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남 변녀가 커플이 되면 생기는일 (1)
폼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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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제 한 달된 따끈따근한 썰이야. 재밌게 봐줘~
나랑 남친은 고1때부터 만나서 고2때 같은반이 된 이후로 좀 더 가까운 사이가 됐어. 우리는 평소에도 애정표현을 많이 하는 편이라 둘이 있을때는 스킨십도 많이 하고 그래. 그러다 보니 가끔 수위가 높아질때가 있단말이야? 이날도 그랬어.
이런말 하기 좀 부끄럽긴 한데... 우리가 완죤 변태 커플이란 말이야? 그래서 서로 평소에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말하고 있었는데 거기서 남친이 내ㅂㅈ에다 무선 로터를 넣어놓고 수업시간에 종종 작동 시켜보고 싶었데..!! 근데 그때 내가 무슨 생각이였는지 마침 집에 로터도 있겠다 해보자 해서 당장 내일 넣고 올테니, 내일 아침에 만날때 리모컨을 주겠다 이렇게 말했어(ㅠㅜ)
그리곤 둘다 각자 집 가고 쉬고있었어. 근데 내가 내일 어떨까 하며 상상하다가 갑자기 꼴려서 바로 자위 했단 말야 ㅋㅋ 그러면서 손으로 클리좀 비비다가 로터가 어떨지 궁금해서 시험삼아 안에다 넣어놓고 작동 시켜봤어. 근데 이게 생각보다 자극이 쎄더라? 기분 좋은 자극이였어. 그때 2단계로 했었는데 와 진짜로 그 느낌이 ㅈㄴ 좋아서 손으로도 클리 문질문질 하니까 좀있다 바로 갔어 ㅋㅋㅋ
그리곤 뻗어서 바로 잤는데 자면서 로터는 가방에 넣어놨어. 근데 이 바보가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로터를 넣고 온다는걸 깜빡했네? 아침에 남친 만나고 가면서 리모컨을 줬단 말야 근데 그 순간 내가 ㅂㅈ에 로터 안넣고 왔구나 생각이 나더라구 그래서 남친한테 말하고 근처 공중 화장실 들어가서 로터를 넣으려고 팬티 속으로 보짓구녕 찾아서 로터를 넣고 나왔어. 그리고 학교에 갔지.
아침 조례때 선생님이 출석체크 하는데 OO이 하면서 내 이름이 불렸는데 그 타이밍에 남친이 로터를 4단계로 켜서 "네"라고 대답할때 신음이 나온거야 ㅠㅜ 그래서 쌤이 "OO이 어디 아프니?" 해서 내가 떨리는 목소리로 "아니요..." 대답함
그때 남친 보니까 나 쳐다보고 있었는데 좀 발기했더라. 내가 디그레이디라 그 수치스러운 상황 조차도 쾌락으로 오더라 ㅎ근데 그 순간 지나고도 계속 진동이 오는데 진짜 버티기가 너무 힘든고야.. 그 상태로 막 몸 계속 떨면서 중간중간에 2번정도 가버렸어. 이렇게는 힘들겠다 싶어서 쌤한테 화장실 간다 하고 나왔지.
화장실에 와서 내 팬티를 보는데.. 흥건하게 다 젖었더라구 이걸 어떻게 처리하지 이생각 하면서 로터를 뺐어. 마침 남친이 여자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길래. 가서 4단계로 30분 동안 틀고있으니까 ㅂㅈ가 얼얼하다고 말했거든. 그랬더니 남친이 미안한 눈치로 괜찮냐는거야 그래서 나는 괜찮다고 대답했지.
그러면서 남친한테 장난스럽게 "근데 너 아까 아침 조례때 밑에가 좀 커졌더라? ㅋㅋ" 라고 말했는데 남친이 "너 때문에 흥분한거니까 너가 해결해줘" 이렇게 말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알겠다 하고 남친을 화장실 안으로 데리고 가서 남친 ㅈㅈ를 열정적으로 빨아줬어 ㅋㅋㅋ
혀로 귀두를 자극하니까 남친이 작게 신음을 내는데 그런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ㅎ. 마음같아선 바로 ㅅㅅ하고 싶었는데 수업시간에 그럴 깡은 없어서 손으로 대딸 해주면서 바로 키스 갈겼어.
그렇게 한발 빼주고 다시 반으로 들어왔지. 반에서 앉아 있는데 안그래도 두번 갔었어서 예민한데 클리가 자꾸 스치니까 목배게를 깔고 앉았어. (그 뒤론 별거 없어서 학교 마치고 나서부터 다시 말해줄게)
학교 마치고 나서 남친 부모님 여행가셔서 집 비었다고 가서 놀자했어. 그래서 나는 흔쾌히 수락하고 집으로 갔어. 집에서 얘기 좀 하다가 남친 ㅈㅈ를 약하게 잡으면서 내가 아까 화장실에서 못한거 지금 여기서 하자고 분위기를 먼저 잡았어. 그랬더니 남친이 약간 당황했는데 바로 알겠다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남친한테 키스하면서 바지를 벗겼어.
그리고 ㅈㅈ좀 만지니까 남친이 내 옷 안으로 손 넣어서 내 가슴을 만지는거야. 나도 내 클리 비비면서 신음 좀 냈지. 남친도 내 유두 만지고 빨면서 애무 하더라구. 애무 하다 보니깐 나도 ㅂㅈ 다 젖어서 넣어도 된다고 말했어.
남친이 알겠다 하고 박아줬어. 확실히 평소에 딜도나 손가락으로 자위하는것 보다 훨씬 좋은것 같아. 그렇게 후배위 자세로 한 번 하고, 69자세로도 했어. 남친이 보빨 해주는데 학교에서 로터로 한 자극이 좀 남아있어서 보짓물이 줄줄 흐르는데 다 빨아주더라.
그리고 상황극도 해봤는데 꽤 재밌더라. 그렇게 약 4시간동안 남친 집에서 놀다가 헤어졌어. 진짜 도파민 뿜뿜 터지는 날이였음ㅎㅎ
썰은 이까지고 다음에도 재밌는 썰 들고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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