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근친 제가 처음 인가요? 여전히 맛있다
익명이니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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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22:38
오늘 아빠가 회사 일로 분명 서울 가셨는데 제가 아빠한테 오늘 가족 끼리 밥이나 먹자 할 겸 전화하고 어디시냐 물었더니
부산이라는 말을 듣고 하필이면 옆에 있던 엄마는 통화 소리를 최대치로 키워두고 전화 받는 나의 습관 때문에 아빠가 분명
어제 밤에 아빠랑 엄마랑 떡치면서 서울 일보러 아침 일찍 나간 다는 말을 했다는데 나한테는 부산이라는 말을 들으니 엄마가
또 딮빡이 쳐서 화나 계시길래 엄마랑 둘이 나가서 요즘 재밌다는 오디세이를 보고 밥먹고 하니 기분이 풀리 신거 같았습니다
잠시 아울렛 가서 간단히 쇼핑도 좀 하고 엄마랑 데이트를 했는데 전 생각도 없는데 엄마가 먼저 팔짱을 꽉 끼면서 가슴 문대고
제 팔로 엄마 가슴 느껴지니 기분도 좋고 솔직히 엄마 가슴 A컵이라 그리 크진 않지만 그래도 느낌은 나니 꼴리기 시작 했습니다
쇼핑 다 하고 차에 가서 꼴린 김에 엄마 손 가져다가 제 꼬추에 올리면서 엄마가 자꾸 자극 했다며 이거 어쩔까 하다 엄마랑 집보단
데이트니 모텔 가서 한번 하러 갔습니다. 딱히 엄마랑 별로 할 마음이 없었는데 엄마가 자꾸 자극 하니 어쩔수 없네요
그렇게 모텔에 들어가서 씻기도 귀찮고 바로 하고 싶은데 엄마가 최소한 에티켓은 지키자며 간단히 씻으라 해서 귀찮지만
똥꼬 꼬추 이빨만 닦고 누웠습니다 엄마가 그런 저를 보더니 기분이 상하셨나 다시 벗은 옷을 주섬 주섬 입으시길래 왜 그냐 물었습니다
엄마가 그냥 집에 가자 하셔서 그런 엄마 태도에 저도 살짝 기분이 나쁘네요? 그렇게 다시 나와서 차타고 엄마랑 가는데 엄마가 훌쩍 훌쩍
거리길래 보니까 눈물을 흘리는데 왜 우냐 물었습니다. 엄마가 한참 말없다가 그냥 자기는 복이 없는 사람 같다 하시며 아빠 이야기를 하고
예전엔 그렇게 이쁘게 사랑했는데 지금은 버려진 양말 같은 처지 같다고 하시면서 발이 닳도록 내조 하고 감싸 줬더니 이젠 구멍 뚫려 버려진
양말 같다 하시고는 한탄 하시는데 짠하면서도 그냥 달래 드리기 짜증도 나고 귀찮기도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여자를 달래 주는건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쉬운 것 만 하고 싶은데 어려운 상황이 자꾸 생기니 엄마 외에 다른 여자들도 만나기가 싫고
요즘은 돈만 생기면 업소에 자꾸 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운전을 하다 보니 집에 도착 했고 쇼핑 한 물건들도 대충 거실에 둔 채로
방에 들어와 게임 좀 하는데 엄마가 오늘은 아들이랑 같이 누워있고 싶다고 하셨는데 이거 마저 거절 하면 엄마 진짜 삐질 까봐 알겠다 하고
누워 있었는데 사람 마음이 괜히 누워 있으니 키스 하고 싶어서 엄마랑 키스 하고 손으로 바지 팬티 같이 내린 후 엄마 보지에 손가락 문질 거리며
조금씩 만지고 클리 만지니 물이 점점 나오길래 못 참겠어서 보지 빨았습니다. 신음 하는 엄마 소리 듣다가 오랜만에 하는 섹스라서 빨리 끝날거 같은
기분에 조금 즐기고 싶어졌습니다. 엄마 한테 제꺼 빨아 달라 했고 엄마가 엎드려서 제꺼 열심히 빨아 주는데 엄마가 빨아 줄 때 마다 너무 이뻐 보이긴
합니다. 엄마 머리 양손으로 잡고 천천히 템포 주며 눌렀다 뻈다 속도감 있게 빨다 엄마 위로 올려서 보지에 삽입을 했습니다. 엄마가 흔들면서
느끼는 얼굴이 참 이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랑 섹스를 자주 하는건 아니지만 한달에 한번이나 길면 세달에 한두번 하는 주기였는데 요즘은
제가 업소에 관심이 가다 보니 그마저도 귀찮아 지는거 같습니다. 예전에 잠깐 많이 하던 시기에는 일주일에 한번 두번은 했는데 점점 안하게 됐었습니다
근친도 처음이나 초기에나 흥분되고 기분 좋은거 같습니다. 결국 언젠가는 질린다? 아 질리는건 아니지만 익숙해진다? 감흥이 없다? 근친이라는
흥분감도 줄어 들고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도 막상 시작 하면 좋긴 좋은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다 보니 특별한 관계라는 것에
흥분감이 도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솔직히 저같은 근친 관계인 사람들도 못 봤고 커뮤에서도 진짜 근친이라는 사람들도 가짜거나 진짜를 본적이 없는데
그래서 더 특별한 관계라는 것에 흥분이 되는거 같습니다. 엄마랑 그렇게 섹스를 하다 엄마 입에 싸고 싶은데 엄마가 끝까지 오늘은 안에 싸라면서
못뺴게 해서 그냥 안에 싸버렸네요 예전에는 엄마 임신시키고 싶어서 임신한 엄마한테 박아버리고 싶어서 너무 좋았는데 요즘은 그런 마음도 별로 안드네요
솔직히 스웨디시 갔다 왔는데 20대 초반 여자들이 너무 이쁘고 몸매 좋고 그렇게 이쁜 사람이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이해 안될정도로 이뻐서 요즘은
그쪽에 마음이 너무 쏠려버렸습니다. 그래서 사실 아빠한테 전화 한것도 돈좀 받으려고 했던건데 좀 꼬였네요.....
그래도 엄마랑 하는 섹스는 느낌도 좋고 엄마가 다 받아주니 불편함 없이 만족감으로 섹스는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엄마 보지 여전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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