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관련 추가
qweq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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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반응이 뭐 그리 나쁘진 않은거같아서
일단 내나이는 23 엄마는 50임.
경기도 외곽에서 둘이 살고있고 난 여자는 현실 포기... 돼지인데 돼지아닐때부터 포기할만했음
엄만 나랑 다르게 그냥 평범한 아줌마 스탈? 근데 좀 도덕선생님의 느낌이라 해야되나
사실 오래전 이라고 하긴했지만 20살 이후의 일들이라
쨋든 나도 아직 엄마랑 하는거 포기한거도 아니긴하고 여전히 같이 살고는 있음. 이전에 말한 일땜에 혼자 원룸에 살았던거
다시 돌아와서
엄마는 마트 캐셔로 일하는디 일집일집에 나도 사회성없구 히키같은 느낌에 일만 겨우 하는거라 더 그런지도 몰겠다
엄마에 대한 성욕이랑 능욕이랑 그런 mtr 같은
그래서 한번은 작업하는 사람을 구해볼까 했는데 다 그냥 애매한 사람들뿐이였고 사실 나도 그걸 바로 실행할 똘끼도 없었고 그래서 그건 취소하고
sns 에서 서로 엄마갖고 놀고 그런것만 주로했지 엄마팬티로 자위하면서
몇가지 썰은 더 있긴해서 그냥 생각나고 그럴때마다 들어와서 하나씩 풀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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