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이자 첫여자썰[3]-속박플
마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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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누나와의 관계 이야기는 여기까지 쓰도록 하려합니다ㅎㅎ
그리고 신음 소리나 행위 소리 같은게 아무리 봐도
너무 작위적인 것 같아서 안썼습니다ㅋㅋㅋ
이 날 이후에는 크게 상황(장소)이라던가 수위가 센 플레이를
했다던가 하는게 없어서 써봤자 반복적 느낌이 들게 뻔해서
다른 썰들을 풀어볼까합니다ㅋㅋ
* 이 날 일들 다 쓰고 맨 밑에 TMI, 아주 조~금 있던
질문에 답변해봤습니다ㅋㅋㅋ *
그렇게 두 번째 관계를 맺고 난 후 그 날 더 흥분되기도
했고 좀 더 몰입해보자 하고 천이랑 안대를 준비해놨어ㅋㅋ
(안대는 쓰는 사람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사고
천은 집에 있던 커텐 묶는 천ㅋㅋㅋ)
며칠 지나서 역시 술 먹고 밤에 들어왔고
들어오자마자 누나가 치마에 스타킹을 입고
있던게 보이길래 문득 떠오른게 있어서
누나보고 말했어ㅋㅋ
나: 누나 스타킹은 벗지말아봐
누나: 아이씨 왜?
나: 일단 벗지말아보라니까..
누나: 뭐하려고 그러는데?
고분고분할 누나가 아니지..ㅋㅋㅋ
짜증은 냈는데 스타킹 안 벗고 치마만 벗고
상의는 그놈의 나시티로 갈아 입었어
갈아 입자마자 침대로 넘어뜨리고
나: 잠깐만 있어봐
누나: ...??
준비했던 커텐 천이랑 안대 가지러 총총총 갔다왔어ㅋㅋ
(부모님이 보시더라도 이상한 물건으로 절대 안볼텐데
괜히 찔리니까 컴터방 서랍장에 숨겨놨었음..)
가지고 오니까 그거 보고 누나가 웃더라ㅋㅋ
어쨌든 누나 팔 위로 올려서 손목을 커텐 천으로 묶고
안대로 눈 가리고 플레이를 시작했짘ㅋㅋ
오늘은 애태우게 하면 어떨까 싶어서
(야동에서 본 것처럼 해보자!하곸ㅋㅋ)
나시랑 브라 위로 재끼고는 이번엔
바로 주물거리거나 만지지 않고 손가락으로
가슴 외곽 쪽으로 스윽 하고 선 그리듯이
계속 자극했어ㅋㅋ
그러니까 곧 바로 공략하는 했을 때 보다
누나 몸이 더 움찔움찔하더라
나머지 한 손은 허벅지 라인 따라 쓰다듬었어
그랬더니 누나 호흡이 가빠지더라ㅋㅋ
그 상태로 거의 10분..? 가까이 계속 괴롭히다가
손가락 끝으로 꼭지 끝에 대고 빙글 빙글 돌리고
허벅지 쓰다듬는 손은 거기 둔덕을 위아래로
약하게 슥슥 쓰다듬었어ㅋㅋ
한 번씩 상체 애무 멈추고 목에 키스하듯이
애무하니까 움직임이 거세지더라ㅋㅋ
누나: 오늘 왜 이렇게 잘해..?
나: ...
잘한다고 하길래 뿌듯함이ㅋㅋ
(야동 학습 효과란...ㅋㅋㅋ)
무튼 대꾸 안하고 계속 나는
내 플랜대로 이어갔어ㅋㅋ
목 키스하다가 다시 가슴 쪽으로
입으로 또 가슴 외곽만 빨았어ㅋㅋ
아래쪽은 스타킹 속으로 손 집어넣어서
팬티 위로 쓰다듬고..
팬티가 젖어가더랔ㅋㅋ
한 번씩 거기 입구 쪽에 손가락으로 꾹꾹
눌렀다가 다시 쓰다듬고 그랬어
누나: 제대로 해줘..
누나가 저렇게 말하길래 가슴 외곽만 애태우던
입으로 꼭지를 앙하고 머금었어 신음이 순간 터지더니
곧 바로 허리가 살~~짝 뜨더라ㅋㅋ
(이때 느낀게 몸부림? 움찔움찔? 빈도랑 강도가 세지니까
진짜 야해보이는구나.. 하고 흥분이 엄청 되더랔ㅋㅋ)
혀로 꼭지 빙글빙글 돌리기도 입으로 빨고 땡기고 하다가
문득 떠올랐던게 소중이로 꼭지 애무하는거ㅋㅋ
그래서 팬티 벗고 소중이로 누나 꼭지 괴롭혔어
누나: 야동 따라하는거야..?
나: 아니..?
저렇게 말하길래 뜨끔 했는데 구라쳤엌ㅋㅋㅋ
(어차피 당연히 구라인거 알겠지만ㅋㅋㅋ)
나도 소중이가 점점 자극되니까 확 삽입하고
싶은 욕망이 컸는데 꾹 참고 소중이 잡고
거기 부근 위아래로 계속 슥슥 했어ㅋㅋ
누나: 이제 넣어줘..
나: ...
넣어달라고 하길래 스타킹을 찢었는데
투둑 툭 하면서 뜯기는 소리 들리니까
와.. 기분 너무 좋더랔ㅋㅋ
찢고 나서 다시 소중이 잡고 팬티 위로
슥슥 비비는데 팬티가 애액에 젖어있으니까
윤활유 느낌이 나더라?ㅋㅋ
누나: 아.. 넣어줘.. 넣어달라니까..
나: 싫은데..?
스타트부터 지금까지 한 20~30분을
애무, 전희만 하니까 넣어달라고 떼를 쓰더라ㅋㅋ
그래도 안넣고 몇 분은 슥슥 비비다가
입구 쪽 귀두로 쿡쿡 눌렀다 떼고 그랬어
누나: 빨리.. 넣어달라고..
나: ...
팬티 옆으로 재끼고 넣는 척하다가 다시
거기 부근, 클리를 소중이로 위아래로
비비는데 살덩이끼리 맞닿으면서 나는 소리가..ㅋㅋㅋ
몇 번 안했는데 흥분이 폭발하더랔ㅋㅋ
그래서 멈추고 소중이 잡고 쑤욱 밀어넣었어
넣으니까 또 허리 살~짝 공중에 뜨더라
그리곤 누나 허리 잡고 천천히 진짜 느리게 피스톤질했어
누나 신음 터져나오길래 훅!하고 누나 입을 손으로 막았엌ㅋㅋ
한 동안 입 막고 피스톤질 이어가니까 쾌감이..ㅋㅋ
몇 분동안 진짜 느리게 음미하듯이 움직이다가
누나 베개로 엉덩이랑 허리 겹치는 부근 밑에 받치고
속도 올려서 미친듯이 박았어ㅋㅋ
입 막고 속도 올려서 박으니까 누나 신음이 새어나오는게
야동이 따로 없구나하고 생각이...
속도 올려서 박다가 쌀 것 같아서 빼내고
누나 배 위에 싸질렀어ㅋㅋ
그러자 누나가 끝난 줄 알고 일어나려하는데
나: 아직 안끝났어 더할거야..
다시 어깨 밀어서 넘어뜨리고 배에 정액 묻은거 닦아준 뒤에
들박해보려고 누나 팔 묶인채로 내 목에 걸치고 들어올리는데
못들겠는거얔ㅋㅋㅋ (중1짜리가 어떻게 쉽게 들겠엌ㅋㅋㅋ)
누나: 에휴..
나: ... (속으로 개쪽팔렸닼ㅋㅋㅋㅋ)
포기하고 누나 뒷치기 자세 취하게 하고
피스톤질하면서 클리도 동시에 손가락으로 비볐어ㅋㅋ
동시에 하니까 허리가 꿀렁꿀렁하더라
몇 분 정도 뒷치기 하다가 저번에 기승위 누나가 몇 번 움직였는데
쌀 것 같아서 자세 바꾼게 아쉬워서 이번엔 제대로 해야겠다
해서 누나 올라오라고 해서 기승위 이어나갔어ㅋㅋ
안대로 눈 가리고 손목 묶인 채로 누나가 내 위에서
알아서 움직이는 모습보니까 또 금방 쌀 것 같더라..ㅡㅡ
(난 도대체 기승위에 약한지 참ㅋㅋㅋㅋ)
나: 아.. 쌀 것 같아
누나: 싸도 돼..
싸도 된다고 말 듣자마자 누나 허리 잡고
위로 빠르게 올려치다가 사정했어ㅋㅋ
마지막 순간에 개세게 박은 뒤에 사정하니까
누나도 살짝 부르르 하더라
(저번은 혼자만 싸질렀는데 이번엔 누나도
약하게 오르가즘 느낀것 같달까..)
그대로 누나 내 위에 엎어지고는 숨 고르고
나도 숨고르고ㅋㅋ
누나: 점점 느네..?
나: 다음은 누나 해보고 싶은거 하자..
이러고 뒷정리하고 샤워했어ㅋㅋㅋ
나: 누나 야동 같이 좀 보자
누나: 뭔소리야
나: 아니 다음에 해볼거 보자고
그러고는 쪼르르 컴터방가서
같이 새벽까지 야동 보면서 대화하다가 잤어ㅎㅎ
* 이 날 이후로도 1년 조금 안되게 관계 이어나갔습니다ㅋㅋ *
* 끝나게 된 계기는 누나가 평소 사고를 많이 쳐서 학교에서
부모님한테 전화가 자주 오곤 했는데 한 번은 크게 사고쳐가지고
강제 전학 당해서 타지에 있는 학교로 전학 가면서 자취방 얻고
몇 년은 명절때 보거나 거의 못 본 것도 있고.. 남친이랑 했겠죠?ㅋㅋ
아니었으면 아주 가끔 보더라도 또 했을 수 있는데 안했으니까욬ㅋㅋ *
* 저도 한참 열심히 관계 하다가 끊기니까 한동안은 안달났었는데
게임에 미치게 되면서(이 게임에 미친 계기로 생긴 썰 예고ㅋㅋ)
자위로 꾸역꾸역 욕구 해소한 것 같아요ㅋㅋ *
* 하는 동안 점점 체위도 늘려가고 남공여수, 여공남수
플레이도 하고 뭐.. 이런 저런 플레이하고 그랬습니다!ㅋㅋ *
* 글 모든 편 읽어보시면 의문이 들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키스랑 펠라, 보빨은 왜 없지 할 수 있는 부분!
이상하게 저나 누나나 마지막 선이라고 할까요..?
이미 섹스까지 하는 사이면서 웃긴게 키스랑
펠라, 보빨은 관계 맺는거 끝나는 날까지 안했습니다ㅋㅋ *
* 순전히 서로 육체적 쾌락만 채웠습니다ㅋㅋ
사랑을 느꼈으면 이렇게 뚝 끊기지 않았을 뿐더러
키스랑 보빨, 펠라까지 했을 것 같아요ㅎㅎ *
* 항상 관계 맺는 시간 빼고는 사이가 평소 같았고
지금까지 그냥 현실남매로 살고 있습니다ㅋㅋㅋ *
* 다음은 첫여친 썰 풀 예정입니다! *
(막상 썰 작성 시작해보니까 진~짜 만만치 않고 읽어보면
표현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쓰지말까... 과장하기엔
싫고.. 귀찮다.. 이런 생각이..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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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9.30 | 친누나이자 첫여자썰[2]-어설픈 롤플레이 (61) |
| 3 | 2026.09.29 | 친누나이자 첫여자썰[1] (82) |
| 4 | 2026.09.28 | 친누나이자 첫여자썰[서론&시작]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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