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가게에 취업한 엄마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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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 친구 하나가 휴대폰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금수저인 친구라 대학도 안가고 백수로 노는걸 집에서 돈을 대줘 열었다 하더군요.
마침 엄마 휴대폰이 맛가서 엄마 휴대폰 새로 하나 해주려고 엄마와 함께 친구네 가게로 갔다습니다.
엄마는 진열장에 있는 휴대폰 구경하고 있고 저는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친구가 직원을 구한다 하더군요.
근데 그걸 들은 엄마가 내가 하면 안돼겠냐고 친구에게 묻더군요.
매일 집에 있기도 무료하다면서.
친구는 오케이 했고 며칠후 부터 엄마는 친구네 가게로 출근을 했습니다.
가끔 친구가게에 들려보면 엄마는 친구에게 사장님이라고 하면서 애교를 부리고
친구는 엄마에게 실장님이라고 부르면서 친근하게 지내더라구요.
엄마는 일이 재밌다면서 즐거워 했습니다.
그렇게 엄마가 일 시작하고 몇달후 가게 직원들끼리 1박2일로 야유회 간다고 했습니다.
뭐 별 생각 안했습니다.
엄마가 야유회 갔다온 며칠후 엄마 휴대폰을 이리저리 만지다가 우연히 카톡을 보게 됐습니다.
그걸보고 저는 잠시 아무 생각이 안나더군요.
카톡내용은 이랬습니다.
직원 - 실장님.사장님(내 친구)이 오늘 운전 오래하셔서 많이 피곤한가 봐요.
실장님이 가서 사장님 안마좀 해 드리고 여독좀 풀어드리세요.
제가 옆방에서 잘테니 실장님이 거기서 주무세요.
엄마 - 그럴까요? 알았어요.
엄마보고 내친구한테 가서 안마좀 해주고 여독좀 풀어줘라? 그리고 거기서 자라?
그리고 엄마는 알았다고?그렇게 한다고?
이건 누가봐도 엄마보고 내친구에게 한번 대주고 같이 자라는 말 아닌가요?
저는 그 다음날 바로 친구를 불러냈습니다.
그리고 카톡내용을 말해주며 윽박질렀죠.
친구는 첨에는 뭔소리냐며 잡아때다가 나중에 실토하더군요.
내가 생각한 그게 맞았습니다.
엄마는 내 친구에게 밤새도록 따먹혔더군요.
친구는 친구의 엄마를 따 먹는다는 흥분에 자신의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밤새도록 박았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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