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엄마 7~9
김끝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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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글을 합치려고보니 글자수 제한이 있네요.
긴글 보려면 지겨우실거 같아 ai생성사진을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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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자, 나는 소파에서 몸을 일으켰다.
엄마가 퇴근해서 들어왔다.
매번 그렇듯,
“오늘 좀 피곤하다”며 지친 모습으로 들어온다.
"밥은?"
"먹었어"
엄마의 방으로 걸어가고
방문소리가 들린후 시간이 지난후
욕실로 들어가는 소리와 샤워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 순간, 거실에 기묘한 정적,
그 정적은 내가 몇일 전 엄마에게 말하고 난뒤 똑같은 정적이었다.
“목요일에… 새로 생긴 좋은 카페나 갈까?”
어플에서 만난 그 새끼가 목요일에 보자고 했던 그 제안을 거절하기 바라며 꺼낸 그말,
‘나는 적어도… 내 말이라면 그 새끼보다 날 더 챙겨줄 줄 알았다.’
“…미안. 목요일은 이미 약속이 있어.”
굳어버린 미소 너머로 엄마의 눈동자는 흔들린다.
기분나쁜 기억에 몸을 털고
나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엄마가 물을 틀자마자, 나는 살금살금 엄마 방으로 들어갔다.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엄마의 휴대폰을 조심스럽게 들었다. 다행히 잠금은 풀려 있었다.
분노와 흥분으로 손이 떨린다.
카톡창을 열고 어플남과의 대화창을 열었다.
[남자: 목요일 벌써 내일이네 진짜 제대로 박아주고 싶어서 좆이 근질근질하네]
[엄마: …변태. 너무 직설적이야.]
[남자: 니가 더 좋아하면서 ㅋㅋ 너도 어제 사진 보니까 보지 완전 젖어있던데?]
[엄마: 부끄럽게… 오빠가 보내달래서 보내준거야]
[남자: 내가 사라고 했던거 그거 찍고 사진찍어봐. 자기한테 진짜 잘어울릴거야.]
[엄마: …진짜 변태]
(사진 전송)
[남자: 씨발… 이 가슴에 빨고 싶다. 목요일에 스타킹 신고 와. 그 검은 전신스타킹 박아주고 싶어 미치겠네.]
[엄마: …알았어. 이게 뭐가 좋다고]
그 위를 올려보니 엄마가 보낸 사진이 여러 장 있었다.
거울 앞에서 블라우스를 풀어 가슴골을 깊게 드러낸 사진, 치마를 살짝 올려 보지가 보이게 찍은 사진, 그리고 검은 전신스타킹을 입고 침대에 누워 다리를 살짝 벌린 야시시한 사진까지.
나는 그 대화를 읽는 내내 속이 메스꺼웠다.
엄마가 저런 말투로, 저런 사진을 보내며 그 새끼를 유혹하고 있다는 사실이 역겹고 불쾌했다.
가슴이 답답하고, 목구멍이 따끔거렸다.
‘이 년이… 진짜로 이런 년이었어.’
그런데도, 엄마가 직접 찍어 보낸 은밀한 사진들을 하나씩 확대해 보는 순간,
또 다른 감정이 동시에 솟구쳤다.
설레임.
그리고 지독한 흥분.
엄마의 가슴골, 허벅지, 스타킹을 입은 모습.
평소에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엄마의 가장 은밀하고 음란한 모습들이 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그 사진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지가 빠르게 단단해졌다.
불쾌함과 배신감이 극에 달할수록, 자지가 발기하여
고통스러울정도다.
사진들을 하나씩 저장하고 대화내역도 노트에 붙여넣고
전송기록을 삭제했다.
바닥에 벗어놓은 엄마의 스타킹을 챙겨,
내 방으로 돌아와 문을 잠갔다.
바지를 내리고 침대에 앉았다.
‘씨발…’
속으로는 분노가 치밀었다.
그럼에도 엄마의 몸은 아름다웠고 사진속 얼굴은
오만가지의 유혹적인 여자의 얼굴이었다.
엄마의 스타킹을 쥐고 자지를 비빈다.
스타킹의 부드러운 감촉과 엄마의 체취, 그리고 화면 속 엄마의 노출된 몸.
모든 것이 뒤섞여 머릿속을 하얗게 만들었다.
그 새끼에게 내일 박힌다는 사실이 역겹고 짜증났다.
내가 어떻게 할수 없는 불편함과
엄마가 그 새끼에게 안겨 신음하는 모습,
치마를 걷어 올리고 뒤에서 박히는 모습,
전신스타킹을 입은 채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흔드는 모습까지 상상될수록 흥분된다.
'어떤 표정과 신음을 낼까'
손은 점점 빨라졌다.
“아아…! 오빠 더 세게…!”
엄마의 신음이 생생하게 들리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상상 속에서, 엄마가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보았다.
두 눈이 정확히 마주쳤다.
취한 듯 흐려진 눈동자 속에, 수치심과 함께 묘한 쾌감이 어려 있었다.
엄마는 나를 보면서도 허리를 흔들며 그 새끼의 자지를 더 깊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엄마의 눈과 마주친 그 순간의 환상이, 나를 완전히 미치게 만들었다.
결국 참을 수 없었다.
“으윽…!”
나는 이를 악물고 몸을 부르르 떨며 사정했다.
스타킹 안쪽이 뜨겁고 축축하게 젖어들었다.
극도의 쾌감과 함께, 강렬한 자기혐오와 분노가 동시에 밀려왔다.
눈물이 흐른다.
그 남자를 불러서 때려눕힐 힘도,
엄마에게 솔직히 고백하고 그 어색함을 감당할 자신도 없는 나 자신이
너무도 한심하고, 너무도 추악하게 느껴졌다.
울면서도, 나는 아직 스타킹을 움켜쥔 손을 놓지 못했다.
이 모든 상황을 바꿀 용기도, 힘도 없는 내가
결국 엄마의 스타킹에 사정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사실이,
나를 더욱 처참하게 만들었다.
목요일 밤
현관 도어락이 풀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켜놓은 채로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가 들어왔다.
“늦었네.”
내가 던진 말에 엄마는 가방을 내려놓으며 피곤한 미소를 지었다.
“응… 친구들이랑 이야기가 길어졌어. 안 자?”
엄마의 목소리는 평소와 다름없었다.
하지만 나는 엄마의 볼에 살짝 남아 있는 붉은 기운과, 흐트러진 머리카락, 생기가 가득한 얼굴이 평소와 묘하게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엄마는 피곤하다는 듯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았다.
'결국 또...'
'그놈이랑 또...'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협박할 용기도, 솔직히 따질 용기도, 그 모든 걸 감당할 자신이 없었다.
그저 이렇게, 엄마가 돌아올 때마다 속으로 분노하고, 상상하고, 자위하며 스스로를 갉아먹을 뿐이었다.
그날 밤도 엄마의 사진으로 자위하던 중,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
다음 날 아침, 나는 선불폰 하나를 새로 개통했다.
그리고 엄마의 휴대폰에서 저장해둔 대화내역과 사진들, 녹음 파일까지 모두 정리했다.
그 어플남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나: 임00 남편입니다. 아시죠? 00씨]
불륜남은 30분 정도 답장이 없었다.
[남자: 연락 잘못하셨습니다]
나는 엄마와 그놈의 대화내역들을 몇 장 보내주었다.
노골적인 대화 내용까지.
[남자: 저 아닌데요. 잘못보내어요]
어플남이 엄마에게 보냈던 사진과 자지사진을 전송했다.
[나: 00씨 장난그만해.]
[나: 변호사 알아보니 소송 들어가면 최소 3천부터 받을 수 있대. 이제 애도 다 컸고 니가 데리고 가서 산다고 하면 이혼 바로 해줄게. 돈만 내놓고 가.]
그 뒤로 30분 동안 답장이 없었다.
그러다 결국 불륜남에게서 연락이 왔다.
[남자: 어휴 그딴년 필요없어. 니가 이혼하든 데리고 살든 간수나 잘해.]
[나: 깔끔하게 정리해. 오늘까지 뒷말 나오지 않게. 법원에서 보기 싫으면.]
불륜남은 더 이상 대꾸하지 않았다.
그저 읽음 표시만 남아 있다가, 완전히 연락이 끊겼다.
---
그 후 며칠 동안 엄마는 조용했다.
평소처럼 웃었지만, 미소가 얕았고 눈빛에 불안과 슬픔이 스며들어 있었다.
밥을 먹을 때도, TV를 볼 때도 자주 한숨을 쉬었다.
나는 그런 엄마를 보며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버려졌네.’
하지만 동시에, 또 다른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엄마가 또 술을 퍼마셔서 취하면
밤에 다시… 몰래…
이번엔 더 깊게 넣어봐야지.’
다시 내 손안에 들어왔다 생각하는 엄마의 보지를 상상하는 순간,
나는 스스로가 역겹다는 것을 알면서도
하얀 엄마의 몸과 뜨거운 보지의 감촉을 상상하며
아랫배가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그로부터 사흘째 되는 밤.
엄마는 결국 다시 술을 마셨다.
퇴근 후 들어온 엄마는 말없이 소파에 앉아 TV를 보며 하이볼을 땄다.
한 잔, 두 잔.
평소보다 빠른 속도로 잔을 비워갔다.
나는 거실 구석에서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았다.
엄마의 눈은 이미 많이 풀려 있었고, 볼은 붉게 달아올라 있었다.
나는 엄마의 옆에 조용히 앉았다.
엄마가 하이볼을 한 모금 더 마시고 잔을 내려놓는 모습을 보고, 조심스럽게 말을 걸었다.
“엄마… 오늘 좀 힘들었어?”
엄마는 TV 화면을 바라보다가, 한참 후에야 고개를 돌렸다.
그녀의 눈동자는 이미 많이 흐려져 있었다.
“응… 그냥… 요즘 들어 사는 게 재미없네…”
그 말은 평소의 엄마답지 않게, 너무 솔직하고 허무했다.
나는 순간 가슴이 저려왔다.
엄마가 그 새끼에게 버림받은 후, 이렇게까지 무너져 있다는 게 눈에 보였다.
“엄마…”
나는 말없이 엄마를 끌어안았다.
엄마도 취한 몸으로 내 품에 기대며, 얼굴을 내 가슴에 파묻었다.
작게 몸을 떨며 울음을 참는 듯한 숨소리가 계속 새어 나왔다.
“엄마… 나 있잖아.
무슨 일이든 말해도 돼.”
엄마는 내 가슴에 얼굴을 더 깊이 파묻었다.
따뜻한 눈물이 내 셔츠를 적셨다.
한참 동안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안겨 있다가, 작게 중얼거렸다.
“우리 아들…… 이제 어른 같네.”
그 말에 나는 엄마를 더 세게 안았다.
엄마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몸, 가슴이 출렁이는 감촉, 허벅지가 내 다리에 닿는 감촉까지 선명하게 느껴졌다.
“괜찮아, 엄마…
내가 옆에서 잘 지켜줄게.
내가 엄마 애인이 되어줄게.”
엄마는 내 말뜻을 아는지 모르는지 품안에서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취한 몸은 점점 더 무거워졌다.
나는 엄마를 안은 채,
부드러운 몸을 느끼는 순간,
또 다른 음란한 욕망이 서서히 고개를 들었다.
나는 엄마를 안고 있던 팔을 살짝 풀고, 엄마의 얼굴을 정면으로 보았다.
붉게 달아오른 볼, 축축하게 젖은 입술, 흐려진 눈동자.
나는 천천히 얼굴을 가까이 가져갔다.
입술이 스치듯 닿는 순간, 엄마의 따뜻하고 달콤한 입술이 느껴졌다.
나는 조심스럽게 입술을 빨아들이고, 자연스럽게 혀를 밀어 넣었다.
그러자 엄마가 작게,
“…음……”
무의식적으로 낮은 신음을 내며, 혀를 받아주었다.
취한 탓인지, 엄마의 혀가 내 혀를 천천히 감아오며 부드럽게 움직였다.
따뜻하고 축축한 감촉이, 머릿속을 하얗게 만들었다.
그 순간, 순간적으로 엄마의 눈이 살짝 떠지는 듯했다.
엄마가 화들짝 놀라며 팔로 내 가슴을 세게 밀쳐냈다.
“…야!”
엄마의 목소리는 취한 탓에 낮고 흐릿했지만, 당황과 놀란 기색이 묻어나왔다.
엄마는 내 몸을 피하며 소파에 몸을 기대었다.
한 손으로는 잔을 다시 들어 올렸지만, 손이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하지 마…
지금… 엄마 기분 별로야…”
엄마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내 가슴을 밀어낸 손이 허벅지에 닿아
그 손이 살짝 떨리는 게, 취한 상태에서도 느끼는 혼란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취기로 흐려졌던 눈동자가 갑자기 정신이 든 듯 크게 떠졌다.
“갑자기 정신이 확 드네…”
엄마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몸을 일으키려 했다.
그러나 술기운이 아직 가시지 않아 몸이 제대로 말을 듣지 않았다.
엄마는 침대에서 비틀거리며 일어나, 한 손으로 벽을 짚고 간신히 균형을 잡았다.
“됐어… 혼자 갈게…”
엄마는 혼자 힘으로 비틀거리며 침대에서 내려와, 문 쪽으로 기듯이 걸어갔다.
걸음걸이가 매우 불안정해서, 몇 걸음마다 벽을 짚으며 겨우 움직였다.
나는 그 뒷모습을 지켜보며 속으로 중얼거렸다.
‘아… 씨발.’
아쉬움이 목구멍까지 차올랐다.
조금만 더 취했으면, 조금만 더 자연스러웠다면, 오늘 밤에 다시 엄마를 가질 수 있었을 텐데.
‘이따가 자면… 가서 해야지.’
그 생각이 들자, 아랫배가 다시 뜨거워졌다.
엄마가 완전히 잠든 뒤,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그 따뜻하고 축축한 보지를, 이번엔 더 세게, 더 깊이 쑤셔 박아버릴 생각에 자지가 저절로 꿈틀거렸다.
엄마가 방으로 들어간 뒤, 나는 한참 동안 거실에 앉아 기다렸다.
엄마가 완전히 잠들 때까지 기다리려 했다.
한참 후, 방 안에서 곤히 자는 규칙적인 숨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나는 조용히 일어나 엄마 방으로 다가갔다.
문손잡이를 살짝 돌렸다.
철컥.
…잠겨 있었다.
‘뭐야 이거.’
순간, 머릿속이 멍해졌다.
엄마가 문을 잠그고 잔 건 처음이었다.
며칠이 지나면서, 엄마의 행동이 점점 더 이상해졌다.
엄마가 씻으러 갈때마다 매번 엄마의 핸드폰을 확인했다. 그 새끼와의 관계는 정리된 듯했지만,
다시 어플에 빠진것 같다.
전에 만났던 남자와는 처음이라 조심스럽게 시간을 맞추고, 위험을 피하려 했던 것과 달리,
새로운 남자와 연락하고, 사진을 보내고, 낯뜨거운 대화들을 서슴없이 주고받았다.
아직은 실제로 만나지는 않았다고 믿고싶다. 그렇지만 엄마는 관심은 적극적으로 받으면서 언제고 불붙을지 모르는 터질것 같은 폭탄같다.
[남자A: 오늘 보지 사진 보내줄래?
엄마: …오빠가 그렇게 원하시면… (사진 전송)]
[남자A: 씨발… 진짜 보지 살짝 벌어졌네. 손가락 쑤셔넣고 싶다. 목요일에 만나서 제대로 핥아주고 좆 처박아줄까?]
[엄마: …요즘 좀 바빠서요… 기회 되면 봐요.]
낯뜨거운 대화들과 엄마의 보지가 적나라한 사진에
흥분보다 걱정이 앞서기 시작한다
톡에 남자들의 메세지는 읽지도 않은거만
100개는 넘어가는것 같다.

[남자B: 안녕하세요~ 무료로 마사지해드립니다.]
[엄마: 마사지요? 진짜 무료에요?]
[남자B: 네~ 1인 코스부터 황제코스까지 다 있어요^^.]
[엄마: 아하 마사지는 좋아해요 그런데 황제코스는 뭔가요?]
[남자B: 남자 두 명이서 동시에 마사지해드리는 코스예요 ㅎㅎ한 명은 앞에서, 한 명은 뒤에서… 제대로 풀어드릴게요.]
[엄마: … 남자 둘이서요? 그건 좀… 아니에요.]
[남자B: 네ㅎㅎ 걱정마세요. 전문 마사지사들이에요. 혹시 사진 있으세요?]
(사진 전송)
[남자B: 와… 어플에서 본 분 중에 제일 예쁘신 것 같네요. 30대 후반?
가슴도 크고 허리 라인도 예술인데…]
[엄마: 비밀입니다~ㅎ]
[남자B: 받아보시면 진짜 시원해요. 황제코스로 제대로 해드리면
한 명은 상체를 부드럽게 주무르고
한 명은 하체를 손로 풀어드리면서깊이 마사지해드릴게요.
원하시는 대로 강도 조절 가능하고,
시간도 여유롭게 2시간 코스로 해드릴 수 있어요.]
[엄마: ……두 명이서 동시에 한다고요? 그건 좀… 생각 좀 해볼게요]
[남자B: 상상하시는거보다 훨씬 기분 좋아요]
황제코스는 보통 여성 분들이 많이 고르시거든요ㅎ
30.40대분들중에 성감이 떨어지거나 무기력해지고 이런 분들한테 손이나 혀로 손님 성감대도 자극해드리는거라 다들 만족하시고 좋아하세요]
[엄마: …그런 식으로요?
상상이 잘 안 가요.]

누가봐도 순진한 여자 마사지로 꼬셔서 남자둘이서 어떻게 해보려는 수작인데,
엄마는 그 수작도 모르고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동시에, 그 장면을 상상하는 순간, 역설적으로 자지가 단단해지는 것을 느꼈다.
나는 스스로가 역겹다는 것을 알면서도,
엄마가 두 남자에게 몸을 맡기는 모습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가 없었다.
[남자B: 원하시면 혀로도 보지를 집중적으로 핥아드릴 수 있어요.]
[엄마: …혀로요? 그건 좀… 어떤식으로 할건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남자B: 처음엔 부끄러우실 수 있지만, 한 번 느끼시면 중독되실 거예요.
황제코스는 보통 여성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코스예요.
한 명은 앞에서 가슴을 열심히 빨아드리고 유두를 핥아드리고,
한 명은 뒤에서 보지를 혀로 길게 핥아드리면서 손가락 두 개를 넣어 G스팟을 자극해드려요.]
[엄마: …G스팟을 손가락으로… 혀로 핥으면서요?
그게 그렇게 기분 좋은가요?]
[남자B: 네, 제대로 자극하면 몸이 떨릴 정도로 좋아하셔요.쉬지 않고 교대로 자극하니까 실제로 해보시면 더 좋습니다ㅎㅎ.]
[엄마: .. 어떨지..글쎄요...]
[남자B:한 번 받아보시면 몸이 녹는 기분 느끼실 거예요.]
[엄마: . .두 분이 동시에 하면… 정말 그렇게 기분 좋은가요?..하아.. 제가 지금은 씻어야되서 씻고 톡드릴게요.]
───
엄마가… 두 남자와…
한 명은 가슴을 빨고, 한 명은 보지를 혀로 핥고, 손가락을 넣고,
결국 좆까지…’
그 상상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자, 분노가 폭발했다.
‘이 년이… 내가 그렇게 애써 지키려 했는데…’
질투와 배신감이 목을 조여왔다.
그런데 그 감정과 동시에, 더 강렬한 성적 흥분이 솟구쳤다.
엄마가 두 남자에게 몸을 맡기고, 신음하고, 허리를 흔드는 모습이
너무도 선명하게 그려졌다.
호기심이 생긴 엄마의 지금 상황이면 분명 그렇게 될것이다.
엄마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과,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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