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직장동료 먹은썰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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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퇴직을 2년쯤 남겨두고 섹파는 아니지만 나랑 키스와 가벼운 터치만 해오던 라틴계 아줌마가 넌지시 제안해왔어.
옆부서에 근무하는 어린 멕시코 여자를 여친하면 어떠냐고, 갸가 내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귀뜸을 해줬어.
아니 무슨 10대로 보이는 애를 가지고 그러냐니까 22세래.
남친없고 결혼한적도 애도 물론 없다며 호구조사까지 마쳤더라고.
나이차가 너무 많아서 안되겠다고 선을 그었지.
70대까지 직장 다니다 퇴직한 누구는 19세 필리핀 여자 만나서 바야흐로 그여자 30세에 애엄마 되었던 징그러운 썰까지 얘기했음
전설적인 퇴직썰, 시쭈구리 직장 생활을 이어가던 돌씽인생덜 절대로 퇴직후 독거노인으로 남지 않는다라고 하지.
이유는 지극히 현실적이어서, 바로 연금때문이래.
여차저차 하다가 결국은 나이어린 멕시코 여자, 드로스랑 만남이 시작됐어.
솔직이 사내연애 즐기지 않는데...
소식듣고 오래된 노년 동료들이 십시일반 바이0그라, 씨0리스몇개씩 건네주고 갔음.
그런건 빨라서.
휴가기간 조정해서 둘이 같이 휴가보내도록 해주는 오지랖까지
성원속에 둘이서 휴양지로 떠났는데 떡방아 걱정이...
찬물에 담가도 소식없던 똘똘이가 젊은여자 냄새에 스멀스멀 반응하더라 ㅍㅎ
샤워하고 TV보고, 어느새 "여성 상위시대" 가 도래했음.
빨고 물고 덮치는 탐색전 끝내고 각잡고 본게임들어감.
방끗웃는 작은ㅂㅈ 문이 열리고 샘물 적시고 클리자극허다 속구멍 혀모아 쪼아주고 날개 안쪽 타월촉감 돌가들 써억써억 빨아주니 산음소리 격해지며 허리휘기 경직이 시작되었어.
젊으니까 몸이 낭창낭창하고 가벼워서 좋더라.
허리휘는거 고대로 당겨올리며 삽입했지
빨통빨다 키스하고, 침대 모서리에 난 걸터앉고 도리스는 말탄자세로 내리찍은거야.
요거트 나오는게 보여서 난 엄청흥분했어.
승마자세 고대로 허리들어 올리고, 선자세에서 공중전 떡치기 시전했네.
신음인지 아우성인지 고양이소리까지 섞여 대단했어.
선채로 힘들어서 잠시 멈추니까 매달린 도리스가 아쉬운지 엉덩이쪽 밀착하고 흔들어줬어.
힘들어 둘이 선채로 다리 하나만 침대 모서리에 당겨올리고 뒷치기 응용동작에 들어가 찬찬이 요거트 분비상황과 요거트에 덮힌 후장상황을 음미하다가 급사정해 버렸네.
그래봐야 한 20분 한건데 둘다 흠뻑 젖어서 퍼져 누웠지.
과격하게 날뛴턱에 삭신이 쑤셔왔어.
둘이 껴안고 자다가 아침해가 창에 들어오니, 똘똘이가 생각나는게 있는지 스멀스멀 기어나왔지. ㅋ
힘들어서 그냥 뒤에서 껴안고 떡치는 스푸닝 자세로, 뒤에서 빨통 만지랴 허리 댕기랴 황당한 아침 운동했네.
시0리스가 좋다고해도, 시도때도없이 똘똘이 세워주니 다소 성가 시드만
무려 4박5일 떡만치다 돌아온거 같어 ㅎㅎ
이게 연금규정상 본인 사망해도 배우자에게 50%가 지급되니, 배우자 나이가 어릴수록 더오래 받게 되겠지.
남북전쟁 미망인이 1960년대까지 생존해서 연금수령한 사실들, 알고보면 그런 뒷거래(?)가 있던거 같어.
나는 길어야 6개월이면 싫증내는 타입이라.
예정대로 35년 실제 직장생활은 마쳤고, 1년은 병가/ 년차 모아논거 태워가며 보냈고 그렇게 36년 직장을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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