가셨고 내가 와이프한테 따라들어가 같이샤워하며 형님좀 씻겨드리라고 하며 와이프를 샤워장으로 밀어습니다
그러고나서 나와 형수님도 사워를 하러 작은방 옆에있는 샤워장으로 갔고 난 부끄럽지않은척 옷을벗으며 팬티까지 훌렁벗어버렸습니다 샤워장으로 들어가니 형수님이 따라들어와고 혼자옷벗기 부끄러워할까봐 내가 옷을 벗겨줬습니다
형수님브라와팬티까지 훌렁벗겨드이자 형수님에 몸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가슴은 와이프보단 컷고 나이가있어그런지 배는조금 있더라구요 뭐 중요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형수님 몸구석구석 가슴보지까지 씻겨드렸고 형수님도 저를씻겨주셨는데 자지도 박박씻겨주셨고 똥꼬도 손으로 박박씻겨주시더라구요 뭔가 애기가된것같은 기분이었어요 엄마한테 몸을 맡기는기분
그러다흥분해서 둘은 알몸으로 꼭옥 끌어안고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샤워장을 나와 몸을 수건으로 깨끗히닦고 형수님이 담배하나 피울까 하길래 그러자하고 둘이 알몸으로 쇼파에 안자 담배를 한대를 또 둘이 나누어피우며 키스도하고 몸도더듬으면 꿀같은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
그러다 문득 형님과 와이프방이 궁굼하더라구요
그래서 문을 살짝열어볼려했는데 문이잠겨있더라구요 형님이 술에취해 잠궈놓지 않았을텐데 설마 와이프가 잠꿔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방구경은 포기하고 우리방으로들어가 우리에 시간을 보내려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침대가 작은 싸이즈침대가 두개있더라구요 큰방도 그렇고 그래서 침다하나에 형수님을 눕피고 가슴을 빨았습니다 다시키스도했습니다 그러다 내가 내려가 형수님에 보지를 빨았습니다
형님이 형수님이 보빨좋아하신다는 정보에 열심히 빨고있는데 작은방 밖에 센서등이켜지더라구요 와이프가 나온듯합니다 나중에 와이프가 말해준건데 크방엔 드라이어가 없어서 작은방앞 드라이어를 쓸려고 나왔는데 형수님에 신음소리가들려 기분이좀 그랬다고하네요
하지만 방에서우린 전혀신경쓰지않고 둘만에 관계를 나누었죠 한참을 그렇게 보빨을 하는데 형수님에 신음이 엄청나더라구요 저도 흥분감을 참지못해 형수님에 다리를 벌리고 박을준비를 했습니다 근데형수님이 난아직 못빨았는데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중에 빨으라고하고 박았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좀빨아달라고할껄그랫나하는생각도 들지만 하지만 그땐 빨리박고싶은생각 뿐 그래서 삽입해서 열심히 박아주다 말했습니다 형수님이름부르며형님없을땐 반말해도되지 그렇게 물어봤더니 뭐 계속 반말하던데서 그러더라구요 웃더라구요 이젠 형님있어도 내가만지고싶으면 만진다 그러니깐 그래하더라구요
다시열심히박다가 심음소리가 너무듣기좋아 너무흥분해서 또바보같은 말으했죠 형님한테 박히는게 좋아 나한테 박히는게 좋아 형수님이 응 니가좋아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또 신나서 박아댔습니다 그러다 형수님이 이제그만 싸주면안되하더라구요 마침 나도 사정기가 몰러왔지만 아~더하고싶은데 알겠어 싸줄께 어디에 싸줄까하니깐 그냥 안에싸줘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더하다가 사정를 했는데 내가사정을하는데 그때 형수님이 꼭 자기가 사정한것처럼 보지를 움찔거리며 소리를지르더라구요 뭐가 내가 정말 형수님을 만족시켜줬구나하는 뿌듯함이 몰려왔습니다
근데문제가 생겼습니다 작은방에 휴지가 없어서 자지를 뺄수가 없는거예요 형수님이랑 둘이 어떻하지 그러고있다가 옆으로돌아누워서 빼면 자기가 손으로 막겠다고 그래서 언능 빼고 화장실로 뛰어가 휴지를 가져와 해결을하고 둘이 다시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맞치고 다시둘이 알몸으로 나와 담배를 피울려고하는대 액상이 큰방에 있다고해서 방을열어보니 방문이 열리더라구요
근데 형님이 코골며자고있고 와이프는 딴침대에서 핸드폰을보고 있더라구요 같이샤워하고 머리말리는사이에 형님이 술기운을 못이기고 잠들어버린거죠
와이프에게 너무 미안했죠 형수님과나랑 하는소리는 다들었을텐데 형님은 옆에서 술취해자고 그래서와이프에게 우리방으로가서잘까 했더니 괜찮다고 걱정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린담배액상를 꺼내서 다시 거실로나와 담배한대피우고 작은방으로들어와 각자 침대에서 잠을 잤습니다
2/여기부턴 와이프에게들은이야기
술취한 형님과 샤워를 같이했는데 머리를 말리고 돌아와보니 형님이 잠들어서 핸드폰을보다가 잠들었다고
새벽3시쯤 부스럭소리에 깨었는데 형님이 화장실에서 소변을보고 나오더라랍니다 와이프가 잠들었는지 깨우지않고 자기침대에 간 형님을 와이프가 형님침대에가서 먼저 덥쳣다네요 위에 올라가 흔들고 자지도 빨아주고 그렇게 새벽3시쯤 한번하고 아침에또한번했드고하네요
그렇게 우리넷은 아침에 일어나 퇴실준비하고 아침먹고 커피한잔하며 돌아왔습니다
///퇴근시간이 다 되어서 마무리가 급했네요 다시 넷이 여행가자고 했으니 또 여행가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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