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저리 추억 이야기(사장님 외전편)1탄
오키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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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제가 하는 이야기는 믿어도 그만 안믿어도 그만인 이야기
입니다!
저는 그럭저럭 군대를 다녀오고 29살까지 한회사에 취업을 하였는데 짜리게 됬습니다(회사에 짤 린 썰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풀겠습니다 이것도 여자랑 문제가 있어서)
저의 친한친구이자. 회사 같이 입사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친구를 박군 이라 하겠습니다
짤리고 1달동안 놀고 있는데 박군 한테 전화가 옵니다
박군이 술한잔 하자고 해서 나갔습니다
회사 이아기 여자 이야기 뻘소리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박군이 계속 카톡을 엄청 하는겁니다 참고로 박군은
얼굴이. 내상이라 여자가 없는데 카톡을 열심히 하길래
제가 짜증이나서 뭐라 하니까 박군이 이야기를 하더군요
자기가 어찌어찌 하다 보니까 여자 나이 많은 아줌마 를
분양 받았다 근데 자꾸 연락오고 귀찮다
제가 끊으면 되자나 이랬더니 업소갈돈의 반이면
2번할수 있어서 못 끊겠다 그러길래 응원한다 하고
술을 더마시는데 제가 조금 이상할수는 있는데
여자친구는 어린 사람들을 만나는데 이상하게 외식을
하면 아줌마 미시 밀프 취향 인겁니다
박군이 나이가 많다 하니까 추억을 곱십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나 니가 만나는 이모 소개 시켜줘 하고
소개를 받았습니다 그당시 제가 폰이 2개인데
이것도 회사 짤리기전에 일이 있어서 만든거라서
썰풀때 같이 이어지는거라 그때 풀겠습니다
셰컨폰으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만남을 가지게 되었는데
구리 꽃길 모텔에서 만나기로 하고 먼저 방에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러고는 방에 있는데 똑똑 하더라고요
문을 열어 주었는데 깜작 놀랐습니다 사장님 이시더라고요 순가 머리가 누가 때린건처럼 띵거리고 사장님도 저보고 어버버 하시고 일단 들어 오라고 하고 이야기좀 나누었는데 하기도 그렇고 해서 나가서 술이나 먹자고 하고
술 집에 갔습니다 가선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왜 핸드폰. 번호가 바꼈냐 부터 시작 해서 대충 둘러되고
사장님이 나너 많이 보고싶었다. 부터 그런 이야기 하고 있는데 얼굴이 진짜 많이 늙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또 술이 오르니 늙은 만큼 이뻐보이고 옛생각 도 나면서.
머리는 빨리 집으로 보내라고 하는데 저의 고추는 이미
사장님의 가슴골에 발딱 되어 있었고 저도 모르게 사장님 한테 같이 있을까요? 물어 봤더니 오케이 콜이 떨어저
모텔로 입성 하게 되었습니다
모텔에서 간술 하는데 물어봤습니다 근데 왜 이일 하시냐고 그랬더니 지금은 노래방 접고 편의점 하는데 이제 나이를 먹으니까 남자들도 눈길조차 안주고 자기는 성욕도 많고 어찌 하다보니 셩욕도 풀고 담배값도 벌고 할수 있다
해서 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사장님 이랑 저 랑. 만내개해준 사람 친구라고 이야기 했는데 알더라고요 그리고
친구가 제가 아는 형도 소개 시켜 줫더라고요
속으로 무슨 도원결이가 아니라 보원결이 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3이 만나서 우리 보원결이 라고 보지및에서
의형제 맺었다고 하고 웃었는데 무튼 각설하고
제가 샤워 하러 간다고 하고 화장실 들어가서 씻고 있는데
갑쟈기 문열더니 오줌매렵다고 오줌을 싸는데
그졸졸 소리에 발기가 되는겁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빨아줄까? 이러는데 네 빨아줘요 하고 그다이슨을 경험을.하는데 역시는역시더라고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
그냥 그자리에서 뒤돌게 한다음 박을라고 하는데
자기 씻고 하고 싶다고 그러니까 침대서 기다리고 하는데
솔직히 반강제적으로 세면대예 몸을돌리게 하고
애무를 잘안해줘서 그런가 좀. 뻑뻑 하더라고요. 강제로어떻게 넣으니까 오일 바른것처럼 쑥들어가서 계속 강강강강강으로 하니까 그신음소리로 쌀꺼 같다고 하더니
박힌상태로 물을 쏟는거 아니겠늡니까 근데 솔직히 제가 봤은때는 그냥 오줌싼거 같았어요 그러고 나서 둘다 씻고
침대에서 눕고 가슴을 보는데 전보다 많이 처지긴 했지만
그래도 그나이에 비해 봐줄만 했고 아직도 보은대추
만한. 꼭지는 여전 했습니다 가슴 애무후 밑을 만지는데
전보다 물이 안나오더라고요 그래 도열심히 보빨을 하는데 갑자기 긴 신음후 제머리를 잡더라고요 뭔가 더 흥분이 되서 정자세로 사장님 보지에 저의 자지를 비비며 흥분시키는데 갑자기 폭포수 처럼 오줌이 나오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고요 그상태로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난겁니다
어깨 깨물어 주면 좋아 한다는 걸요 앞에서 박으면서
어깨를 깨물어 주니까 엄청 더 흥분해서 몸을 베베 꼬는겁니다 그러다가 목을 살짝 잡았는데 졸라 달라고. 하시는데
목을 잡고 조르니 그때처럼 눈이 살짝 돌아가더라고요
그러다기 안에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현타 가 급으로 오고 아무말없이 댬배 피고 이야기좀
나누다가 몸 돌리고 잤는데. 눈떠보니 사장님은 가셨더라고요
(풀 스토리로 하려고 했는데 너무 졸려서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
내일 써보도롴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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