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일화
qweq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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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저녁먹고 또 엄마팬티로 딸잡으려다 그냥 컴터 앞에서 글써볼게.
아마 어릴적부터 시간순으로 쓰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기억이 나는게 내가 9살때 였을거임. 초2인가 그때 버스터미널에서 집에가던 길에 있던 일이라서
옛날에는 경기도에 안살고 다른곳에서 살았는데
거긴 좀 번화가 가려면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갔어야했음.
그땐 나도 대형 마트 있잖아 이마트 같은데가면 메이플스토리만화책부터 이마트엔 게임기도 있었거든.
그래서 이마트가는걸 좋아했는데
그날도 운좋게 이마트를 갔다가 이것저것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음.
그때가 저녁이엇음. 어두컴컴한 시간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버스터미널에서 집까지 걸어서 15분정도 가면 집이라서 걸어가고있었어 엄마랑
가는길이 사람들도 인적도 드물기도 하고 그냥 가로등에 지나가는 행인들이나 가끔있는?
건물들이 있긴있어. 담벼락인데 수풀이 많고 차들이 있는?
쨋든 가는길에 엄마가 오줌이 마려웠나봐. 15분이면 그냥 참고 집에 갈만하잖아
나한테 가방을 주고 잠깐 사람들이 오나 봐보래. 그래서 난 그때 아무생각없이 일단 근처로 보는데 사람들이 있나. 그냥 가로등만 켜진채 개미한마리도 없는데
근데 아직도 기억나 ㅋㅋㅋ 그 담벼락이 고등학생들인지 중학생들인지 하튼 일진같은애들 그냥 지들끼리 담배피우고 그런 장소였는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뭐 진작에 걔들은 이미 첨부터 보고있던거겠지? 근데 그렇긴엔 가로등에 어느정도 가려져있어서 보긴 힘들었을거같은데
갑자기 위에서 웃으면서 'ㅂㅈ ㅈㄴ맛있겠다'. 이소리가 나더라고 난그때 ㅂㅈ라고 정확히 한지도 모르는 상태였어. ㅂㅈ가 뭔지도 몰랐는데 지금이야 그렇게 유추를 하긴 하는거야
엄마도 놀랐지. 근데 야! 니들 뭐야!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얼른 바지춤 올리면서 나랑같이 도망갔거든. (그때 엄마도 눈치 챘던게 뭐냐면 걔들이 위에서 엄마 한테 침을 퉤 하고 뱉는거 말고 쭉 짜낸다? 그런거 있지 그게 엄마 머리 카락에 닿았던거같아. 내가 본거긴한데 땀은 아닐거고 오줌이 묻을일까진 없을거잖아.
왜냐면 담벼락도 담벼락인데 옆에 바로 내려올수 있는 계단도 있어서 지금이야 그런 상황을 기대해보지만
그땐 무서워서 눈물흘리느라 바빴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 일진들이 개 또라이였으면 어땟을까 생각해
그리고 그게 내 mtr 의 첫계기가 아니였나 싶어.
그 히토미 중에 산제물인 엄마 있지? 그게 내 판타지긴함 ....ㅋㅋ
담썰은 누구나 ? 한번쯤은 해볼만한 일이긴해. 난 엄마팬티에 나머지 정액좀 주고올게..
하.. 연어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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