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옆집 엄마 친구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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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월요일 오잔에있던 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아줌마남편은 출근했고 자식들은 일하러 나간사이에 옆집으로가 부부처럼 지내다왓습니다 아침일찍 메세지가 딱두글자가왓어요 올래? 라구요 전 일어나자마자 바로갓습니다 씻지도않구요.. 엄마는 자고있고 아빠는 출근한상태엿습니다 빠르게이동해 아줌마를 보자마자 키스를 박아버렷어요.. 아줌마는 자기 씻지도않고온거에요? 일단씻을래요? 라고얘기하길래 응 우리애기보고싶어서 바로왓어 우리같이씻자 라고한뒤 바로 같이 씻으러들어갓습니다 씻는동안 서로의몸을 애무하듯 바디워시를해주고 있엇어요 자지에바디워시한상태로 손으로부드럽게 흔들어쥬는데 너무좋더라구요 전좀더과격해졋습니다 샤워하며 입에 자지도물려보고 목도졸라보고 좁은 부스에들어가 뒤치기자세로 천천히박아줫습니다 신음도엄청크게내면서했어요 그소리에더꼴려 한손으로 머리끄댕이잡고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때리며 뒤로 존나게박아주다가 안에다 사정했습니다 마무리는 항상 자지에묻은정액을 입으로 빨아먹어줫어요 그렇게 1차전을한뒤 깨끗이씻고 안방으로들어가 2차전 한번더하기위해 서로를 애무하고있엇습니다 안방테이블위에는 작은 가족사진이있엇고 라줌마는 그사진을 손으로덮은뒤 침대로올라왓어요 저는그걸보고 그거 다시 보이게해놔라 보이게한상태에서하고싶다고하니 부끄러워하며 원상복구해놧어요 그대로 침대로와 제자지를 물엇습니다 전 애무받는와중에 얘기했어요 자기존나맛있어 군대가는거조금 미루고 우리애기랑 좀더 시간을갖을까라구요 너무좋아했습니다 근데걱정하지말라고했어요 휴가나올때마다 저랑만날거라고 얘기하며 제부랄을 천천히애무했습니다.그렇게 남편얘기 자식얘기도하며 제위로올라와 자지를 보지에넣고 위에서흔들엇습니다 전얘기했어요 남편이좋아 내가좋아 이런얘기를요 항상하는얘기입니다 엄청난 신음을내며 지금내앞에있는 자기가 제일좋다고 가족다필요없고 자기만있으면된다고하며 위로포개졋습니다 전그대로 존나게박으며 안에사정안하고 비켜보라한뒤 결혼사진옆으로 아줌마를 끌고갓습니다 그사진을들고 아줌마옆에가져다댄뒤 아줌마얼굴과사진 번갈아가며 사정을했습니다 한뒤 우리애기는이제 내꺼야그러니 내말만들어야되 알겟지하며 완전한 조련을 한뒤 서로 애무해주다 집으로돌아왓습니다 돌아왓는데 어머님이 방문열고 주무시고 계시더라구요.. 이상하게 그모습을보고 자지가커졋습니다.. 너무꼴리더라구요.. 어떤시도는 하지않앗지만 그자체로 언젠간.. 따먹을거같다는 생각을 하고 방으로돌아왓네요.. 사진은 아줌마 방에서 다리벌리라고한뒤 찍어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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