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초마다 보지 조이며 목 핥는 여자한테 정신못차리고 박아댄 썰
그저께 퇴근하고 같이 떡볶이 배달시켜 먹는데, 슬쩍 휴지로 입 닦고 무릎 위로 올라오더니 "나 먹고 싶지 않아?"라길래 바로 눈돌아가서 빠구리 시작했습니다. 서로 허리 세우고 앉은 자세 그대로 마주보는 좌위로 시작했다가, 점점 달아올라서 또 엎어놓고 좆방망이로 보짓살 쳐대는데 이날 진짜 조임이 대박이었습니다.
♀: (보짓물 나와서 철퍽철퍽 소리내고, 눈돌아가면서 3~4초 간격으로 계속 보지 조여옵니다)
♂: (못 참고 허리 놀려대면서) 너 나 빨리 싸게 할라 그러지?
♀: 아니. 좋아서. 아흑. (계속 박히면서) 나도 모르게 움직이는데.
♂: (또 조여서 본능적으로 박아댑니다)
♀: 아하아악. 아흑.
♂: 어우.
♀: 꺄아아악. 아이구.
♂: 왜 자꾸 조여대?
♀: 이게 습관이어가지구, 아으으윽. 습관이 됐어.
♂: 너 일부러 그러는거지?
♀: 아니야.
♂: 자지 맛보고 싶어서 그러지.
♀: 아니야. 하윽.
♂: (몇 초 박아댑니다)
♀: 나 쫄깃하고 맛있어?
♂: 어.
♀: 신선해?
♂: 어.
이러면서 종아리로는 제 엉덩이, 양 팔로는 제 목 휘감고 목이랑 쇄골 핥아오길래 진짜 극락 가면서 또 안에다 개많이 싸버렸습니다. 분명 처음 보지 따던 작년 겨울엔 이렇게 요망하지 않았는데, 수백 번의 섹스가 사람을 이렇게 바꿔놓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원래 섹스 많이 하면 여자들 조임 스킬이 이렇게 늘어나는 걸까요 형님들? 저도 여자 나름대로 적당히 먹어봤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 겪는 거 같아서 좋기도 하고 또 신기하기도 해서 여쭙습니다 ㅎㅎ
좋은 주말들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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