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채팅녀 따먹은썰
김사장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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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좀 오래 지난 이야기를 하려니 살짝 가물가물 하지만 백퍼 실화입니다.
회사에서 할 일을 끝내두고 몰래 채팅하며 월급 루팡하던 20대 후반, 더위가 살짝 끝나가던 계절의 이야기네요.
채팅창 속의 그녀는 나보다 10살 정도 연상의 미혼녀였는데,
사실 말도 잘 안통하고, 두서도 없고, 어딘가 좀 모자란 구석이 있는 여자였어요.
말만 잘하면 언젠가 따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2~3주 정도 채팅+문자 정도 주고 받았죠.
그러던 어느 토요일 오후 2~3시 정도 당시 애인집으로 가는 약속을 한 시간 정도 늦추고,
채팅녀와 급 서로 얼굴만 잠시 보기로 하였습니다.
서로 그냥 얼굴만 한번 보자고 하면서,
약속 장소가 카페도 아니고 낙성대역 1번출구 쪽 4층짜리 허름한 건물(지금도 있음) 1층 안쪽이었는데,
막상 직접보니 얼굴은 평범, 몸매는 날씬, 가슴은 살짝 모자란 B정도이더라고요.
채팅으로 서로 ㅅㅅ경험담을 주고 받았어서 그런지 서로 보자마자 간단하게 이야기 나누면서,
사람없는 계단쪽으로 약간 올라가서 채팅녀와 가볍게 스킨십하다가 키스를 하였습니다.
채팅녀는 당시 유행하던 크롭티에 스키니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키스를 계속하면서 티 위로 가슴을 만지다가 그 다음엔 티 안쪽으로 손을 쑥 넣어서 가슴을 만졌더니 살짝 더 흥분하더군요.
곧 바로 그 여자의 한쪽 손을 내 바지 위 ㅈㅈ를 만지게 하면서, 더 진한 키스를 하다가 ㅈㅈ를 꺼냈습니다.
키스를 멈추고 채팅녀의 얼굴을 내 ㅈㅈ쪽으로 힘줘서 내렸는데 ㅇㄹ을 안해주길레 오늘은 여기까지구나 했죠.
물론 오픈된 상가 건물의 계단이라 추가적인 행동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맘을 약간은 내려놓고, 키스 + 가슴을 만지는 정도만 더 하던 중에
갑자기 야동같은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채팅녀에게 화장실에 사람이 없는거 같다고 하면서 화장실로 가보자고 했는데,
채팅녀는 그런 ㅅㅅ 경험이있었던건지... 되려 잘 따라오더라구요. ㅡㅡ
혹시나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맨 안쪽 칸에 둘이 들어가서 채팅녀의 바지와 팬티만 내리고 곧바로 뒤치기로 마구 따먹었네요
이때는 어떤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외출할 땐 늘 콘돔을 챙기던 때인데, 그 땐 기회가 왔을 때 빨리 따먹어야겠다... 싶어서 콘돔도 못하고 뒤로 막 쑤셨죠
신음소리가 나올까봐 채팅녀 입을 살짝 막으면서 따먹었는데...
사실 맛있었는지도 모르겠고... 노콘에 다가 상황 자체가 너무 흥분되어서 약간 조루처럼 빨리 사정했던 기억이 있네요.
첫만남부터 저렇게 시작되어서 더 그랬는지,
두번째 만남은 서로 당연한듯 잠시 대화에 바로 ㅅㅅ를 했네요
강남역 바로 근처인 서O 초등학교에서 만났는데, 이때는 좀 늦은 저녁시간이고 많은 사람들이 줄줄이 트랙을 돌면서 운동을 하고 있는 때였죠
학교 건물 뒤쪽 유난히 어두운 곳으로 채팅녀를 살살 데리고 가서 사람이 없길레, 채팅녀와 키스 하다가 채팅녀를 나무를 붙잡게 하고 또 뒤로 따먹었습니다.
야외 섹스라는 스릴만있었지 서로 감정이 전혀 없다보니 ㅅㅅ파트너까지 되지도 않고 채팅녀와의 관계는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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