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친이랑 여행가서 안에 질내사정함
투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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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여친이랑 3년정도 만나다가 서로 권태기를 극복못하고 헤어졌는데 몸정이 남았어서 섹파로 지내기로했었어
서로 다른 사람이랑 썸을 타면서도 가끔가다 만나서 따먹고 따먹히는 관계로 지내고있었는데
얘가 같이 1박2일로 여행을 가자고 하더라고 나는 그때 당시에 따로 썸타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뭔가 속이고 가는게 미안하고 그래서 좀 간보고 있었는데 전여친이 재밌게 해주겠다고 나를 살살 꼬시는거
그래서 썸타는 애한테 비밀로하고 전여친 따라서 1박2일로 놀러 가기로했지
전여친이랑 만나서 차를타고 이동하는데 운전할때 얘 허벅지를 만지는게 그렇게 좋더라고 그렇게 계속 만지다가 신호에 걸리면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봤는데 엄청 젖어있더라 ㅋㅋ
"뭐야 왤케 젖어있어? 예전에는 허벅지 만지는거로 잘 안젖었잖아?"
"몰라 ㅎ 그냥 엄청 젖어"
사귀고 있을때도 똑같이 허벅지를 만졌었는데 그때는 잘 안젖었는데 헤어지고 나서 다른 사람이랑 썸타고 있으니까 뭔가 더 꼴렸었나봐 살짝만 만지고 있었는데도 엄청 젖어있었어
전여친이 젖어있는걸 보니까 또 존나 꼴리는거 그래서 원래는 운전 중일때 위험해서 잘 안하는데 가평쪽으로 넘어가고 있었어서 차가 엄청 막히는거 그래서 내꺼를 빨아달라고했지
다른 차들이 보던 말던 나는 팬티를 내리고 내 꺼를 꺼내서 전여친 머리를 가져다가 내 자지를 입에 물렸어
전여친이 내꺼를 빨면서 자기도 더 흥분 됐던지 한손으로 자기 보지를 만지면서 내꺼를 빨더라
내꺼를 빠는데 츄왑츄왑 소리랑 자기 보지를 만지면서 나는 물소리가 진짜 개꼴리더라 그래서 듣던 노래도 꺼버리고 운전하면서 얘한테 빨리고 한손으로 운전대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운전을 했어
분명 다른차에서 보려고하면 보일수도 있는 상황이였는데 그 상황이 더 꼴려서 더 흥분됐었어
차는 막히지 내 자지는 빨리고있지 다른 차에서 볼수도있다고 상상하니까 진짜 개꼴렸는지 전여친이 먼저 가버린거
그렇게 부들대면서 가고 난 뒤에 내꺼를 입으로만 싸게하는게 힘들었는지 귀두를 혀로 핥아주면서 손으로 해주기 시작하더라
진짜 기분이 너무 좋더라 그렇게 손으로 좀 해주니까 쌀꺼같은거
그래서 한손으로 전여친 머리를 뒤로 못빼게 해놓고 입에다가 존나 싸버렸지
전여친이 욱욱 되면서 입으로 받아내는데 내 정액이 입옆으로 조금 세어나오더라
그렇게 입에다가 다싸고 난뒤에 전여친이 내 정액을 물티슈에 뱉고 나한테 말하더라
"입에다가 싸면 어떡해 아 진짜 입으로 받는거 진짜 싫다니까!"
"니가 너무 꼴린데 어떡하냐 누가 그렇게 꼴리게 빨고있으래?"
"진짜 못됐어!"
"이거 마저 정리좀 해줘 옆으로 내 정액 흐른것좀"
나는 전여친이 옷도 정리기하전에 입에서 빠져나온 정액을 정리해달라고 했어
그러니까 전여친이 물티슈를 뽑아서 내 자지랑 정액을 정리해주는데 진짜 그 모습이 너무 좋은거 그래서 머리 쓰다듬으면서 너무 좋다고 칭찬해주니까
자기랑 헤어진거 아쉽냐고 그러면서 장난을 치더라 나는 거기에 맞춰서 너무 아쉽다고 했줬어 그러니까 실실 웃으면서 그러니까 있을때 잘했어야지 하면서 내 자지를 마저 정리해줬어
그렇게 한발 빼고나서 운전을 해서 목적지에 도착을했어
목적지에 도착해서 테마파크도 돌아다니고 오래된 절에 가서 몇백년된 나무도 보고 돌에 세겨진 글자도 보고 박물관도 구경 하면서
마치 사귈때 여행온것처럼 전여친이랑 놀러 다녔어
그렇게 다놀고 숙소에 들어가서 서로 씻고 침대에 누워서 서로 썸남썸녀한테 연락을 하면서 쉬고있는데
그 상황이 너무 꼴리는거 그래서 전여친이 썸남이랑 카톡할때 위에 올라가서 가슴을 존나 빨았어
그러니까 전여친이 나를 받아주면서 내 머리를 안고 내 머리뒤로 썸남 이랑 카톡하는거
"어때? 전남친한테 가슴 빨리면서 썸남한테 카톡하는거?"
"하아 좋아 개꼴려"
우리 둘다 가운만 입고있었는데 가운 앞부분만 풀어헤치고 나는 전여친을 계속 애무해줬어
전여친한테 키스도 하면서 목도빨아주고 가슴도 만지면서 몸 구석구석을 혀로 핥고 빨면서 말이야
그렇게 하다가 보지를 빨아주는데 진짜 홍수난거처럼 투명한 보짓물이 계속 나오고 있더라
전여친 보지를 회음부 부터 클리까지 한번에 핥아주고 보짓물을 다 빨아먹어줬어
전여친은 나한테 애무를 받으면서 계속 썸남이랑 카톡을 하고있었고 나는 거기에 질투도 나면서 존나 꼴리면서 그런 감정을 느꼈어
그렇게 보지를 빨다가 전여친이 이제 박아 달라고 하는데
나는 안박아주고 전여친 보지에 손으로 존나 쑤셔댔어
중지와 약지로 끝까지 넣은 상태에서 손가락을 깔짝이니까 찔꺽 거리는 소리랑 전여친 신음소리가 엄청 들리는데 전여친이 좋아 죽을라고 하더라
손으로 계속 해주니까 전여친이 오르가즘이 왔는지 몸을 옆으로 돌리면서 부들부들 되는거
그래서 나는 전여친이 오르가즘의 여운을 다 느끼기도 전에 몸을 바로 눕히고 보지를 한번 쭉 빨아주고 바로 내 자지를 전여친 보지에 바로 박아줬어
그렇게 박아대니까 전여친이 엄청 느끼는지 나한테 자기야 라고 부르면서 나죽는다고 말하더라
그때 당시에 나도 흥분 했어서 얘가 무슨 말을 하던 내가 하고싶은데로 했었어
전여친 보지에 엄청 박아대면서 얘가 나한테 좀 천천히 하라고 하는것도 무시하고 손으로 머리카락을 붙잡고 과격하게 키스를 하면서 엄청 박아댔어
그렇게 과격하게 하니까 얘가 신음소리를 내는건지 울면서 박히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는 소리를 내는거
그런거 상관안하고 진짜 위에서 엄청 박아대니까 나도 슬슬 사정감이 오더라
그래서 양손으로 얘 머리를 감싸안으면서 말했어
"아 쌀꺼같아 존나 기분좋아 진짜 존나 맛있어 안에 싸도돼? 안에 싸버린다?"
"좋아 좋아 안에싸줘 안에 싸도 괜찮아"
이제 내가 쌀꺼같으니까 얘도 양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안으면서 내가 더 빨리 박을 수 있게 다리로 도와주고 팔로 나를 꽉 껴안더라고
그렇게 엄청 빠르게 박아대니까 내 자지가 진짜 뜨거워 지는게 느껴지고 피가 엄청 쏠리는게 느껴지는거
그렇게 사정감이 극에 달했고 나는 전여친 안에다가 최대한 깊게 박고서 엄청 싸버렸어
진짜 기분이 엄청 좋더라고
풀발기한 내자지가 전여친 보지를 쑤시는게 생생하게 느껴지고 또 얘 썸남이 있는데 나한테 밑에 깔려서 안에 싸달라고 하는게 너무 꼴려서 그런지
정액양이 진짜 엄청 많이 나왔어
자지를 빼고 나서 보니까 전여친 보지가 벌어져 있는데 진짜 너무 꼴린거 그래서 내가 보지에 힘줘서 내 정액 빼내보라고 시켰는데
보지 구멍이 닫히면서 내 정액이 쏟아져 나오는데 진짜 엄청 야하더라
휴지랑 물티슈로 흘러 나오는 내 정액을 정리해주고 나도 너무 힘들어서 얘 옆에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어
내 자지가 썸남보다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아직 썸남 한테는 안대줬다
역시 너랑 속궁합이 너무 잘맞는다
자기는 3번 넘게 간거같다
진짜 영혼까지 뽑혀나간거처럼 너한테 싼거같다
이런 시답잖은 얘기를 하면서 좀 쉬었어
그렇게 대충 정리하고 그때 당시에 폭싹 속았수다가 나고오있던 때라서 쉬면서 같이 넷플릭스로 폭싹 속았수다를 봤지
폭싹 속았수다 새로 나온편을 다보고나서 이제 또 얘를 따먹으려고 얘 보지를 보는데
내 정액이랑 얘 보짓물이 말라서 하얗게 말라있는게 보이는거 그거는 도저히 빨수가 없을꺼같아서
전여친한테 키스를 하면서 썸남 얘기를 했지
얘랑 헤어지기전에 얘가 다른 남자들이랑 연락하는거는 알고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권태기가 좀 심했고 나도 얘한테 나는 결혼 생각없으니까 결혼 생각있으면 다른애 찾아가도 괜찮다 라고 말해놨어서
터치를 안했었어
어쩃든 그 썸남이 나랑 헤어지기 전에 연락하던 얘중 한명이였던거
"그래서 걔한테는 언제 대줄꺼야?"
"아마 곧? 얼마 안있으면 따먹힐꺼같아"
"진짜? 진도 어디까지 나갔는데?"
"얘가 퇴근하면 우리집 앞으로 내가 오라고 하니까 오는데 그때 내가 손이랑 입으로는 해줬어"
"진짜 얼마 안있으면 따먹히겠네 어때 걔는 자지는 커?"
"그냥 평범한거 같은데? 너보다 살짝 작은거같아"
내 전여친이 다른남자 자지를 차에서 입으로 빨았다고 생각하니까 또 개꼴리는거 질투도 나고
그래서 전여친 입에 내 침 삼켜달라고 말하고 침을 길게 늘어트려서 얘 입에 넣어줬어 그러니까 내 침을 받고 자기침이랑 같이해서 자기 입술을 한번 핥고 삼켜주더라
그모습을 보니까 또 엄청 달아오르더라고 그래서 썸남한테 해줬던거 처럼 해달라고 하면서 내 자지를 입에 물리고 나는 한손으로 걔 보지를 만져줬어
보지를 만지니까 이미 엄청 젖어있더라
그렇게 얘한테 애무를 받는동안 얘 얼굴을 처다보는데 그 썸남도 이렇게 자지빨고있는 모습을 봤을꺼라고 상상하니까 완전 풀발기 돼버리는거
한참을 내 자지를 빨고 핥고 혀로 불알도 핥아주는데 진짜 미쳐버리겠는거
그래서 뒤치기로 박기 시작했하는데 엉덩이가 내 몸이 부딪치면서 흔들리고 내가 그 엉덩이를 꽉 잡으면서 박아주니까 얘는 자기 몸을 침대에 엎드린 상태로 내 자지를 받아들이더라
그렇게 뒤로 박아대면서 엉덩이도 때리고 일으켜 세워서 가슴을 잡고 뒤에서 올려치면서 박아주고 또 팔꿈치 안쪽으로 얘 목을 조르면서도 박아댔어
목 조르면서 박아대니까 얘가 부들대면서 한번 가는게 느껴지는거
그래서 얘를 침대위에 던져버리고 뒤로 돌려서 정자세로 바꿔서 다시 박기 시작했어
손으로는 깍지를 끼고 키스를 하는데 전여친 썸남 얘기를 하면서 박아댔어
"이 손이랑 이 혀로 걔꺼 빨아줬든거? 걔 차에서 존나 빨아줬겠네?"
"맞아 존나 빨아줬어 이 혀로 썸남 자지 존나 빨아줬어"
"근데 지금은 나한테 박히면서 내 혀 빨고있는거? 존나 변태같네 그러면서 존나 느끼고있는거"
"너무 좋아 너한테 박히면서 키스하는거 하아 또 갈꺼같아!"
나는 또 얘 썸남을 반찬으로 전여친한테 엄청 박아댔어
"이제 좀있으면 이 보지도 썸남한테 대주겠네"
"썸남이 이모습 봤으면 좋겠다 내한테 개처럼 따먹히는 거"
"내가 엄청 많이 박아댄 보지 걔는 또 좋다고 박아대겠지? 내가 이미 안에다가 존나 싸놓은 보지"
"걔한테 박히면서 내 생각 할꺼야? 나한테 보지 벌리던거 생각하면서 벌려줄꺼?"
이렇게 음담패설하면서 또 전여친을 엄청 따먹었어
전여친은 내가 하는말에 다 맞장구 쳐주고 엄청 느끼면서 내 자지를 받아줬어
"아 존나 좋아 니 보지에 또 존나쌀꺼야 니 썸남이 따먹을때 흘러 나올정도로 안에다가 싸줄께"
진짜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개꼴리는 말들을 계속 하면서 전여친한테 박아대면서
안에다가 깊숙하게 싸줬어
이 이후로도 계속 비슷한 얘기를 하면서 새벽에 해뜰때까지 따먹었어
다음날 둘다 피곤해가지고 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몇시간 자다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진짜 이번 여행이 사귈때 여행가서 했었던거보다 많이 했었던거같아
이 이후로 전여친이랑은 한번더 따먹었는데 그 썰은 나중에 또 풀어볼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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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자
스위치
세이조
하모하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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