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옆집 엄마 친구 아줌마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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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 난 20됫음 군대는 두달뒤에감 명절에 가족들 시골내려가고 난 아프다고 집에서 쉬는중이엿음 울집이빌라인데 옆집이랑 엄청 가깝게지냄 엄마랑 옆집 아줌마랑 엄청 친하고 밥도 자주 같이먹기도하고 근데명절 아침 가족들다 시골가고 집에서 딸치면서 쉬는중이엿음 그때 누가 문을 두두려서 뭐지? 하고 사각팬티랑 흰색티만입고나감 옆집아줌마엿음 엄마가 혼자있는내가 걱정되서 옆집아줌마한태 부탁한거임 아줌마도 이번명절 집에혼자있는데 아들 집에서혼자 있으니까 아침이나 점심좀 챙겨달라고 저녁엔 자기오니까 점심까지만뭐 챙겨달라 그랫나봄 그래서 전이랑 뭐이것저것 챙겨서 오셧음 집에혼자있는데 이것저것 뭐있나 보시더니 아이고 뭐 먹을게 전만있냐 전만있는데 전을가져왓네 이러시면서 웃으심 난괜찮다고 맛있게잘먹겟다고 감사하다고하고 삘리내보내려했음 근데아줌마가 기다려봐 요리간단하게해줄게 같이먹자 이러셔서 난 아뇨 괜찮습니다 이런식으로 삘리보내고 딸이나치려했음 근데아줌마가 니네엄마가 너챙기라고 잔소리 엄청했다 점심은나랑먹어야되니 기다려라 이러심 쩔수없이 알겟다하고 아줌마요리하시는데 좀도와드릴까요하니 거실에서 쉬고있으라고 하고하시고 요리를 시작하심 난 거실소파에서 티비보면서 기다림 긴 잠옷바지에 흰티하나 입고 우리집에서 요리하고계시는 뒷머습보면서 발기해버림 무한도전보면서 있엇는데 그것보다 아줌마 뒷태보는게 더좋앗음 ㅅㅂㅋㅋ 그렇게 발기된 자지를 조금씩만지며 아줌마뒷태에 집중하는데 아줌마 요리다될라명 좀 기다려야된다고 옆에앉으심 나보고 너 무한도전 알아? 이얘기하시면서 니나이대는 모르지않아? 그래서뭐 누가추천해줫능대 너무재미있어서 정주행중이다 이런얘기하면서 같이봄 아줌마 다리꼬고앉아서 나랑같이보면서 웃기도하고 서로 이런저런얘기도하고함 난티비에 집중 1도못하고 커진자지가 들킬까봐 슬쩍만지며 자지위치를 다시잡고 이걸반복함 그랫더니 아줌마가 불편하니? 이럼 그래서 네? 뭐가요? 그러니 아줌마는 뭐긴 이러면서 피식 웃으면서 거실로감 아줌마는 요리 다됫어 와서먹어 이래서 테이블에앉아서 같이 빕먹엇음 먹으면서 넌왜안내려갓냐 아줌마는왜 안내려가셧냐 이얘기하는데 남편이랑 크게싸워서 남편이랑 애들만 내려갓다고 난군대가기전 좀쉬고싶다 혼자있고싶엇다 이런얘길 했는데 아줌마는 그럼 내가괜히온거아니야? 이러면서 웃으심 난아니라고 아줌마오셔서 같이밥도먹고 티비도보니 재미있엇다 이런얘기를하며 발기된 내자지를 테이블밑에서 존나티내고있엇음 이상하게 아줌마가 농염하게보엿음 그렇게다먹고 티비조금더같이 보다가요! 이러면서 박차고일어남 자지ㅈㄴ커져있는데 펑퍼짐한 사각입고있어서 티존나낫음 아줌마보더니 겁나웃으시면서 야 그건왜그런거야? 이러고 폭소하심 난개쪽팔려서 아.. 이건 제가좀건강해서 이말하고 소파로 갓음 아줌마 이것저것 정리하시고 소파로오셔서 나보고그렇게된거야?ㅋㅋ 이렇게 장난식으로 얘기하며 웃으심 아니 뭐어때 너어릴때부터 봣다 꼬추얼마나컷나좀보자 이럼 난 ㅅㅂ이거각이다 이러면서 진짜보여줘요? 이렇게말한뒤 아줌마앞에서서 팬티내려버림 아줌마 존나놀래면서 눈똥그래지고 내얼굴이랑 자지 천천히 보더니 자지 조금씩 만져줌 어렷을때부터봣는데 많이컷네 하면서 스다듬으며 입맞춤까지해주심 존나좋앗음 뒤질뻔했음 그렇게 입으로 천천히해주시면서 내가존나못참앗음 아줌마 바지반내리고 윗옷 바로벗겨버림 아줌마는 콘돔 있어야된다 난없는데 어쩌죠 하니 사오던가 아님 사정은밖에다해라 이얘기에 존나애무함 키스하고 젖도만지고 아줌마는 손으로 내자지만져주고있고 서로존나 물고빨고하다 삽입함 아줌마 너무좋아요 이러면서 쌔게박음 아줌마는 절대비밀이다 누구한태도걸리면 우리둘다끝장이다 이럼 난사정감 존나몰려와서 그대로박다가 아줌마얼굴에사정함 사정한뒤 아줌마입에갖다대니 입으로빨아줌 사정하고도 자지안죽으니 놀래시면서 와 다컷네? 이럼 내정액을 뒤집어쓰고 그런얘기하니 또꼴림 얼굴에묻은 정액 안닦고 그대로 2차전 머리잡고 자지입으로 돌진 입에다가 넣엇다뺏다 존나하면서 그대로 다리올린채 삽입시작 존나박음 이렇게맛있읗줄 알앗으면 좀전부터 꼬실걸하면서 존나박음 아맛있다 이런말하며 존나박다 또쌀거같아서 입에사정하고 마무리함 서로 알몸으로 껴안으며 티비보면서 자지커질때마다 섹스함 아줌마 내자지 계속잡고있고 난 아줌마 가슴이랑 키스하며 티비봄 그렇게 저녁되기전까지 계속같이있다 연락처 교환후 아줌마집으로가심 ㅈㄴ꿈같앗음 절대걸리지말라는말과 조심하자는말 만남기고 그렇게 다음만남을기약함 시간이나질안아서문제지 2일뒤 아줌마한태문자옴 차타고 이마트 주차장에서기다려라 나장보러가는데 잠깐보자고 이건어제일임 이건다음썰 반응좋으면 올려봄
아줌마는 40대후반 키가 170이 넘음 좀 통통한편 안걸리게 조심하면서 자주봐야겟음 ㅈㄴ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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