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7
아다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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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23:34
철수와 엄마는 다시 침대로 올라가 2차전을 시작했고, 그렇게 다음날이 밝을때까지 엄마는 철수의 인간 오나홀이 되어주었다...
철수의 대물좆이 엄마의 보지를 하도 쑤셔된 탓에 2차전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의 보지가 아파서 섹스를 못 할 정도로 빨갛게 부어버렸고, 철수는 단지 엄마의 자궁을 망가트리지 않고 더 쓰고 싶어서 였지만 엄마의 감사인사 도게자를 받고서 콘돔을 써주었으며 그 콘돔만 8개였다...
철수는 지친 기색도 없이 다양하게 체위를 바꿔가며 밤새 엄마를 능숙하게 유린했고, 다 써서 좆물로 가득찬 콘돔은 좆에서 벗겨내 엄마의 팬티에 묶어서 엄마의 목에 걸었다...
"ㅋㅋㅋㅋ콘돔 목걸이 ㅈㄴ 꼴리네"
철수의 좆질에 눈이 뒤집어지며 행복해하는 엄마를 보면서 밤새 딸치는 내 자신의 모습도 힘들었지만, 철수가 나를 네발로 땅을 짚게 만든후 내 위에 앉아서 엄마의 정성스런 청소 펠라를 받던 장면, 나와 내 엄마를 69자세 처럼 반대로 포개어 놓은후 내 눈앞에서 엄마의 보지에 좆질하며 나는 엄마의 보지에 사정없이 부딪히는 철수의 불알을 빨게하고 엄마는 내 좆을 빨게 했을때, 철수가 엄마의 얼굴 위에 반대로 앉아서 엉덩이를 앞뒤로 엄마의 얼굴에 비비며 엄마의 가슴을 모아 그 사이로 딸칠때 철수의 엉덩이에 깔려 얼굴에 철수의 좆물과 똥꼬털이 잔뜩 묻은채 완전히 녹아버린 엄마의 표정을 보았을때, 등과 같은 장면들은 내가 모든걸 내려놓고 싶게 만들었다...
특히 충격적이었던 것은 보지를 벌리고 헐떡이던 엄마가 아빠와의 약속으로 항상 손가락에 끼고 다니던 결혼반지를 직접 손가락에서 빼 사정을 마친 철수에게 건내자, 철수가 찐득한 좆물이 가득담겨 풍선처럼 부풀은 콘돔을 좆에서 빼 반지를 풍덩 콘돔안으로 집어넣어버리며 엄마의 결혼반지가 담긴 콘돔을 콘돔 목걸이에 걸어주는 것이었다..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진 철수와 엄마의 섹스는 아침 11시가 되어서야 끝났고, 엄마와 아빠의 추억이 깃들어있던 안방은 여기저기 철수의 정액웅덩이와 엄마의 분수쇼로 인해 벽에 튄 보짓물이 싸질러진채 어질러져 코를 찌르는 엄마와 철수의 뒤섞인 땀냄새와 진한 수컷의 좆물냄새로 진동했다..
11시간 동안 철수의 좆집으로 쓰이며 입,얼굴,자궁,후장 등 철수의 좆물을 받지 않은 곳이 없는 엄마는 탈진해서 쓰러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안방에서 진동하는 주인님의 좆물냄새에 정신을 못차리며 클리를 비벼댔고, 철수는 그런 엄마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입에 좆을 대줬다...
"변탸마조년 완전히 망가져버렸네ㅋㅋㅋ이제 내 자취방에서 하루종일 좆물받이로 쓸건데 기쁘겠네?ㅋㅋㅋㅋ"
"우읍...네헤..주인니임..전용..좆물받이라..후읍..행복해여..좆물..먹여주세요..."
엄마가 비틀비틀 일어나 철수의 좆을 진심을 다해 빨아주며 철수의 좆을 꼼꼼히 청소해주자, 철수는 엄마의 목구멍 깊이 다시한번 좆물을 싸질렀고, 엄마는 이제 능숙하게 철수의 좆물을 전부 삼킨후 철수의 꼬털 몇가닥이 묻은 입을 벌리며 "끄윽" 하고 트름했다...
"어후 정액냄새ㅋㅋㅋ트름도 존나 꼴리게 하네 걸레같은년ㅋㅋ"
철수가 좆을 엄마의 입에서 뽑자 기다란 실이 늘어나며 좆물 하나 안묻은 깨끗한 철수의 좆이 들어났고, 철수는 무릎 꿇은채 철수의 손길만을 기다리는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럼 샤워하고 내 자취방으로 가자 암캐년아ㅋㅋㅋ"
철수는 엄마와 함께 샤워실로 들어가 거의 30분동안 뭘한건지 나오지 않았고, 온몸의 땀과 체액을 씻어낸 둘은 그대로 같이 집을 나갔다..
그뒤로 엄마는 나를 방치해둔채 집에 돌아오지 않았으며, 철수는 엄마를 자취방에 묶어놓고 정말로 전용 좆물받이로 쓰며 매일 질내사정을 해주고 엄마는 철수의 완전한 노예가 되어 가사담당을 해주면서 철수가 시키는건 뭐든지 하는 모양이었다..
철수가 자신의 입맛대로 길들인 엄마는 철수의 노예로 사는 삶이 정말로 행복해보였고, 어느날 철수는 내 엄마가 자신의 손으로 두 다리를 잡아 벌려 철수의 좆물이 흘러나오는 보지를 활짝 보여주며 쾌락에 빠진 얼굴로 두줄이 뜬 임테기(임신테스트기)를 물고 있는 사진을 보내왔다...
철수의 계속된 질싸로 엄마가 결국 임신해버린 것이다..
그 사진을 끝으로 철수는 더 이상 관심이 없어진듯 메세지를 보내지 않았고, 나는 자퇴를 하고 순식간에 기초생활수급자로 분류되어버렸다..
성인이 된 지금, 엄마는 아직도 나에게 돌아오지 않았고, 어쩌면 엄마가 철수의 좆질 한번에 성노예가 된것은 엄마나 철수 때문이 아니라 내가 나약한 아들이었기에, 엄마가 외로울때 내가 옆에 없었기에, 철수의 흑심을 알고도 두려움에 철수를 막지 못했기에 일어난 나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철수는 나와 엄마의 인생을 천박한 좆질로 망쳐버린 빌런이 아닌거 아닐까? 엄마가 외로움 속에서 무능한 나와 사는것보다 우월한 수컷인 철수의 여자로써 사는것이 더욱 행복한 결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스친다..
제 썰은 여기까지 인것 같네요..못 믿으시는 분도 많겠지만 서투른 필력으로 쓴 글에 관심 가져주시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외전? 같은걸로 돌아올 수도 있을 것 같네여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0 | 현재글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7 (8) |
| 2 | 2026.09.10 |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 6(잘린부분 포함 재업) (5) |
| 3 | 2026.09.09 |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 6(최종) (54) |
| 4 | 2026.09.02 |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 5 (66) |
| 5 | 2026.09.01 |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 4 (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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