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jm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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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23:54
안녕 일단 편하게 이야기할께
기억이 나는데로 적어볼께 아무한테도 말못할 이야기지만 일단 또래 친구들보다 나는 성적호기심에 빨리 눈을떴어 근데 그때 뭐 휴대폰이 있는거두 아니고 볼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었지 서양여자 나오는 잡지나 등등 구해서 보고 했는데 그것도 뭐 엄마한테 걸려서 버리고 혼나고 했지 처음 접한게 아마도 집에 백과사전 같은게 있었는데 거기 임신과출산 이런 책이 있었어 여자 보지도 자세하게 그려져 있었어 나는 일단 밑으로 여동생이 하나 있었어 어릴때는 죽어라 둘이 싸웠는데 남매있으면 이해할꺼야 그때 부모님이 하시던거 정리하구 비디오가게를 하나 여셨는데 뭐 크게 관심은 없었지 그때 어떻게 하다가 찾은건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부모님 장농속에 007가방같은게 있었어 비밀번호를 어떻게 풀었는데 안에 테이프가 있었어
총3개 였는데 일본꺼 하나랑 서양꺼 서양꺼인데 레즈물 하나 있었어 나중에서야 포르노인걸 알았지 가끔 부모님몰래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위하게 되더라 그렇게 지내던중 자연스럽게 동생한테 호기심이 가더라 그러다가 우연히 같이 이불덥고 있던적이 있는데 동생은 잠시 잠든 상태였고 무슨생각인지 간이 큰건지 이불속에서 동생팬티 젖히고 넣을려고 했던거 같아 처음이라서 넣지는 못하고 근처에서 비비다가 싸버린거 같은데 주변에 어른들도 있었는데 확실이 위험하기는 했던거 같아 그렇게 넘어가고 나서 뒤로 별일은 없었어 동생팬티에다가 샀는데 크게 이야기는 없었어 그러다가 동생이랑 직접적으로 할기회가 있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로 꼬드긴거 같아 용돈도 준다고 하고 하면서 한번만 해보자고 궁금하지 않냐고? 당시 동생친구들도 소위 말하는 약간 문제아들이였어 나중에 동생은 가출도 하고 아버지한테 잡혀오기도 했지만 그럭저럭 크게 엇나가지 않고 자란거 같아 그렇게 동생을 꼬드겨서 부모님 없을때 실제 해본적이 있는데 막 비디오보면 보지빨면 막 좋아죽잖아 그 생각에 동생 눕혀놓고 보지 빨아 봤는데 모르겠다고 하더라 계속 빨았는데 내 침만 묻을뿐 물같은건 안나오더라고 기분이 좋다고도 물어봤는데 아무 느낌도 안든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빨다가 이제 동생 눕혀놓고 넣었는데 잘안들어가더라구 빡빡해서 또 침뭍혀서 넣었지 그렇게 하다가 초반에는 사정지연이 안되서 느낌오면 바로 안에 싸버렸는데 동생은 씻기 귀찮타고 투덜됐어
나중에 생각난건데 대략 반쯤 들어갔더라고 몇번정도는 동생 꼬드겨서 그렇게 지낸거 같아 반쯤 넣고 걍 안에 샀어 지금은 콘돔이나 그런거 알지만 그때는 진짜 몰랐고 임신같은거도 생각도 안했어 근친이라고 이게 안되는 행위라던지 생각도 없었지 걍 섹스하고 싶다 이런거 밖에 그때 당시 내꺼 크기가 조금 큰편이었는데 동생이 조금 아파했어 그후로 자주는 아니더라도 동생 꼬드겨서 용돈도 주고 계속 했지 근데 자세가 한자세로 계속 하다보니 답답하고 정확한 체위를 몰라서 끝까지 다 넣어 보지는 못한거 같아 그래서 내가 의자에 앉고 동생보구 올라오라구 했는데 기존할때보다 느낌이 틀리더라구 그렇게 움직이다가 동생이 잘못 움직여서 뿌드득 했는데 성기가 골절 된거 였어 자지가 직선이나 위로 가야하는데 밑으로 꺽였지 심했지만 그때는 크게 아픈느낌도 없었고 할수만 있다면야 상관없었지 그렇게 초반에는 정말 안에 많이 샀는데 몰랐으닌깐 그리고 깊게 넣지도 안았었구 몇번한후 안에하면 안된다는거 알고 밖에 샀지 종종 부모님 안계실때 안방에서도 하고 화장실 욕실에서도 하고 동생이랑 많이 했어 휘어진 뒤에도 동생보구 옆으로 눕는자세로 하고 반대로 해서 자주 했어 항상 아프다고 빨라하라고 난리였고 나는 느낌이 없어서 1시간 넘게 한적이 많았었어 흥분 같은거 전혀 없었어 어려서 그런지 오직 내욕구 채우기에만 바빴지 뭐 하다가 동생 친구한테 들킬뻔한적도 있구 그렇게 넘어갔었어 근데 동생이 학년이 올라가다보니 이제 거부 하더라고 안할거라고 근데 또 나는 계속 생각나고 결국 생각한게 동생 잘때 하자라는 생각이었지 동생보지는 어린편인데도 내가 하도 많이 해서 까만편이었어 그렇게 지내다가 나는 수시로 기회를 보구 있었어 초반에는 정만 둔해서 거의 안깼는데 갈수록 잘깨더라구 그날은 밤늦게 까지 할머니랑 TV보구 있었는데 의도한건 아니였지만 혼자 깨어 있었어 불은 환하게 켜져있구 할머니도 주무시고 동생도 자고 있었지 간간히 코골면서 자고 있었는데 툭툭 쳐도 반응이 없더라구 그렇게 반응없으면 밑으로 가서 보지살짝 만져보구 잘자구 있으면 깊은잠에 빠진거였지 근데 이게 바지 벗기는게 정말 힘들었어 조금이라도 힘주면 몸뒤틀면서 움직여서 힘들었어 조심해서 바지 벗기고 팬티도 딱 자지 넣을수 있을만큼만 벗겼어 잘자는지 다시 한번더보구 천천히 넣으면 움직이고 싶잖아 근데 너무 세게하면 일어날수도 있어서 천천히 움직였어 다 넣지도 않았어 한 반쯤 넣었나 그렇게 움직이다가 쌀거 같으면 휴지에 싸고 동생 보지도 딱고 마무리 지었지 바지도 올리고 그후로도 종종 했는데 생각보다 기회는 많지가 않았어 그러다가 아버지랑 삼춘이 싸우고 할머니랑 삼춘이 집을 얻어서 나가셨어 집에 방이 3개 있었는데 할머니 이사가시면서 큰방은 내가쓰고 작은방은 동생방이 됐어 드디어 기회가 온거지 근데 이게 바지 벗기기가 힘들어서 난 항상 동생 입은 옷보구 기회를 노렸어 치마같은거나 반바지 헐렁한거 이런거 입고 자면 그날은 밤 12시까지 게임하면서 기다리다가 가족들 다 잠들면 조심조심해서 동생방으로 들어갔는데 이것도 타이밍이 잘맞아야해서 동생이 깊게 잠이 안들면 들어가다가 걸리기도 했어 동생은 그러면서 한번도 부모님께는 이야기를 안했어 그렇게 들어가서 문을닫고 조용히 있으면 숨소리가 고르면 깊게 잠이든거였어 조심해서 살짝 건드려보구 밑에도 만져보구 반응 없다 싶으면 바지 벗기구 팬티 내려서 넣었는데 조금씩 움직여도 잘자더라고 그렇게 반복이였어 중간중간에 깬적도 많구 넣을때마다 느낌도 틀리더라구 한번은 넣었는데 느낌이 정말 좋아서 얼마 안가서 싼거 같아 동생도 이제 내가 바지 벗기닌깐 잘때 벗기기힘든거만 입고 자더라구 뭐 내가 진짜 미친놈이지만 바지랑 팬티 가운데 잘라서 넣기도 했어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순간 이제 안한거 같아 지금은 동생이랑은 잘지내고 있어 이건 이제 옜날기억으로 남겨둬야겠지 뭐 전에도 올렸다가 욕을 많이 들었는데 어릴때 그런게 어디있어 그냥 본능만 있을뿐이지 정말 임신안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해 지금은 서로 평범하게 살고 있어 그럼 이만 적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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