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가정인데 엄마랑 아저씨
연오오
7
405
4
0
2시간전
우선 제 나이는 밝히지 않고 얘기하겠습니다
엄마는 43살이시고 재혼한 아저씨는 52살이세요
(아직 아빠라는 단어가 어색해서 아저씨라고 합니다...)
엄마도 여자고 성인이고 하니까 재혼까지한 아저씨와
성관계를 가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기분이 이상하네요
물론 친아빠랑 이혼전에도 가끔 새벽이나 늦은밤에
성관계를 하시는거 소리는 몇번 듣긴했었는데요
그땐 그냥 민망하고 징그럽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근데 지금 아저씨랑 관계할때는 엄마 신음소리도 훨씬더 크고
아저씨가 관계중에 대화도 많이 합니다
"아래 입으로해줘"
"보지 벌려봐(입으로 빠는소리)" 같이 너무 적나라한 대화가
들리다보니 어느새 두분이 관계할때 몰래 엿듣는 버릇까지
생긴것 같아요
재혼초기에는 엄마가 아빠가 아닌 다른남자와 섹스하면서
흐느끼고 신음하고 만족해하는 엄마가 좀 원망스럽고 미웠는데
요즘은 오히려 엄마와 아저씨가 섹스하는 시간이 기다려지기까지 합니다
특히 두분이 섹스하고 난 다음날 엄마가 집에서 홈트할때
요가메트위에서 레깅스입고 후배위자세(?) 같은거 하면서
스트레칭할때 뒤에서 몰래 힐끔거리면 아저씨랑 섹스할때
저런 자세로 했을까? 생각이 들고 엄마 엉덩이보면서
야한상상까지 하게됩니다 ㅠ
이게 일시적인 현상일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제게 문제가 생긴건지
요즘 고민입니다 ㅠ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지엘리 |
08.13
+146
지엘리 |
08.12
+118
빈유납작빨통 |
08.11
+293
아다보디 |
08.09
+89
김미소 |
08.08
+165
예이니 |
08.04
+86
bbong12 |
07.31
+99

윤지
우리두부
에코그린
123asd65a5sd4
바람의머큐리
almunia
dsdg
Djxkxxkk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