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플과 스와핑을 한방에?
강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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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두번째 초대였다.
대학 선후배 불륜커플이였고 관계를 자주 하진 않는다고 했다.커리어우먼 스타일이였고 첫번째 사정은 단둘이 플레이를 했고 두번째 관계시에는 관전만 하셨다. 여자분도 만족하셨다며 단 둘이 따로 만나도 좋다고 했다.
그녀와 연락을 주고 받으며 약속을 잡으려던 차에 초대남을 찾는다는 중년 남성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사정을 얘기하며 날짜를 늦춰달라고 양해를 구하자 두번째 초대녀가 응한다면 스와핑 플레이를 하자는 제안이 왔다. 두번째 초대녀에게는 미리 얘기하지 않고 직전에 물어봐 달라고했다.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것또한 괜찮으니 일단 추진해 보자고 하셨다.
밑져야 본전이니 약속을 잡고 강남 어느 술집에서 두번째 초대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평범한 직장인 스타일에 중년 남성이 다가와 "강수씨?" 하며 얼굴이 화색이 돌며 마치 오랜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경험이 많지 않은탓에 어색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이 들을까 대화내용도 조심스러웠다. 일단 자기 내연녀와 맞은편 테이블에 있겠다며 자리로 돌아갔고 두번째 초대녀가 도착해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담배를 피러 나가며 중년 남성의 내연녀를 봤는데 제법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어 이번 이벤트가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이 커졌다.
중년남성은 본인이 숙박비용을 부담하겠다며 미리 예약을 한 상태로 술집에거 호텔방키를 전달 받았었다. 중년 남성은 내 파트너(두번째 초대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성사가 되어도 관전만 하겠다고 했다.
호텔로 이동해 두번째 초대녀와 스킨쉽을 시작으로 온몸을 애무하다가 이번 이벤트에 대해 의사를 물어봤다. 술에 취한 듯 "강수씨 하고싶으면 해" 라는 대답을 했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중년남성에게 ok 메세지를 보냈다.
바로 옆방에 있던 불륜커플은 샤워가운을 걸치고 방으로 들어왔고 불륜녀는 나를 침대에 눕히더니 곧장 내 ㅈㅈ를 ㅂㅈ에 끼워넣고 야릇한 신음을 내며 방아찍기를 해댔고 내 파트너가 마음에 들지 않아 관전만 하겠다던 중년 남성은 이미 내가 달궈놓은 파트너의 ㅂㅈ에 ㅈㅈ를 집어넣고 중저음의 신음을 내며 박기 시작했고 파트너는 배게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이때 느낀 감정은 기분이 좋지 못했다. 비록 초대로 만난 여성이지만 그 시간만큼은 내 여자라는 감정이 들었고 박히는 모습을 보니 썩 좋지 않았다. 와이프에게 다른남자가 박는다면 어떨까라는 호기심을 시작으로 초대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으나 네토리는 가능해도 네토라세는 아닌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다.
한침대에 넷이 뒹구는 것도 어색해 불륜녀에게 옆방으로가서 하자고 데리고 가 오랄을 받고 정상위 후배위로 하다가 정관수술을 한 사실을 얘기하며 사정은 어디다가 할까요? 물으니 "안에다 하고싶음 안에다 해요." 라고 해 시원하게 질싸를 하고 혼자 파트너가 있는 방으로 돌아가 중년 남성과 선수교체를 하였고 "좋았어?" 라고 묻자 사정을 안했다고 했다.
사정한 직후라 충전을 할겸 누워있는데 ㅈㅈ를 씻고 오라더니 입으로 빨아대기 시작했다. 발기가 되니 ㅂㅈ에 넣고 박음질을 했으나 사정감이 오지 않아 ㅈㅈ를 빼고 쉬니 "아까 싸고왔어?" "응" " 왜 싸고왔어링?" 라며 애교를 부린다.
침대에 누워 쉬다가 알몸으로 창가에 서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보자 다시 꼴리기 시작했고 잽싸게 다가가 ㅂㅈ에 끼워넣고 신나게 박다가 질싸를 했다. 1시간도 채 안된시간에 두 여성의 ㅂㅈ안에 질싸를 했다는 생각에 대단하다는 느낌과 만족감이 벅차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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