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14(2026.09.27) 딸과 함께 점심을 먹었다.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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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늘은 조용히 연휴 마지막날을 즐겼다.
아내는 어제 술을 먹고 자서 자기가 자다가 실례를 한줄 착각하고 이제 다음부터는 술을 안먹어야겠다고 한다.
사실은 탄이의 정액이 흘러 나온것인데, 아내는 전혀 모르는 눈치다.
탄이는 신기하게도 아내에게 정액을 싸고 나면 몸이 가벼운지 평소보다 더 활발하게 뛰어 다닌다.
그런 탄이를 보고 아내는 "탄이야~ 뭐 좋은 일있어? 왜 이렇게 뛰어 다녀" 하고 혼잣말을 했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엄청 좋았겠지, 개 주제에 어떻게 아내처럼 얼굴 반반하고 몸매 좋은 여자에게 자기 씨를 뿌려 보겠어.
난 이미 짧지만, 아내와 탄이가 관계하는 목소리 녹음도 올렸고, 올리자 마자 바로 블라인드 처리 되긴 했지만,
아내와 탄이가 함께 관계를 맺으며 붙어 있는 사진도 올렸다.
못보신분은 아직 내글에 있으니 찾아 보시기 바란다.
아침을 먹고 나는 아내와 탄이를 데리고 동네 인근 산책로를 돌고 왔고 조금있다가 딸이 다시 집에 왔다.
딸은 남자 친구가 명절 새로 내려가기전에 나와 아내에게 보여주려고 명절 전날에 데리고 온것이었다.
거실에서 딸은 자기 남자친구에 대해서 엄마와 얘기를 나눴고 나는 쇼파에 앉아서 핸드폰을 보았다.
그런데 탄이가 와서 딸 엉덩이쪽에 대고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더니 뒷로 폴짝 폴짝 뒤며 발정난것처럼 방방 뛰어 댔다.
딸은 몸을 돌려 탄이를 끌어 앉더니 양반자세로 앉아 탄이 머리에 자기 볼을 대고 비벼댔다.
그러다가 탄이 앞발을 들고 두발로 세워 곰세마리 노래를 부르며 박자에 맞춰 탄이를 흔들어 댔고 아내와 나는 그걸 보고 웃었다.
그런데, 탄이가 주자연스러운 자세가 싫은지 발부둥을 치자 딸이 뒤에서 허그 하듯이 끌어 앉았고
탄이 머리가 딸의 커다란 젖가슴 사이에 갇히듯 사이에 폭 파묻였다.
탄이는 헥헥 거리면서 딸의 젖가슴에 대고 냄새를 맡더니, 본능적으로 흥분이 되는 빨간 선홍빛 자지를 드러내놓고 물을 뚝뚝 흘려 댔다.
딸은 그것도 모르고 여전히 탄이 들고 흔들어 댔다.
그럴때 마다 탄이 자지가 티어 나와 아래위로 덜렁거렸고 아내와 나는 웃기보다, 조금 당황스러웠다.
아무것도 모르고 뒤에서 탄이를 안고 있는 딸 앞에서 탄이가 자지가 발기한채 아내를 바라보며 아내와 눈이 마주쳤다.
아내는 좀 머쓱했는지 탄이 눈을 회피 하는것 처럼 보였다.
동물이긴 하지만, 자신의 몸속 안에 들어 오던 자지를 보니 , 흥분도 좀 되는듯 보였다.
더군다나 딸과 남편 앞이라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아내는 딸에게 "그만해, 탄이 힘들겠다~"하고 말을 하니 , 딸이 탄이 앞쪽으로 머리를 숙여 보더니 ,
"오유~ 우리 탄이 힘들어쪄~ " 하더니
결국 탄이 자지가 티어 나온걸 보고는 화들짝 놀라며, "어머, 엄마 얘 발정 났나봐~ 꼬추 티어 나왔어 " 하는데
아내는 고개를 은근 돌리더니 슬쩍 자리를 피했다.
딸이 탄이를 보며 돌려 세우자, 탄이 자지에서 물이 찍하고 티어 나와.
딸 티셔츠와 양반자세로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는 딸의 허벅지와 정확히 보지구멍 쪽에 탄이 좃물이 튀어 젖었다.
딸은 " 아이~ 뭐야.. 탄이 너,, " 하고 말을 하더니 탄이 앞발을 내려 놓고 주방으로 가서
자기 엄마에게 "탄이 나한테 오줌 쌌어~" 하고 말을 하며 화장실로 가서 물수건으로 보지부분을 닦는것 같았다.
탄이는 여전히 서서는 거실바닥에 맑은 물을 사정하고 있었다.
난 그걸 보니 흥분되었다.
그건 오줌이 아니라, 탄이 정액 이었고,
비록 딸의 몸속에 사정한건 아니지만, 딸의 청바지 보지 겉부분에 정확히 사정했다는것에 나는 몹시 흥분이 되었다.
우리는 점심을 나가 먹기로 하고 딸과 아내가 좋아하는 동태탕을 먹으러 갔다.
우리 동네 맛집이다.
가끔씩 나와 아내는 집에서 밥먹기 싫을때 나가서 먹고 오곤한다.
오늘까지는 연휴인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조금있다가 동태탕이 나왔다.
동태탕은 보기에도 먹음직 스러워 보였고
우리는 국자로 각자 그릇에 담아서 맛있게 먹었다.
아내가 자기는 동태탕에 들어 있는 주름잡힌 곤이가 제일 맛있다고 했다.
그런데 아내는 이게 정확히 뭔지도 모르고 맛있다고 했다.
내가 "이건 곤이가 아니고 이리야~" "뇌같이 주름 잡혀 있는 게 이리고 매끈한 주머니 같은게 곤이야." 하고 알려줬다.
사실 이것도 구분 못하고 먹는 사람들이 많다.
곤이는 암컷의 알주머니(난소) 이고 이리는 수컷의 정액 주머니(정소) 다.
아내는 특히 수컷의 정액 주머니가 맛있다고 했다.
내가 아내보고 "당신 이게 뭔줄 알고 맛있다는거야" 하고 물으니, "이거 알아니야~" 하고 대물었고,
난 "아니 이건 수컷 정액 덩어리야." 하고 말을 했다. 그사이 딸 핸드폰이 울렸고 딸은 잠시 전화를 받으러 밖으로 나갔고
나는 아내 귀에다 대고 작게 "당신 내 정액도 좀 맛있게 좀 먹어 줘~ 오늘 밤에 어때~ "하고 웃으며 말을 하자.
아내가 사람들 있는데 미쳤다며, 어깨로 날 툭하고 밀쳤다.
아내는 다른건 다 좋은데, 내정액은 쓰다고 잘 안먹어 준다. 신혼때 강제로 먹게 해서 몇번 먹어보고는 더이상은 잘 안먹는다.
나는 식탁아래로 아내의 다리 사이 보지부분을 손으로 슬쩍 만졌다.
그랬더니 아내가 손으로 내손등을 탁하고 때리며, "미쳤어~ 미쳤어~ 사람들 봐~ "하고 얼른 내손을 자기 보지에서 떼게 했다.
우리는 그렇게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나와, 딸에게 용돈을 얼마 쥐어 주고 보냈다.
딸은 나와 아내에게 손을 흘들며 앞서 갔다.
난 코흘리게 딸이 언제 저렇게 커서 자기 엄마 만큼이나 엉덩이에 살집이 붙어서 성숙한 여자가 되었는지 뿌듯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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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거짓으로 엄마 여동생 장모를 마치 자기 여자친구처럼 가지고 놀고 따먹었다는 글들 처럼. 허황되게 꾸며낸 소설을 쓰기 보다,
내 일상이나, 있는 사실 그대로 알고 있는 지식을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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