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글 쓴 사람 입니다. 지금 엄마랑 누워 있습니다.
이게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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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10:23
어제 와외프랑 하려고 댓글 처럼 꽃 사들고 꽃 주며 분위기 잡으려는데 돈 아깝게 뭐하러 꽃 사오냐고 합니다. 그러더니 이거 사오면
자기가 또 꽃병에 꽃 넣어서 관리 해야는데 나 귀찮으라고 사온거 아니냐며 투덜 대는 모습 보고 그냥 꽃 들고 나가서 쓰레기통에 꽃
버리고 술마시다 술기운에 엄마 한테 갔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는데 제가 신세 한탄 하면서 이렇게 사는게 힘들다 한거 같습니다.
엄마가 등 두들겨 주며 에휴 에휴 하셨는데 자고 일어 났더니 엄마 자는 모습 보고 평소 처럼 자연스럽게 가슴도 만지고 용기내서 엄마
보지에도 손을 가져가 만졌습니다. 엄마가 눈 감고 아무말 없으 셔서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엄마 보지 만졌고 금세 물이 나왔습니다.
손가락으로 계속 자극 하면서 만지니 엄마가 정면으로 눕고 다리를 살짝 벌리셨습니다. 물도 많이 나왔고 눈 뜨자 마자 너무 흥분을 해서
급하게 저도 벗은 후 엄마 바지와 팬티를 내리는데 엄마가 그만 하자고 하시더니 내리다 만 바지랑 팬티를 입으셨습니다. 제가 왜 그러냐
물어봤지만 엄마는 엄마 욕심에 몇번 했으면 됐다시며 이게 부모 자식간 관계가 맞냐고 하십니다. 저는 그말에 대꾸를 못 했지만 이미 벗었고
솔직히 엄마한테 말했습니다. 엄마로 난 만족 할수 있는데 엄마 제발 한번만 해보자 하면서 일어난 엄마 억지로 팔 잡고 감싸며 같이 누웠죠
더이상 엄마가 저항도 없고 말도 없고 해서 다시 상황 변하기 전에 급하게 삽입을 하였는데 점점 할수록 엄마도 신음이 나오고 저랑 합이 맞듯
움직임도 있으시고 엄마의 주름진 뱃살 출령이며 삽입 하다 안에 싸버렸고 사정한 후 같이 누워 있었는데 엄마 한테 입으로 해주라고 졸랐습니다.
엄마가 처음엔 몇번 거부 하시다 마지못해 입으로 해주셨고 엄청난 배덕감에 한번더 할수있었습니다. 길어야 30분이겠지만 엄마랑 아침 일찍
해뜨자 마자 하고 나니 개운하고 좋았습니다. 저도 가게 나가야 하고 엄마도 샵에 가야해서 둘다 준비해서 지금은 각자 일하고 있지만 저도
가게 와서 컴터로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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