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내 글에 달린 댓글" 관해 좀더 이야기를 덧붙인다면..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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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얼마전 내 글에 달린 댓글 <-- 앞전글
내글에 자기 아내가 장인어른과 근친을 하고 있다고 댓글을 단 사람의 이야기를 조금더 써볼까 한다.
이사람은 포털사이트에서 핫썰에 내가 쓴 보털님 근친 내용이 노출된걸 보고 따라 들어왔다고 했다.
사실 우리가 가장 성적 욕구를 느끼고 갈망하는 소재가 아마 수간과 근친일 것이라고 생각든다.
왜냐면 이것은 누구나 쉽게 접할수 없고 터부(Taboo)시 하기 때문이다. 금란의 열매인것이다.
나는 그중 한가지는 지금 현재 경험하고 있다. 이것에 대해 나는 만족 하고 있고 아내 또한 그렇다.
이사람과의 대화는 글로는 전부 올리지 않았지만 댓글로 좀더 많이 나눴다.
근친이라고 해서 전부다 나쁜것은 아니다.
예전에 내가 알고 있는 내용중에는 자신의 아들이 다운증후군을 알고 있는데, 나이가 20살이 넘어 성인이 되니, 점차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고
성적으로 집착하는 듯한 행동을 보여, 장애시설에 데려갈때마다, 장애아동에게 나쁜짓을 하려고 해서
시설 장애학우 선생님이나 부모들이 거쎄게 항의해서 어쩔수 없이,
퇴소하고 집에서 지낼수밖에 없에 되었고,
또 엄마인 자기한테도 여자로 여기고 나쁜행동을 서심치 않고 했다고 했다.
여기서 나쁜행동이란 여자의 가슴을 옷속에 넣고 만지거나 바지나 치마를 강제로 벗기려고 하는 행동이라고 했다.
이아이의 엄마는 고등학교때 동갑내기 남자와 사고를 쳐서 아이를 낳게 되었고
30대 후반으로 미혼모였다.
아들과 다르게 이여자는 얼굴도 이쁘고 아직 젊어 식당에서 서빙일을 할때 여러남자들에게 대쉬를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온전치 않은 아들이 있는 여자와 같이 살아줄 남자는 어디에도 없었다. 단지 그여자의 몸을 탐할 뿐있다고 했다.
그뒤론 어떤 남자와도 만나지 않고 부족한 아들과 살기로 맘먹었는데,
아들도 남자인지라, 여자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욕구를 풀기위해 하는 행동들에
엄마로써 측한 생각도 들고 이러다 정말 여자와 한번도 자보지도 못하고 인생을 마감하거나, 나쁜짓 하다가 감방에 갈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어느날 직장에서 회식을 하고 술이 만취가 된 상태로 집에 돌아와, 아들이 서랍장속에서 자신의 속옷을 꺼내 냄새 맡고 자위하는걸 보고
화가 나기도 하고 한편으론 마음 아프기도 해서
술김에 자신도 모르게 아들과 섹스를 해버렸다는 얘기였다.
이건 단한사람의 욕구때문이 아니라, 아들을 생각하고 위하는 엄마의 간절한 사랑이 들어 있는것이다.
이걸 보고 누가 욕을 할것이가. 내자식을 위해 내몸을 허락하는게 뭐가 잘못 된것일까. 이런걸 보고 손가락질 하는 인간이 더 나쁘다고 생각든다.
보털님 경우도 그렇다. 딸이 몸이 사고로 몸이 온전치 못한 아빠를 위해 자신의 엄마 대신 욕구를 풀어 주려는 행동이 타인이 보기에는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 그보다 더 착한 효녀가 없다고 본다.
위 사람도 자신의 아내가 오랫동안 자기 아빠와 근친관계를 맺고 있어, 처음에는 화도 나고 장인을 죽여 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다들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을 것이다.
하지만, 자기 아내가 처음 아빠가 자기에게 못땐짓을 한걸 화가 났지만, 나중에는 자기 아빠의 입장을 헤아려 생각하니, 이해가 갔다고 했다고 한다.
왜냐면 자기 남매가 성인이 될때까지 딴곳에 한눈도 팔지 않고 자식들에게만 온갖 애정을 쏟아 붇고 살았기때문이다.
아빠도 사람이고 남자니 오죽 여자랑 그게 하고 실지 않겠냐며, 자기 남편에게 그렇게 말했다고 한다.
물론 처음 자기 아빠가 딸을 강제로 건드린건 잘못된 행동이고 범죄행위다. 하지만, 가족간의 범죄는 우리 형범상 친족간의 범죄는 감경상유가 된다.
또 어쩌면 그사람의 아내도 자신의 아빠에게 성적으로 길들여 졌을지도 모른다.
여자들은 아무리 많은 남자들을 만나도 첫남자를 잊지 못한다고 한다.
가끔 내아내도 자신의 첫경험 상대인 아는 오빠가 생각 난다고 할때가 있다 나는 그냥 웃고 넘긴다. 그래봤자, 어차피 다 지난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이 부부는 경제적으로도 아빠와 장인의 도움을 받고 있으니, 그관계를 끈을수 없다고 본다.
내가 좀 이사람의 말을 듣고 놀란것은 실제 장인의 씨를 아내 즉 딸이 아빠의 정자를 받아 임신하고 아이를 출산까지 해서 현재 기르고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 이런 일은 기사로도 많이 접해서 알고 있고 가능한 일이다.
뭐 아빠라고 해서 또는 아들이라고 해서 정자가 다를리 만무하다.
서로 좋아하고 흥분하고 느끼면 얼마든지 임신도 가능한 것이다.
이남자의 말을 들어 보면 이젠 거의 체념의 단계인듯 싶었다. 현실을 받아 들이는 것이다.
자신의 아내를 장인에게 제공하고 생활비를 받는 그런 일들이 흔한 일상이 되어 버린것이다.
아이들도 자기 엄마가 친정에 갔다오는걸 좋아한다고 했다.
외할아버지를 만나고 오면 용돈을 두둑히 줬기때문이다.
자신의 엄마가 자기 외할아버지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구멍이 뚫리는것도 모르고
용돈을 주니 그저 좋아 할뿐이다.
이남편분도 이미 자신의 아내가 장이의 소유물로 여기는듯했다.
더이상 자신의 아내 관계를 갖는 날보다 장인이 관계를 갖는 날이 더많다고 했다.
그래서 자기는 이제 별 감흥도 흥미도 없고 이젠 수간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아이들 몰래 아내에게 집에서 기르는 개와 딱 두번 수간을 시켜보았다고 했다.
아내도 처음에는 거부 했다가, 직접해보고 만족해 하는 눈치였고 단지 아이들이 줄곧 집에서 있기때문에,
자주 경험을 하기가 힘들다고 했다.
우리는 항상 보고 싶은것만 보고 듣고 싶은것만 듣는 경향이 있다.
나와 조금이라도 다른 생각을 하거나 다르게 보이면 바로 매척을 해버린다.
난 살아가는데 있어, 너무 틀에 박힌 생각과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 있으면, 인생을 무의미 하게 살다 가는것일고 생각된다.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 부부끼리 연인끼리 또는 가족끼리 할수 있는 것들은 나쁘지 않다고 본다.
그게 수간이든 근친이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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