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만 모르는 나와 친구 여친의 비밀 2
소로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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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이제 쓰게 됐네요
기다려주신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저번 썰을 이어서 풀자면 이제 다들 누워있는 포지션에서 A는 제 ㅈㅈ를 계속 만지고 있었고
제 손을 가져가 자기 가슴에 올려놓더군요. 솔직히 친구를 배신하는 느낌이 들어 잘 만지지는 못하였고
A는 신경도 안쓴다는 듯이 ㅈㅈ를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계속 흔들다 보니 쌀거같아서 가슴을 움켜 쥐었더니 안 멈추고 계속 흔들더군요
저는 처음 있어본 상황에 벙쪄서 그 날 하루가 꿈같이 흘러갔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제 퇴실 후에 A가 저한테 디엠을 보내놨더라구요
다음주에 둘이서만 만나자고
일단은 뭐 마다할 이유가 있겠습니다 안들키기만 하면 좋은 파트너가 생기는건데
그로부터 일주일 후에 저는 연락을 했습니다
xx모텔 몇호로 와라 방 잡아놨다 그렇게 저희는 방에 들어가 이야기도 없이 입을 맞추고 미친듯이 ㅅㅅ만 했었죠
배고프면 밥 시켜먹고 먹은후에 ㅅㅅ하고 먹기전에 ㅅㅅ하고 그냥 발정난 동물 둘 마냥 ㅅㅅ만 해댔습니다
왜 그날 몰래 만지고 그랬냐고요 .
그냥 자기 스타일이라 따먹고 싶었답니다
이후 모텔을 나와 A는 동거중인 남자친구 집에 내려주고 저도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그 친구와 술자리를 자연스럽게 자주 가지며 A도 함께 만나며
술집 화장실로 데려가 빨리고, 친구가 잠들면 몰래 섹스도 하면서 많이 즐겼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A는 진짜 ㅅㅅ에 미친애 같았어요 만나면 남자친구 뒤에서 제꺼를 만지지않나
친구 잠들면 바로 와서 바지 벗기고 빨지 않나
하지만 즐거웠으니 됐습니다 ㅎㅎ
아직 A외 제 친구 둘은 잘 만나고 있고 저도 여자친구가 생겨서 1년 넘게 만나지를 못하고 있네요
가끔 기회를 엿보고 있기는 한데 바빠서 많이 어렵습니다ㅜㅜ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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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9.21 | 현재글 친구만 모르는 나와 친구 여친의 비밀 2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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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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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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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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