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여동생이랑 어릴적 추억썰
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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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본인 3n년 인생동안 한번도 누구한테 얘기한적 없는데
근친썰 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봄
우리집은 내가 첫째 장남 밑으로 여동생둘임
나이차이가 꽤나 남 각각 4살5살 연년생임
둘째 여동생은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조용했는데
막내는 활발하고 호기심도많고 학창시절내내 반장 대표
맡아서 할정도로 생긴것도 이쁘장하고 호감형에 인기도많았음
그래서 남동생없이 남자인 나랑 유독 잘맞고 친하게 지냈던거같음
뭐 하도 오래전일이라 자세히는 기억안나고 생각나는대로만 적어보면
제일 첫번째기억은 아마 내가 중1쯤 막내여동생이 9살?쯤이였을거임 컴퓨터방에서 내가 컴퓨터를 하고있고
막내여동생이 팔걸이에 걸터앉아서 다리를 내쪽으로 벌리고 있었음
거실에선 엄마가 밥을 차리고있었고
나는 한쪽손은 키보드 한쪽손은 막내여동생 클리를 문지르고있었고 여동생은 간지럽다면서 엄마한테 소리안들키게
입을 막고 신음을 참았음
나도 어쩌다 그런 관계가 되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래도 부모님두분다 맞벌이고 집에 여동생들이랑 나만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거같음
하도 오래전이라 영화처럼 매끄럽게 기억나지않는점 양해바람
두번째기억은
내가 방에 누워서 발기된 자지를 꺼내고있고 여동생이 손으로 툭툭 건드리면서 만지고 있었음
내가 스크류바 먹는거처럼 빨아보라고 시켰음
처음엔 부끄럽다고 싫다고 하다가 두세번 더 괜찮다 해봐라 닥달하니 천천히 입에다 내 자지를 가져다 댔음
당연히 서툴고 이빨도 닿고 아팠지만 초등학생 입속에 미끌거리면서 자지가 들어갔다 나오는 기분이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강렬함 그대로 몇번안했을때 입에다 사정을했고 여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삼킴 이상한맛 난다고 싫어했던 기억이있음
그렇게 사까시라는걸 처음 받아본게 여동생이였음
사정하고도 침범벅이된 미끌미끌한 발기된 자지를 여동생 보지사이에 넣고 클리에비비면서 서로 느끼다가 한번더 배에다 사정함 삽입시도는 어렸을때라 생각해보지 않았던거같음
그후로는 한참동안 기억이 없는거보니 이래저래 그럴 상황이 아니였나봄
그리고 마지막은
나도 어느정도 나이를 먹은 중3-고1때 였을거임
여동생은 그때 초6? 중1? 이였겠지
집에 컴퓨터 한대를 다같이 썻었는데
어느날 바탕화면에 못보던 야동이 깔려있는거임
근데 내용도 오빠랑 근친 내용이더라
누군지 느낌이 확오잖아 흥분도되면서
괜한 기대심리? 같은걸 가졌던거같음 여동생 방에 들어가서
야 너 컴퓨터에 저 야동뭐냐?
하니까 눈이 똥그래져서 생각도 못했던 사람처럼
얼어버리는게 딱봐도 까먹고 정리 못한거더라고
그나이땐 나도 여느 남자애들처럼 성에 대한 호기심이 한참
극에 달할때고 여동생또한 어렸을때 나랑 그랬던것도 얘도 어느정도 호기심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판단
그때처럼 고추 빨아주면 봐줄게 하니까
알았어.. 대신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하며
침대에 벗고 누우라함 난 당연히 신나서 벗고 누웠고
여동생은 그때보다 훨씬더 능숙한 솜씨로 자지를 입에 가져다 물고 쪽쪽 빨아댔음
난 흥분되면서도 당황스러워서
너 언제이렇게 늘었냐 하니 사실 집에 아무도없을때
야동보면서 혼자 클리자위 많이 했다고함
너무 생각지못한 스킬로 내 자지를 빨아대서
얼마 못버티고 입에 싸버림
여전히 맛없다며 휴지에 뱉는데 분하기도하고 자존심상해서
그럼 니꺼도 까보라함 나도 니꺼 빨아본다고
싫다할줄 알았는데 혼쾌히 그래라 하길래 뭐지 싶어서
바지를 벗겨보니 아직도 생생함 회색팬티가 절반이상이 축축하게 절여져 있는데 난 그땐 그게 땀인줄 알았음
그나이때도 보짓물이 그렇게 나오는지 몰랐지
나도 흥분했겠다 그대로 팬티벗겨서 보지를 입에 가져다 댔는데
보짓물이 너무 많이 젖어서 미끌거리고 질감도 콧물같고
너무 빨기싫은데 그게또 묘하게 흥분되더라고
너도 당해보라고 미친듯이 핥고 빨고 하다보니 점점 내머리를
밀다가 날 발로 차버림 ㅡㅡ 근데 침대위에서 몸을 반정도 꺾어서 벌벌 떨고있는거임
난 그땐 어릴때라 몰랐고 내가 뭐 잘못한줄알고
처음엔 웃다가 왜그래..하고 심각해졌었는데
여동생은 그냥 아무말없이 축 쳐져서 숨만 몰아쉬고있었음
옆으로 누워서 헥헥 대는걸 보는데 보지에는 반투명한 애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더라고 그거보니까 또 너무 꼴려서
우리 넣어볼까 라고 물어보니 애기 생길까봐 무섭다함
생각해보니 나도 그건 무섭더라고
나도 그땐 학교에서 기초성교육은 받았을때니
그럼 보지말고 똥꼬로 해보자함
똥나오는데라 싫다했는데 일단 누워보라하고 정상위 자세에서 흐르는 보짓물을
자지에 뭍혀서 똥꼬에 문질문질하니까
간지럽고 느낌이상하다면서 보지가 열렸다 닫혔다하고 또 좋아함 나도 너무 꼴리고
문지르는거 만으로도 쌀거같았음
더이상 못참겠어서 아 모르겠다하고 야동에서 봤던거처럼
천천히 허리를 앞으로 숙이니까 귀두부분이 점점 들어가더라고
여동생 아플까봐 천천히 왔다갔다 해보는데 귀두가 후장에 꽉 쪼이니까 진짜 좋더라 그때 후장맛을 처음알아버림
다행히 흐르는 애액으로 윤활을 충분했어서
점점 속도를 붙이니까 어느새 전부다 들어가더라
여동생 후장속 너무 따듯하고 애기생길 걱정도없고
미친듯이 황홀했음 옛날처럼 클리까지 만져주니까
오빠 나 너무 이상해 하면서 거의 울듯 하더라고
그대로 후장안에 가득 싸버리고 한참을 끌어안고 둘이 숨만 고르고있다가
발기가 풀리니까 자지가 후장에서 뾱 하고 빠져나옴
부르릇 소리가 들리길래 보니까 여동생이 후장에 힘을 줬다 뺏다하면서 좆물을 빼고있음
이게 우리 마지막 기억임
그 후로는 나도 얘도 서로 학업이있고 갈길이 있으니
얘도 커서 사춘기도 오고 둘다 성인될때까지 한참을
대면대면하게 지냄 내가 군전역하자마자 독립하기도했고
그러다 이제 내가 30대 접어들면서 여유도 생기고 사회에서 자리도 잡고 점점 집에 신경도 쓰고 결혼도하고 왕래도 갖다보니
자연스래 여동생이랑도 다시 대화하게되고 많이 가까워짐
여동생도 잘커서 대기업 주임달고 나름 커리어우먼이 되어있더라고
잘큰것도 기특하고 근황도 궁금해서
얼마전 본집에갔을때 둘이 맥주한잔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남자친구랑 잘지내냐 물어보니 잘지내는데 속궁합이 안맞는다함
내가 왜냐고 물어보니까
오빠때문이잖아 한마디 하는데
많은 생각이 스치면서 더이상 물어보지않았음
앞으로도 내가정과 여동생의 미래를위해
그일은 영영 우리둘 사이에서만 뭍어둘거니까..
아무튼.. 쓰다보니 너무 긴거같은데
얼마전 저 일때문에 오래전 기억들이 생각나서 써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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