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의 시작 3
해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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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은경이가 피임약 먹을 때 쯤 부터 이어갈게요
결혼 날짜 잡은 은경이는 만나지 얼마 되지 않은 남자와 안 먹던 피임약 까지 먹어가며 관계를 할 정도로 밝히는 여자였지
신부 수업 한다고 직장도 그만둬서 아무 때나 불러 낼 수 있었죠
말 잘 듣는 섹 파가 된.. 은경이는 새신부 될 여자라는 거 말고는 특별할 게 없었지
형님과는 첫 스와핑 이후 끝냈다고 했어
그때 어땠어? 두 남자랑 할때
좋았어
형님 또 부를까?
안돼
왜?
오빠와는 그때가 마지막이라고 약속 했어
그럼 다른 커플이랑 해볼까?
싫어!
두 남자에게 박히는거 좋았다며
...
해보자
...
대답은 못 들었죠
커플 교환 , 잘 생기고 색다른거 좋아하는 분들 수배했더니
은경이 또래의 정말 잘 생긴 남자의 사진을 보내 왔습니다
저도 여자 두명의 몸 사진을 보내고 조건을 얘기했죠
순진한거 같더군요
자신의 여친에게 꼭 콘돔 써야한다고 요구 하더군요 , 당연하다며 매너 지킨다고
선생님은 콘돔 안써도 된다고 여자 둘 모두 피임 한다고 성병 절대 없다고 했죠
몇가지 조건을 더 얘기하고
만나서 마음에 안드시면 그냥 가도 된다고도 했어요
잘생긴놈 에게는 수지보다 더 자세히 얘기 해 놔서 문제 없었지
은경이가 놀라지 않게 내가 먼저 들어가면서 문을 열어놨어
결합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은경이의 모습은 흐트러짐 없었고
잘생긴 놈의 밑에 깔려 그놈이 허리를 움직일 때 마다 신음 소리를 내며 놈의 좆을 느끼고 있었어
그놈의 물건을 받는게 기분 좋은지 눈을 감고 음란한 얼굴을 하고 있었는데
인기척에 눈을 뜨고 나를 봤어
침대에 걸터 앉아 은경이 가슴을 만지작 거리며 밖에있던 사람들을 불렀지
안보이던 두 사람이 더 보이자 놀람의 눈빛이 스치더니 사촌 오빠를 확인하고는 그냥 눈을 감았어
계속 허리를 움직이는 잘생긴 새끼
지영이가 옷을 벗더니 침대로 올라가 잘생긴 놈에게 키스하더니 결합 부위로 손을 넣어서 남자를 더 기쁘게 해줬어
그녀석은 삽입하는 쾌감과 지영이의 부드러운 손이 고환을 만지는 느낌 때문에 정신을 못차렸지
지영이가 그놈을 일으켜 세우자 결합 부위가 빠졌고
허전한 느낌에 은경이가 눈을 뜨고
지영이는 남자를 밀어서 넘어 뜨리고 올라 타서 남자의 물건을 삼켰지
은경이는 그 모습을 황당한 표정으로 바라보다 형님이 다가 가자 짜증으로 바뀌었지
형님을 밀어내며 몸을 일으키려는 은경이
형님이 은경이의 양 팔을 잡았지만 앙탈이 심해서 형님 혼자서는 힘들어 보였지
형님을 도와 은경이의 팔을 잡고 누르고 형님은 은경이의 다리를 벌리고 ....
비아그라의 기운으로 핏줄이 터질 거 같은 거대해진 좆을 은경이 보지에 밀어넣기 시작했지
손을 놓아줬지
은경이의 앙탈이 조금 더 이어졌지만 비아그라 먹은 좆을 이길순 없었지
네 사람의 신음소리를 뒤로하고 선녀 같은 수지를 데리고 나왔어
수지는 얼굴이 벌게져 있었어
저기.. 은경씨 괜찮은거 맞죠?
네?
좀 싫어 하는거 같던데
처음에만 그래요
욕...도.. 하던데...
은경이 욕플 좋아해요
...
왜요 걱정되요? 다시 가서 보실래요?
아 .. 아니 .. 에요
아뇨 가서 보죠
문을 닫지 않아서 문 밖에서 수지를 뒤에서 안고 지켜봤죠
어때요? 지금도 싫어 하는것 처럼 보여요?
아뇨.. 아니네요 , 아깐 싫어 하는거 같았는데
은경이는 그런 플레이도 좋아해요
수지씨는 어때요?
네?
강제 플레이 좋아 하냐구요
상상... 만 해 봤어요,
당한적은 없구요?
네..
상상은 해 본거네요
네..
어떤 남자가 그렇게 해주길 바래요?
,,,, 저 두사람 사촌 맞죠?
네 맞아요, 수지씨도 근친 상상 해본건가요?
남자친구에겐 . . 말하지 말아 주세요
네 저만 알고 있을게요
방 안을 지켜 보고 있을 때 부터 수지의 몸을 조금씩 더듬고 있었기에
수지의 입에서 남자 친구에게 비밀로 해달라는 이야기가 나올 때는 젖어 있는 보지에 손가락이 조금씩 들어가고 있었죠
... 아흑~
말해봐요 누구에게 당하고 싶어요
봉식이요
봉식이가 누구죠?
남자친구 아빠요
왜 그렇게 생각 하게 됐죠?
그사람 눈빛이 느껴져요, 눈빛이 내 몸을 더듬어요
봉식이가 수지씨 만진적 있나요?
없어요.. 없지만....
눈빛은 음흉 하군요
네
눈빛 때문에 젖은적이 있었나요
네..
내가 남친 아빠라고 생각하고 수지씨가 당하는 플레이 할래요?
안돼요 남친이 알면 안돼요
저 네 사람은 오늘 바쁠 거에요, 우리가 어떻게 즐기던 남친은 알지 못해요
.....
방으로 갈까?
내가 말을 놓자 수지가 달라진 분위기에 수지는 내 눈치를 봤지
약간 거칠게 수지를 방으로 끌고 갔어
아저씨 콘돔 해주세요 콘돔
콘돔 같은 소리 하네
옷도 대충 벗기고 생 좆을 밀어 넣으며
거칠게 능욕 플레이 했어 나만 욕정을 풀었지
관계 하는 동안
안에다 싸면 안되요
제발 남친에게 말하지 말아 주세요 ,라는 말을 자주 했어
상황에 몰입한 것인지
아니면 남친 아빠에게 강간 당하는 상상을 하며 흥분 하는 걸 말하지 말아 달라는 건지 헷갈렸지만
진심 어린 눈빛과 간절한 목소리는 때문에 진짜 강간 하는 것 처럼 느껴졌어
정말 내 맘대로 내 위주로 거칠게 대했지
수지 남친과 콘돔 사용을 약속해서 질싸는 안했어
일이 끝나고 그녀를 껴안고 누워있는데
수지가 먼저 말을 꺼냈어
콘돔 안해서 남친이 싫어 할거에요
니가 말 안하면 모르잖아
강제로 당하는거 같았어?
네.. 무서웠어요, 콘돔도 안하고 해서 진짜 같았어요
상상하던 대로야?
네 비슷 했어요
좋은건가 나쁜건가
좋은거에요, 어떤지 알았으니 이제 상상 안해도 될거 같아요
진짜로 하는 배덕감은 이거랑 틀릴 텐데, 그리고 실제로 당하게 되면 남자가 질 안에 사정하지 않을까?
그렇겠죠, 남친에게 비밀로 해 주실거죠?
너 하는거 봐서
아저씨!!
알았어 알았어 비밀 , 너두 노콘 비밀
알았어요 , 비밀 , 아직도 하고 있을까요?
그럴걸 , 비아그라 먹었잖아
구경 가 볼까?
넹
문 밖에서 본 풍경은
은경이가 엎드려서 수지 남친의 자지를 빨고 있고 형님은 은경이 뒤에서 보지에 좆질을
지영이는 은경이 가슴을 입으로 애무하며 두 남자의 부랄을 번갈아 가며 자극 하고 있었죠
아마도 시간만 있었다면 지영이가 은경이 관장 시켜서 두 구멍을 동시에 쑤시고 있었겠다 싶었어요
입으로 빨리던 수지 남친위에 다시 지영이가 올라 타더군요
저 언니 대단 하네요
그치 대단하지 지영이 한데 배울게 많을걸 나중에 따로 만나 볼래?
네 사람의 행위에 정신이 팔린 듯 대답을 못하고
내 꼬추는 다시 슬슬 발기가 되고
정신 팔린 수지를 슬슬 달궈가다 방으로 데려가
이번에는 소중하고 부드럽게 수지를 쓰다 듬으며 대화를 했죠
피임은 하니?
네 약 먹어요
그럼 질사해도 되겠네
안되요 남친이 싫어해요 , 지금까지 상대 남자와 콘돔 없이 한적 없어요
이미 했잖아 나랑
그래도 안에는 안되요
뭔가 이상해서, 너 피임하는거 남친이 모르니?
... 네
남친과도 콘돔 써?
네..
아니.. 왜..?
수지 왈 남친이 원하고 자기도 궁금해서 스와핑을 도전 했는데
남친이 계속 하자고 졸라서 콘돔 사용을 원칙으로 지금까지 하게 되었는데
불안한 마음에 피임약을 먹기 시작했고 남친에게 피임약 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면
더 선 넘는 플레이 하게 될거 같아 무서워서 말 안하고 있다고
오늘 남친이 노콘으로 하는 거 처음 본다고
아마도 두 여자에게 노콘 삽입 때문에 정신 팔려서 여친한데 신경 못쓰는거 같더군요
아직 때가 덜 뭍은거 같아 자지가 급하게 꼴리더군요
그럼 입으로 받아 줄래?
상대남 입으로 받아 준적 없어요
남친 정액은 먹어봤을거 아냐, 남친 아빠라고 생각하고 받아주라 , 남친에게 비밀로 하고
...
비밀로 하고 응? 난 남친 아빠야 , 아빠가 말하는데 들어야지 하며
삽입을 시작 했죠
남친도 노콘으로 못 즐기는 보지를 남친 옆방에 두고 생 좆으로 몰래 먹는다고 생각하니 몇배나 더 흥분 되더군요
너두 좋지? 남친 몰래 노콘으로 하니까 좋지?
좋아요 ~~~ 하~~
얼마나 좋은지 감도 안 올 정도로 보지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까지 내면서 질질 싸더군요
노콘 정복감 입싸 한다는 만족감 때문에 오래 하지는 못했죠
사정감이 차오르는 자지를 급하게 빼고 정액을 수지 몸에 얼굴에 뿌려가며 입에다 물리고 깨끗하게 빨도록 시켰어요
삼켜
꿀꺽
빨아 다시 세워
정성스럽게 빨아서 세우는 수지
이번에는 좀 오래 하고 보지 언저리에 좆물을 뭍혀가며 사정했어요
껴안고 누워서 대화를 더 했죠
지영이랑 나중에 따로 볼래? 남친 몰래
안되요 우리 그런적 없어요, 교환플 하고 따로 만난적 없어요
나 말고 지영이만 만나봐 배울게 많다니까
....
계속 꼬셔서 연락처 따고
콘돔 몇개 찢어서 침대 위에 던져 놓았더니
오~ 아저씨 치밀한데요 하며 둘이 킥킥 거리다
껴안고 잤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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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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