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모유 먹어본 썰
현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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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얼마전 출산한 동생 집에 놀러갔음
무거운거 날라줄 것도 있고 해서
한창 일하는 중에
조카가 자다가 깨서 배고프다고 우는지 동생이 젖을 먹이는데
보다가 괜히...
모유 맛이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빨아보는 느낌도 궁금해서...
막 각잡고 부탁하면 이상할 거 같아서
그냥 툭 던지듯이 물어볼랬는데
막상 말하니까 말더듬고 땀남;;
동생은 깔깔깔 자지러지게 웃으면서
징그럽게 나이 서른 먹고 그게 궁금하냐고..
여자친구한테 부탁하라고 함... (본인은 여자친구가 있어본적이 없음)
그래도 딱 한번만 느낌이 너무 궁금하다고 계속 부탁하니까
입은 억지로 웃는데 눈에는 경멸 반 측은함 반인 표정으로 한숨쉬면서 알았다고 함..
나는 그 망가에 나오는 것처럼 무릎위에 누워서 먹어볼랬는데...
무겁다고 그냥 앉아서 먹어보라 함..시무룩..
괜히 혓바닥으로 두라도 건드리면 큰일날 것 같은 분위기여서
진짜 애기처럼 살짝 물고 조금 쭉쭉 빨아먹음..
방울방울 쇽쇽 나오는데 생각보다 맛있진 않더라.. 뜨뜻미지근하고 비리고.. 단 냄새는 살짝 나는듯했음..
두모금정도 빨아먹으니까 이제끝! 하면서 이마를 탁 치는데
그 짧은 순간에 갑자기 아련함이 밀려오면서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젖을 물고 있던 입술이 떨어지자 가느다란 하얀 줄기가 잠깐 이어졌다가 끊김. 동생의 유두는 아직 촉촉하게 부풀어 있었고, 살짝 벌어진 입술 사이로 내 침과 모유가 섞인 자국이 졸라 섹시했음
“…야.”
동생이 낮은 목소리로 불렀음 . 웃음기는 이미 사라졌고, 눈동자만 나를 똑바로 보고 있었음.
“정말 끝이야…?”
나는 대답 대신 다시 얼굴을 가슴에 가까이 가져갔음
이번엔 살짝 무는 정도가 아니었음. 유두 전체를 입안에 넣고, 혀로 천천히 감싸며 빨아들임.
동생의 숨이 갑자기 거칠어졌음.
“하아… 오빠, 진짜…”
한 손을 올려 부드러운 유방을 감싸쥐었음. 출산 후라 그런지 탄력은 조금 줄었지만, 손바닥에 가득 차는 무게감이 오히려 더 야했음. 엄지손가락으로 유두 주변을 천천히 문지르며 계속 빨아댔음. 모유가 조금씩 다시 흘러나왔음. 따뜻하고, 비린내 속에 달콤한 향이 섞인 그 맛이 혀에 번지면서 중독적인 맛이었음.
동생이 내 머리를 붙잡았음. 밀어내려는 힘인지, 더 세게 누르려는 힘인지 구분되지 않았음.
“미쳤어… 진짜 미쳤어…”
동생 목소리가 떨렸음..
그러면서도 다리는 조금 벌려지고 있었던거 같음.
나는 입을 떼지 않은 채 다른 쪽 유방에도 손을 가져갔음.
양손을 가득 채운 채 유두를 번갈아 빨고, 혀로 돌리고, 살짝 이빨로 물어 당겨봄. 동생의 숨소리가 점점 커졌음.
“하아… 아, 거긴… 너무 예민해…”
어느 순간 동생이 내 어깨를 세게 밀었음. 젖을 물고 있던 입이 떨어지며 하얀 방울이 턱으로 흘러내렸음. 동생은 헐떡거리며 나를 내려다봄. 눈에는 경멸도, 측은함도 없어진거 같음. 대신 꼴리는듯한 표정과, 스스로도 당황한 듯한 혼란만이 가득했던거 같음.
“ …앉아.”
동생이 낮은 목소리로 말했음.
병신처럼 소파에 앉았음. 동생도 내 무릎 위로 올라탔음. 출산한 지 얼마 안 된 몸이라 아직 아랫배가 살짝 나와 있었지만, 그 곡선이 오히려 더 음란하게 느껴졌음. 동생이 내 바지 지퍼를 내리자, 이미 단단하게 선 자지가 톡 하고 튀어나왔음.
동생이 잠깐 멈칫했음.
“…씨발, 진짜 크네.”
손으로 천천히 쓸어 올리며 귀두를 엄지로 문질러줌. 이미 쿠퍼액이 흘러나와 미끌미끌함. 동생이 허리를 살짝 들어 올리고, 자신의 팬티를 옆으로 젖힘.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보이는 분홍빛 뷰지 살결이 살짝 벌어진 사이로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는 게 보임.
“한 번만… 진짜 한 번만이야. 동정 내가 떼준다”
동생이 중얼거리며 천천히 자신의 허리를 내렸음.
뜨거운 살이 내 것을 감싸는 순간, 둘 다 동시에 숨을 들이마셨음.
“하아아… 씨발…”
동생의 안쪽이 아직 조금 타이트하면서도, 출산 후라 그런지 부드럽게 늘어나며 나를 깊숙이 받아들였음. 끝까지 들어가자 동생의 허리가 가늘게 떨림.
나는 동생의 허리를 붙잡고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여 봄. 유방이 내 얼굴 앞에서 출렁거렸다. 다시 입을 가져가 유두를 빨아봄. 모유가 조금씩 흘러나오며 혀에 닿을 때마다 동생의 안쪽이 더 세게 조여왔음.
“아… 아, 오빠… 너무 깊어…”
동생이 신음하며 내 어깨를 감싸쥠. 허리를 조금 더 세게 내리찍기 시작했음.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작게 나기 시작했음. 소파도 삐걱거리기 시작. 젖은 소리와 함께 동생의 신음이 점점 커졌음.
나는 동생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잡고, 아래에서 위로 세게 쳐올렸음.
“으윽…!”
동생이 짧은 비명을 지르며 몸을 떨었음. 안쪽이 경련하듯 개쪼여옴. 모유가 다시 흘러나와 내 입가와 턱을 적셨음. 나는 그것을 혀로 핥아먹으며 더 세게 움직임.
동생이 결국 허리를 깊이 박아넣은 채 몸을 움츠리게 됨
“아… 가… 가버려…”
안쪽이 강하게 수축하며 뜨거운 액체가 흘러나옴. 그 조임에 나도 참지 못하고 깊이 사정했음. 뜨거운 정액이 동생의 안쪽에 가득 차오르는 감각이 선명했다 뇌가 녹아 내리는 느낌.
우리는 한참을 그대로 붙어 헐떡였음.
동생이 천천히 허리를 들어 올리자, 섞인 액체가 흘러내려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려옴. 동생은 아직 떨리는 손으로 내 얼굴을 쓰다듬으며 중얼거림.
“…미친놈.
진짜… 한 번만이라고 했는데…”
그런데 왠지 그 눈빛은, 이미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걸 말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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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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