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이자 첫여자썰[2]-어설픈 롤플레이
마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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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렇게 처음은 일방적 봉사(?), 두 번째는 싱거운 첫관계였었죠ㅋㅋ
삽입하고 왕복 운동을 몇 번 못하고 사정을 해버렸다 보니까 아쉬움이 되게 컸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수(?)를 떠올린게 누나랑 관계 맺는 시간대가 거의 일정한 거 같아서
미리 한 발 빼놓으면 오래하지 않을까해서 화장실에서 몰래 뺐어욬ㅋㅋ
(누나가 하루가 멀다 하고 나가 놀긴 해도 가끔 집에서 안 나가는 날도 있는데
이번에 관계 맺은 날이 집콕날이었습니다ㅎㅎ)
첫 번째 관계(?)를 맺고는 심리적으로 큰 변화가 생겼엌ㅋㅋ
내적으로 저항감이 있었는데 삽입을 경험했다보니까 이성보다
본능이 앞서서 '빨리 하고 싶다..' 이 생각에 잠겼달까ㅋㅋ
이후에 2~3일 지나도록 마음 속으로는 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먼저 유혹(?)을 안하더라..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먼저 시도했지
(것도 누나가 술 안마시고 집콕하던 날에ㅋㅋ)
(위에 썼지만 그 날 이후 또 할 거 같다는 생각에 시간대
계산해서 이번엔 아쉬움 남기지 말자! 하고
매일 20~30분 전에 자위 한 번 했었엌ㅋㅋ)
누나한테 먼저 다가가서 말했어
(심장 터질것 같았ㅋㅋ 욕처먹을까봐..)
나: 누나 하면 안돼?
누나: ...
나: 아 하고 싶다고..
누나: ...
얘기하니까 폰만 만지작 거리고 대꾸를 안해ㅡㅡ
그래서 그냥 냅다 침대 올라가서 이불 덮고 있던거
걷어 내고 나시티 위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어
그러니까 만지던 폰을 옆에 놔두더라ㅋㅋ
스타트는 끊었는데 다른 행동으로 나아가진 않았어
(내가 원하는대로 막 하면 처맞을까봐ㅋㅋㅋ)
누나: 마음대로 막 만져줘..
치한처럼 해줘..
뜬금 없이 저런 멘트를 하더라?ㅋㅋ
그래서 흠칫했다가 누나 양팔 위로 올려서
한 손으로 제압하듯이 잡고 한 손은 나시티, 브라를
홱! 올렸지ㅋㅋㅋ(원래라면 소극적으로 올렸을텐데)
누나: 하지마세요.. 왜이러세요..
나: 가만있어..
(지금 생각하면 무슨 로봇 연기같아서 개웃긴데
진짜 딱 저런 늬앙스로 대화했엌ㅋㅋ 개쪽팔린다..ㅋㅋㅋㅋ)
누나 팔을 제압(?)한 상태에 나시티랑 브라 위로 재껴놓고
본격적으로 가슴에 입 갖다대서 빨았어
가슴도 '쪼옥 쪼옥' 빨고 젖꼭지도 핧고 입술로 댕겼다가 놓고
누나: 하.. 하아.. 이러지마세요..
나: ...
약한 신음 내면서 뭐라 상황극 자꾸 하는데
나는 애무해주느라 바쁘고
사실 뭐라 대답을 해줘야 할 지 생각을 못했엌ㅋㅋㅋ
무튼 한참 가슴만 빨다가 놀고 있던 한 손으로
팬티 벗기고 거기를 빠르게 비벼주다가
클리를 문질러줬어
누나: 아..아응.. 으응.. 핫... 흣..
나: (귓가에) 하지말라면서 좋아죽네..?
어설프지만 점점 롤플레이를 맞춰줬어ㅋㅋ
애무하면서 대화도 주거니 받거니하다가
슬슬 넣고 싶어서 팬티를 벗었어
저번에는 구멍을 못 찾아서 헤매다가 누나가
알려줬어서 저번보단 빨리 찾긴 했어ㅋㅋ
기둥 잡고 밀어넣으려고 했는데
누나: 안돼요.. 제발..
나: 계속 느꼈으면서 이제와서..?
안된다고 하길래 나도 멘트 받아치고 쑥 집어넣었어
(이번에도 삽입 느낌이 너무 좋더라..)
이번에는 넣으니까 넣는 순간에 살짝 움찔하고
빼라고 안하길래 신나게 피스톤질 했어ㅋㅋ
나: 찌걱 찌걱 찌걱
누나: 아앙..하아..흐응..흣..흡..
초반은 천천히 움직였는데 신음 소리가 점점 야하게
나오길래 이때 깨달았어ㅋㅋ 애무할 때 신음 소리랑
피스톤질할 때 신음 소리가 격이 다르구나 하고ㅋㅋ
(그리고 먼저 한 발 빼놓길 잘했다 생각했닼ㅋㅋ)
그러다 피스톤 속도를 올렸지
나: 쑤걱 쑤걱 퍽! 퍽! 퍽!
속도 올리니까 쾌감이 말도 안되더라..
누나도 신음소리 거리낌 없이 내고ㅋㅋ
짐승처럼 박다가 누나보고 올라오라고했어
기승위 자세잡고 누나가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아.. 또 금방 쌀것 같더라ㅋㅋㅋ
(저번보다는 오래버티긴 했는데 기승위 들어가니까...)
나: 으.. 잠깐만 멈춰봐!
누나: ..??
기승위 하고 얼마 안되서 다급하게 멈춰보라고
하니까 어리둥절하게 쳐다보더랔ㅋㅋ
누나 내려오게 하고 뒷치기 자세 잡아주고
다시 내가 주도권 잡고 피스톤질 했지ㅋㅋ
그렇게 몇 분 정도 왕복 운동하다가 쌀 것 같은데
롤플레이 중이어서 안에 싸도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겠는데 안에 싸도 되냐고 질문식으로
물어보는 것도 이상하니까 어쩌지 하다가
나: 쌀 것 같은데.. 싼다.. 받아..
누나: 안돼요.. 밖에 싸주세요..
반응보려고 저렇게 멘트 던지니까 대답은 저런데
적극적으로 밀어내거나 못하게 하는 느낌이 없어서
그냥 에라 모르겠다하고 질내사정했어ㅋㅋ
누나는 그대로 엎드리고 나는 숨 고르고 있는데
거기에서 정액이 흘러나오길래 휴지 갖고와서
저번처럼 닦아주려고 하니까 됐다고 하고
화장실 가서 샤워하더라ㅋㅋ
내 침대로 와서 누우니까 괜스레 혼자 만족감이 뿜뿜하더랔ㅋㅋ
(멍청한건 누나가 절정은 못갔던 것 같은데 지 혼자 좋음ㅋㅋ)
저번에는 삽입하고 피스톤 운동 몇 번 안했는데
몇 초 만에 싸버리고는 더 하고 싶었는데
누나가 아프다고 못하게 했던게 싹 풀렸달까?ㅋㅋㅋ
다음 3편에서!
* 매~우 어색한 롤플레이를 했는데 누나가 저런 취향이었나 알게 됐어요ㅋㅋ *
* 신음 소리나 행위 소리를 묘사하는게 별로인가요? 빼고 쓸까요?
다 작성하고 읽어보면 작위적인거 같기도 하고.. 오버스럽기도 한 것 같고..
빼라 하시면 앞으로 빼고 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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