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항에서 02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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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항구 골목을 빠져나와 모텔까지는 걸어서 오 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간판이 낡은 여관이었다.
프론트에서 열쇠를 받아 이층으로 올라갔다. 복도 끝 방에서 문이 닫히자마자 아줌마는 돌아서서 내 가슴을 밀었다. 나는 벽에 등을 기대고 섰고, 아줌마는 이미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있었다.
“빨리요. 오래 참았어요.”
옷이 바닥에 떨어졌다. 브라를 벗기자 묵직한 가슴이 쏟아져 나왔다. 유두는 이미 단단하게 서 있었다.
아줌마는 내 바지를 끌어내리더니 무릎을 꿇었다. 속옷까지 내린 순간, 씻지 않은 내 자지가 그대로 드러났다. 공사판에서 하루 종일 땀을 흘린 그 냄새를 아줌마는 코로 들이마시며 신음했다.
“우욱… 맛있어…. 너무 오랜만에 조쟁이를 먹으니까…. 보뎅이가 벌렁거린다….”
그 말에 나는 잠시 멈칫했다. 조쟁이, 보뎅이. 처음 듣는 말이었지만 뜻은 바로 알 수 있었다. 아줌마는 주저하지 않고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혀가 귀두를 감싸고, 침이 흘러내렸다. 그녀는 깊이 삼키려 애쓰며 목을 울렸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았다. 짧은 머리가 손바닥에 감겼다.
아줌마는 잠시 입을 떼고 아래를 올려다봤다.
“더 세게 빨아도 돼요?”
나는 대답 대신 허리를 앞으로 밀었다. 자지가 그녀의 목구멍까지 들어갔다. 아줌마는 구역질을 참고 그대로 받아들였다.
침이 턱을 타고 흘러 가슴 위로 떨어졌다. 나는 천천히 왕복하기 시작했다. 방 안에는 젖은 소리와 아줌마의 콧소리가 가득했다.
잠시 후 아줌마는 입을 떼고 일어섰다. 침대에 등을 기대고 다리를 벌렸다. 검고 풍성한 음모 사이로 이미 흥건하게 젖은 보지가 보였다. 아줌마는 손으로 음순을 벌리며 말했다.
“나 보뎅이 막 홈파줘….”
그 말을 듣자 나는 더 이상 참지 않았다. 아줌마의 허벅지를 벌리고 자지를 입구에 댔다. 한 번에 깊이 밀어 넣었다. 아줌마의 허리가 크게 들렸다.
“아—!”
나는 천천히, 그러나 깊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보지는 뜨겁고 좁았다. 오랜만에 남자를 받아들인 살이 내 자지를 꽉 조여왔다.
나는 허리를 크게 흔들며 바닥까지 박았다. 아줌마는 두 손으로 시트를 움켜쥐고 신음했다.
“더… 더 세게….”
나는 그녀의 다리를 어깨 위로 올렸다. 각도가 바뀌자 자지가 더 깊이 들어갔다. 아줌마의 눈이 뒤집히기 시작했다.
나는 속도를 높였다.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을 울렸다. 아줌마의 가슴이 위아래로 크게 출렁였다. 나는 그 가슴을 움켜쥐고 유두를 비틀었다.
아줌마의 숨이 거칠어졌다. 허리가 떨리기 시작했다.
“아이구… 얼큰하고 쪼립져….”
그 말이 나오자마자 아줌마의 보지가 강하게 수축했다. 나는 그대로 깊이 박은 채 허리를 멈추지 않았다. 아줌마는 다리를 내 허리에 감고 몸을 떨었다.
뜨거운 액체가 내 자지 주변을 적셨다. 오르가즘이 끝나기도 전에 나는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줌마는 눈이 풀린 채로 계속 신음했다.
“또… 또 와….”
두 번째 오르가즘이 찾아왔을 때도 아줌마는 같은 말을 반복했다.
“아이구… 얼큰햄쪄게….”
나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더 세게 박았다. 아줌마의 보지는 이미 벌겋게 부풀어 있었고, 음핵은 단단하게 서 있었다. 나는 엄지손가락으로 그곳을 문질렀다. 아줌마는 허리를 들어 올리며 비명을 질렀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몰랐다. 아줌마는 여러 번 절정에 올랐고, 그때마다 더 깊이, 더 빠르게 움직였다. 아줌마의 안쪽이 내 자지를 빨아들이듯 조여왔다.
드디어 사정이 가까워졌다. 나는 자지를 빼고 아줌마의 얼굴을 내려다봤다. 아줌마는 이미 무슨 뜻인지 알고 입을 벌렸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자지를 다시 입에 넣었다. 이번에는 목구멍 깊숙이까지 밀어 넣었다. 아줌마는 구역질을 참으며 그대로 받아들였다. 나는 허리를 몇 번 더 움직인 뒤 그대로 사정했다.
정액이 목구멍 안쪽을 가득 채웠다. 아줌마는 삼키려 애쓰면서도 넘치지 않게 입을 다물었다.
나는 자지를 빼지 않은 채 마지막 한 방울까지 밀어 넣었다. 아줌마의 목이 울렸고,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나는 천천히 자지를 빼냈다. 아줌마는 입을 다문 채로 침과 정액을 삼켰다. 입가에 하얀 액이 조금 흘러내렸다.
아줌마는 한참 동안 숨을 고르더니 나를 올려다봤다.
“오랜만에… 조쟁이를 보뎅이에 밖으니.... 보뎅이랑 다 풀렸어.”
나는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봤다. 창밖으로 한림항의 갈매기 소리가 들려왔다. 아줌마는 내 옆에 누워 내 가슴에 손을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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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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