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이자 첫여자썰[1]
마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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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먼저 많은 반응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답글 일일히 달기에 좀 버거워서 되도록
'질문'에만 답글해드리려고 합니다!
본론 들어가기 전에 말씀드릴 부분은 아무래도 당시에
경험이 없었던지라 '관계 시간'이 막 처음부터 길게 가지 못한다는 점입니다ㅠㅠ
(다들 아시죠? '아다' < 이 단어로 설명된다는 점..
반대로 처음부터 긴 분들은....... 대단하십니다..ㅋㅋ)
며칠 지나고 또 여지없이 술먹고 들어왔는뎈ㅋㅋ
오늘은 꽐라가 아니라 적당히 취해서 옷갈아입고
침대에 누워서 폰 만지작 만지작하더라
(정신이 있을때는 거~의 나시티랑 팬티 / 꽐라일땐 옷 다 벗어재끼고 브라랑 팬티)
난 자는 척했어ㅋㅋㅋ 술먹으면 더 ㅈㄹ하는 부분이 있어서 상대 자체를 안하는게..
(자는 척은 했는데 머릿속은 며칠 전 일이 계속 떠오름.. 잠이 오겠냐..ㅋㅋㅋ)
꽤 시간이 흐른 것 같아 20~30분??
자는 척하면서 누나 빨리 잠들어라 이 생각만 함 무서워섴ㅋㅋㅋ
아직까지 그 일이 심리적으로 거부감 드는게 정상이잖아
그런데 내 침대로 다가오더니 이번에는 이불을 걷어대더니
내 거기에 손을 대는거야ㅋㅋ
(잘 때 팬티만 입고 자서 팬티 위로 바로 손을 올라온거지)
움찔했어.. 그러더니 손바닥 전체로 '스윽 스윽 슥 슥' 해서 발기가 됐짘ㅋㅋ
발기되니까 '주물 주물' 하더라고 그러던 와중에도 계속 눈감고 있었는데
누나: 너 안자지..?
나: 하지마.. (눈 감고)
하지말라고 얘기했는데 또 내 손 끌어다가 가슴에 손 가져가더라
누나: 만져줘..
나: ...
만져달라 하길래 소심하게 '주물 주물' 했어
(밑에 계속 내꺼 만져대니까 본능에 또 눈뜬거짘ㅋㅋ)
몇 분 지나니까 옆에 눕더라
그런 다음 나도 자연스레 일으켜서 누나 몸 위로 엎드려뻗쳐 자세?
무튼 팔로 지탱하고 마주보는 자세로 전환하고 한 손은 누나 팬티 내리고
거기 부근을 비벼대고 한 손은 나시티랑 브라 올리고
가슴 주물거리고 손가락으로 젖꼭지 위아래로 튕기고
'빙글 빙글' 돌리고 집어서 '쭈욱' 당겼다가 '톡' 놓고
누나: 으흥.. 응.. 흡.. 흣.. 하아..
신음 소리 내기 시작하고 나는 다른 제스쳐는 안취했엌ㅋㅋ
누나: 너 맘대로 해봐.. 막 해도 되..
갑자기 저런 느낌으로 말하길래 나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어ㅋㅋ
거기 비비던 손으로 이번엔 클리를 집중적으로 손가락으로 막 비벼대고
한 손은 계속 가슴 애무하고 반대쪽 가슴은 입에 머금고 빨았짘ㅋㅋ
'쪼옥 쪼옥' 빨다가 혀로 젖꼭지 '빙글 빙글 빙그르르' 돌리기도 하고
입술로 꼭지 '쭈우욱' 땡기고 '톡' 놓고 그랬어
몇 분 정도 그러다가 이번엔 끝까지 가야겠는거야
저번에 내가 애무만 해주고 나는 못느꼈는데 억울했고
맘대로 해보라고 아예 판을 깔아줬으니까ㅋㅋ
팬티 내리고 풀발기한 소중이로 입구를 찾았는데
구멍을 못찾겠는거야ㅋㅋㅋ 처음인데 단 번에 알기 어렵잖아ㅋㅋ
헤매니까 누나가 내 소중이 잡더니 구멍에 맞춰주더라
그러고는 천천히 밀어넣었어 '스-윽 찌거억'
(와.. 처음으로 집어넣으니까 느낌이 너무 좋고 미치겠더라..)
(무슨 느낌인지 표현을 못하겠다 걍 미친듯이 좋다는거..?ㅋㅋ)
넣은 상태에서 이제 움직이려하는데 아프다고 빼라는거..
열받아서 무시하고 그냥 느리게 피스톤 운동 시작했엌ㅋㅋ
누나: 아!!! 아파! 그냥 빼
나: '찌-걱 찌-걱 찌-걱' (무시하고ㅋㅋ)
몇 번 왕복 운동 안했는데 쌀거 같은거야..ㅡㅡ
그래서 참다 참다 안되겠어서 빼고 누나 배 위에 쌌어ㅋㅋㅋ
(싸고 나니까 소중이에 전체적으로 불그스름한게 묻어있는게 보이더라?
잠깐 몇 초 동안 맘속으로 뭐야? 하다가 그게 '피'인거 알았엌ㅋㅋㅋ)
누나는 빼라니까 왜 안빼냐고 ㅈㄹ하고
나는 아무 대꾸도 못하고 그냥 휴지로 정액 닦아줬어
(첫 삽입하고 금방 쌌는데 소중이는 그대로 빳빳하게 서있었..ㅋㅋㅋ)
맘 같아선 더 하고 싶었는데 아픈데 안뺐다고 욕 개처먹으니까
더 할 수가 있나.. 그냥 내 침대로 돌아갔음..
상황이 종료되고 소중이 휴지로 닦고 보니까 휴지에 핏물이..ㅋㅋㅋ
(이때는 특별한 생각은 안들고 그냥 윽.. 뭐야.. 이정도 생각만 함)
여지 없이 누나는 속옷 매무새 가다듬고 자더라..
아직도 소중이는 풀발기고 만족감이 안들어서
혼자 속으로 씩씩 거리다가 잤어ㅋㅋ
(사실 컴터방 가서 야동보고 자위할까하다가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걍 참고 잠..)
다음 글은 2편에서!
* 서론&시작에 비해 크게 변화가 없는 이유는 이 날까지는 적극성을 다 드러내지않았습니다ㅋㅋ *
* 글의 사실도는 거짓은 없다 보면 되는데 신음 소리나 행위 소리만 살짝씩 추가하고 있는 부분이
현장감? 실제감? 살리기 위해 넣어보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 *
* 피가 묻어나온거는 아직도 확실치가 않아요ㅋㅋ 생리였던건지 처녀막이었던건지 *
* 뚫을 때 무슨 느낌이 나는지 안나는지 몰라서요.. 처녀막을 실제로 뚫어본 적이 없습니다ㅠ *
* 경험 했던 여자분들이 다 경험이 있던지라.. *
* 다음 편부터 시행착오 좀 겪었다고 꼴에 관계 시간이 길어지고 체위도 슬슬 나옵니다ㅋㅋ
* 본편 들어갔어도 싱거워서 비추 박아도 인정하겠습니다...아다 탈출이었던건데..ㅠ *
* 있는 그대로 쓰는거라 막 첨부터 미친듯이 잘하진 못했습니다..ㅋㅋ*
* 대화도 이 날까지는 제가 수동적이어서 별로 멘트를 안했는데 이후부터 적극성이 올라와서
날이 갈 수록 누나랑 대화도 주고 받고 합니다 ㅎㅎ *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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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9.28 | 친누나이자 첫여자썰[서론&시작]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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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신나브러
하하핳하
바가지
궁상빈둥
캐수라
fnxkslanfn
엄근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