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엄창 현실판(진짜 창녀는 아님)
현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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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22:15
앱에서 아줌마 취향으로 돌리다가
동네 근처 아줌마랑 연결됐다.
20대 후반인 나랑 40대 후반인 그 아줌마
처음엔 “나이 차이 너무 나서 부담스럽다”고 했지만,
낮에 시간 많고 심심하다면서 대화를 이어갔다.
남편이랑은 이미 가족처럼만 지내고,
애들은 다 커서 자기 옆에 안 온다고 했다.
어플한지 얼마나 됐는지
여기서 만나본 사람은 있는지
남자들은 보통 섹파만 찾는다는 둥
그렇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2주 가까이 시시콜콜한 얘기를 나누다, 어느 날 “드라이브나 갈까?”라는 연락이 왔다.
나는 오늘 뭔가 각이 보인다고 생각했고
아줌마의 작은 모닝을 타고 조금 떨어진 동네를 빙빙 돌았다.
밖에서 보면 진짜 엄마와 아들처럼 보였을 거다.
커피숍에 앉아 얼굴을 마주보는 순간,
묘하게 낯이 익었다.
알고 보니 예전 초등학교 동창 어머니였다.
친한 친구는 아니지만 그때는 몇 번 집에 놀러 갔었는데,
서로 다른 중학교로 가면서 소식이 끊겼고,
그후로 완전히 잊고 살았다.
너무 놀라면서도 동시에 심장이 뛰었다.
‘그때 그 아줌마…’라는 생각에 아랫배가 묵직해졌다.
이미 아줌마도 나도 오늘은 그냥 헤어질 생각이 없었던거 같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무인텔로 향했다.
아줌마는 운전석에 앉아 “내가 너랑 이런 데 오는 게 아닌데…”라며 계속 중얼거렸지만, 손은 이미 내 허벅지 위에 올려져 있었다.
먼저 씻고 풀발기 된 채로 나가서는 당당히
내 물건을 보여드렸다
깜짝 놀란 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는 걸 확인 하고
곧이어 입술을 맞추자 곧 혀를 내밀며 깊게 받아줬다.
아줌마는 숨이 가빠지면서 “오래간만이라… 긴장돼…”라고 중얼거렸다.
샤워를 하고 부끄러운지 수건까지 두른 채 나온 아줌마.
수건을 잡아채자 안에 속옷까지 다 입고 있었다.
순진하게도.
속옷은 흰색 레이스로 맞춰입었던데
나름의 무기였나보다
침대에 누워 브래지어와 팬티를 하나씩 벗겨내자,
나이 든 여성의 부드러운 곡선이 드러났다.
처진 듯하면서도 꼭지가 시커멓고 푸짐한 가슴,
허벅지 사이로 수북하게 쌓인 검은 털
남편과 친구가 무지하게 빨았을 그 젖꼭지는 도저히
손이 가지 않아서
나는 바로 무릎을 꿇고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아… 살살…”
아줌마는 눈을 감은 채 억지로 참으려 했지만,
내 혀가 그녀의 아래를 핥자마자 허리가 크게 떨렸다.
오래 안 해봐서인지 애무만 해도 물이 미친 듯이 흘러나왔다. 입으로 클리 애무를 하고
손가락으로 천천히 넣자 꽉 조여왔다.
나는 일부러 천천히, 깊게 지스팟 쪽을 문지르며
“나는 지금 친구 엄마 따먹고 있다”는 생각에 웃음이 나왔다.
어릴 때 하던 패드립이 현실이 된 기분이었다.
‘니엄마 따먹는다’는 상상을 하며 혀로 클리토리스를 세게 빨아주자, 아줌마의 허벅지가 내 머리를 조여왔다.
아줌마는 거기서 이미 다리가 풀렸는지 제대로 서지도 못했다.
내가 일으켜 세우고 뒷치기 자세로 밀어붙이자,
그녀는 알아서 네 발로 엎드렸다
푸짐한 엉덩이가 내 앞에 펼쳐졌다.
손으로 엉덩이을 벌리고 천천히 삽입하자,
뜨겁고 미끄러운 보짓살이 나를 삼켰다.
“어..억!”
아줌마는 명치를 맞은거처럼 신음했다.
처음엔 살살 밀어넣었지만, 곧 속도를 올렸다.
나이든 아줌마 주제에 제법 쪼였다.
엉덩이가 출렁출렁 흔들리면서 “탁탁” 소리가 방 안에 울렸다.
개처럼 따먹고 한참 하다 내가 힘에 부치자
아줌마를 위로 해서 자세를 바꿨다.
아줌마는 나를 위에 앉히고 스쿼트처럼 위아래로 움직이려 했지만, 이런 걸 잘 해보지 않은듯 몇 번 깔짝거리다 바로 지쳐버렸다.
“힘들어서… 못 하겠어…”
풀썩 누운 그녀 위에 내가 다시 올라타 박아 넣었다.
한 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잡아당기며 깊게 찔러넣자,
아줌마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하아… 아 ... 너무 세…”
아마도 몇 십년을 된 고인물이 계속 흘러나와 흥건했다.
나이 든 몸에서 나는 특유의 살짝 시큼한 냄새와,
친구 엄마를 따먹고 있다는 사실이 섞여서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흥분됐다.
아줌마도 아들 친구 따먹고 있다는 생각하면
어떤 반응일까.
마지막엔 그녀의 다리 사이로 깊이 박아 넣으며
어디 싸줄까 했는데 휴지에 싸라해서
그냥 몸에 싸버렸다
뜨거운 정액이 가슴에 흘러내리고 아줌마는 다리를 벌린채 고른 숨을 내 쉬었다
끝나고 부끄러운지 후다닥 일어나 씻으러 갔다.
나도 씻고 돌아와 나란히 누웠을 때,
아줌마는 내 나이를 다시 확인하고 “우리 아들이랑 똑같네…”라며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원래 연하 좋아해?” 묻자
“한 번도 이런 나이 차이는 생각해본 적도 없고, 만난 적도 없어.
근데… 너랑 있으면 이상하게 편하다" 라고 했다.
또 보자고 했지만, 곧이어 “가족들한테 죄책감이 들어…”라며
고개를 돌렸다.
그렇게 실컷 즐겨놓고선.
재미는 봤지만 맛은 없었다
가정도 있고 근처에 사니까
괜히 탈날거 같아서 친구엄마와는
거기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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