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헤라녀 2 - 완전 창녀 취급하게 된 계기
앙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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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지난 편에 이어지는 내용임
지난 이야기 요약하자면 가난한 한부모 가정에서 자란 데다 또래 남자들에게 상처받은 과거 기억으로 인해 연상 남자에 대해 동경과 집착적 성향을 가진 멘헤라 년한테 유혹당해서 떡친 이야기
그 일이 있은 뒤 서로 사귀자고 말은 안 했지만 연인처럼 지냈음
나도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서 주로 내 자취방이나 근처에서 놀았음
처음에는 주로 자취방에서 평범한 섹스를 즐김
앞으로 뒤로 위로 하다가 콘돔은 안 했지만 꼬박꼬박 질외사정함
섹스 도중에 얘가 하는 이 년 대사가 약간 비정상이긴 했지만
"오빠, 버리면 안 돼"
"내가 맨날 대줄 테니까 딴 년 먹으면 안 돼"
"오빠가 원하면 언제든 벌려줄게"
이 정도..
나도 엉덩이 때리거나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정도는 했지만 그 이상은 없었음
지금부터는 얘를 완전 막 대하기 시작한 계기에 대한 이야기임
당시에는 멘헤라 라는 단어도 없었고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도 없었던 시절
지금 생각해보면 걔는 전형적인 멘헤라였고 나도 가스라이팅을 꽤나 한 것 같음
서로 임자 만난 거지
얘는 처음부터 내가 다른 여자를 만나고 이야기하는 등에 대해 엄청 예민하고 집착적이었기 때문에 틈만 나면 내 휴대폰을 몰래 봤는데 내가 알면서도 모른 척했었음
나는 점점 말은 안 했지만 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고 얘도 당연히 내 심리 변화를 느꼈을 거임
당연히 그럴 수록 자신이 버려질 것이라는 두려움과 집착은 더 심해졌겠지..
그러던 어느 날 밤
그 날도 자취방에서 떡 한번 치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얘가 내 휴대폰 카톡 화면을 보여주면서 이 여자 누구냐고, 얘랑 잤냐고 울면서 고함을 존나 지르는 거임
그 전까지 집착이 심한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병적인 모습을 보는 건 처음이라 당황해서 일단은 저자세로 그런 거 아니라고 카톡 대화 하나하나 같이 보면서 조목조목 설명을 해줌
그런데도 얘가 진정이 안 되고 계속 고래고래 소리를 지름
당연히 대학 주변 원룸가가 방음에 취약하니 옆방이나 복도에서 다 들렸을 거임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얘 뒷목을 잡고 입을 막으니 순간 얘도 당황했는지 울음을 멈춤
그 때 자세가 나는 방금 샤워하고 나온 터라 알몸으로 일어서 있고 얘는 팬티만 입은 채 침대 아래에 쪼그려 앉아있는 상태여서 나는 얘를 내려다보고 얘는 나를 올려다보는 자세
근데 순간 얘 표정이 뭔가 야릇한 표정이더라고
그걸 보니 순간 꼴려서 자지에 살짝 힘이 들어가 끄덕 움직였는데 얘가 그걸 보더니 틀어먹은 내 손을 억지로 치우고 자지를 존나 게걸스럽게 빠는 거임
그러니까 나도 존나 흥분해서 머리채를 양손으로 쥐어잡고
"씨발..!"
욕을 내뱉으며 목 끝에 닿도록 사정없이 피스톤질함
그러니까 이 년도 괴로움에 켁켁대고 다리를 베베 꼬면서도 기다렸다는 듯이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꽉 잡고 내 피스톤 리듬에 맞춰서 자기 목구멍을 내 자지에다 있는 힘껏 쳐박더라..
그렇게 한참을 움직이다가 자지 빼고 머리채 잡은 채로 고개 들게 하니 얼굴이 시뻘개져서는 눈물 콧물로 아주 난리가 났음
내려다 보며
"야, 좋냐?" 하니
얘가 거친 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가로젓는 걸 보곤
"지랄하네, 미친년이" 하면서
뒤로 돌려서 침대에 엎드리게 한 다음에 뒤로 존나 박았음
동시에 한손으로는 머리채 잡고 최대한 들어올린 다음 다른 손으로는 얘 뺨을 후려갈김
그러면서
"너는 얌전히 보지만 대주면 된다." 와 같은 말들을 계속 쏟아냈는데 동시에 뺨도 스무 대는 넘게 때린 듯
얘가 처음에는 대꾸없이 신음만 내뱉더니 나중에는
"오빠, 잘못했어"
"내 보지만이라도 사랑해 줘"
"오빠가 나 버리면 죽어버릴 거야"
라는 거임..
그리고는 그 자세 그대로 그 날 첫 질싸를 했는데
끝나고 나서는 서로 알몸으로 이불 속에 들어가서 조용히 안아 줌
한번 이런 식으로 섹스하고 나니까 그 다음부터는 얘가 집착병 돋아서 지랄할 때마다 가까운 어디든 데리고 들어가서 가학적인 섹스를 했고 얘도 기다렸는 듯이 적극적으로 대줌
주로 자취방이었지만 여의치 않으면 준코나 DVD방 같은 곳을 이용, 이 외에도 인적 드문 계단이나 화장실 등등 다양하게 박고 시원하게 싸지른 다음에 또 자취방 침대에 누워서 다정하게 안아주기..ㅋㅋ
이게 패턴화되고 점점 수위도 높아져서 섹스할 때는 아무 이유없이 당연히 욕하고 엉덩이 가슴 뺨 존나 때리고 키스 마크도 많이 남겼는데 얘는 이걸 제일 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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